가족

'가족'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3건)

우리 가족, 봄으로 출발! 효성중공업 경영관리팀 서동섭 과장 가족사진 촬영

- 가족 나들이, 아빠는 다 계획이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적을 수밖에 없는 평일, 직장에 다니는 대부분의 아빠는 주말 시간을 노립니다. 최대한 아이들과 함께 보내려고 나름의 계획을 세우는 보통의 아빠들처럼 효성중공업 경영관리팀 서동섭 과장도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가급적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냅니다. “결혼하고 아빠가 되면서 욕심이 생겼습니다. 가능한 많은 시간을 가족과 함께하고, 가족을 더 즐겁게 해주고 싶다는 마음이요. 특별한 날은 더욱 그래요. 마침 막내 생일이 코앞인데 오늘 사진 촬영으로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하고 싶어요.” 봄으로 가는 길목에서 서동섭 과장은 가족에게 봄기운을 한껏 채워줄 계획입니다. 그의 아내 손형주 씨와 딸 예진, 아들 담덕이가 오늘 이벤트의 주인공. 촬영이 시작..

아들과 함께 향기로 오감 활짝!

효성중공업 전력PU 미주아시아 Solution Engineering팀 이명기 과장과 아들 종민 군 - 아들 바보 아빠의 큰 그림 생화를 예쁘게 말린 드라이플라워가 천장까지 수놓은 가게, 눈과 코가 즐거운 이곳에 반가운 손님이 찾아왔습니다. 호기심 어린 시선으로 사방을 둘러보는 효성중공업 전력PU 미주아시아 Solution Engineering팀 이명기 과장과 여섯 살 아들 종민이. 부자는 오늘 드라이플라워로 장식한 캔들과 석고 방향제 만들기로 겨우내 움츠려 있던 오감을 깨울 작정입니다. 아빠와 아들, 둘만의 체험은 참으로 오랜만입니다. 종민이가 어리기도 했고, 이명기 과장이 바쁘기도 했죠. 오늘 부자지간의 나들이로 엄마에겐 짧지만 달콤한 휴식까지 선물한 셈이 됐습니다. “종민이 생일이 1월이에요. 조금 ..

[The Family] 오늘은 물고기 보는 날

엄마, 아빠 손잡고 패밀리 데이 효성첨단소재는 가족 친화 경영의 일환으로 임직원과 가족이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며 서로 애정을 돈돈히 할 수 있도록 ‘패밀리 데이’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번 패밀리 데이는 지주사 분할 후 처음 진행한 것으로 임직원 및 가족 100여 명은 4월 6일 여의도 63스퀘어에 위치한 아쿠아리움과 미술관을 관람하고, 서울 시내를 바라보며 식사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섬유영업팀 김상균 과장의 자녀 김지안(5세) 양이 패밀리 데이에 참가한 후기를 보내와 사보에 소개합니다. - “해파리도 만나고 인어 언니도 만났어요” 오늘은 물고기를 보러 가는 날이다. 아빠가 차를 타고 가면 아주아주 높은 빌딩에 물고기들이 많이 있다고 말씀하셨다. 나는 물고기 보는 걸 좋아한다. 상어도 좋아한다. 나..

[직장인 B급 뉴스] ‘당신의 2018년은?’ 아듀 2018

덮어놓고 회사에 다니다 보니, 벌써 2018년도 다 갔습니다. 이렇게 또 한 살 나이를 먹고, 이렇게 또 한 해 연차가 올라가는데, 왠지 우리는 1년 전 그때 그대로인 것 같습니다. 뭐한 게 있다고 시간은 그리도 빨리 가는지, 퇴근 시간은 그리도 안 오더만, 2018년은 벌써 안녕입니다. 그래도 가는 세월을 잡을 수 없는 노릇. 직장인에게 지난 1년은 어떤 시간이었는지, 무엇을 하며 지금까지 달려왔는지, 2018년을 한번 되돌아봅니다. 직장인의 2018년, 백 점 만점에 몇 점? 자신의 2018년은 백 점 만점에 몇 점인지 효성의 현직 직장인에게 물었습니다. 그 결과 평균 직장인의 2018년은 78.8점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체 답변자 중 무려 96.2%가 50점 이상의 점수를 매겼고, 특히 80점대라..

“우리는 예술로 힐링합니다” 효성 가족 힐링 클래스 in 잠실창작스튜디오

‘가족’이라는 말만으로도 힘든 내 마음을 보듬어줍니다. 가족은 그야말로 힐링의 존재이지요. 하지만 우린 바쁘다는 핑계로 함께하는 시간이 부족해 늘 아쉬움이 남고, 그 아쉬움이 자꾸만 모여 마음에 먼지가 쌓인 듯 까슬까슬해집니다. 마음에 쌓인 먼지를 깨끗하게 씻어내고 싶다면, 잠깐이라도 시간을 내어보세요. 단 몇 시간이지만 가족들의 잊지 못할 추억이 되고, 힐링의 시간이 된 ‘효성 가족 힐링 클래스’가 열린 잠실창작스튜디오로 가보겠습니다. 가족과 함께, 예술과 함께 우리의 직장생활은 바쁘고, 육아와 살림은 정신이 없습니다. 게다가 하루하루 주어진 일을 하느라 진짜 소중한 내 가족과 함께할 시간이 없는 게 현실입니다. 아이들도 바쁜 엄마 아빠와 함께 하는 시간이 적어 늘 부모님과 함께 노는 시간을 목말라 하..

[이벤트 종료] “효성처럼 가족과 함께하세요!” 패밀리데이 사진 콘테스트

우리가 열심히 일하는 이유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가장 중요한 이유는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가 아닐까요? 하지만 회사 일이 바빠서, 아이들은 공부하느라 바빠서, 온 가족이 모두 모여 밥 한 끼 먹기는커녕 얼굴 한 번 보기도 참 쉽지가 않습니다. 하지만 언제나 마음의 1순위는 가족이라는 사실은 변함없지요. 효성도 그런 마음을 잘 알기에, 임직원들이 일과 가정의 조화를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가족행사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임직원 가족들을 회사로 초대하여 마술공연과 페이스페인팅, 캐리커처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하고요. 온 가족이 영화나 뮤지컬 공연을 함께 보러 가고, 1박2일 체험학습이나 여행을 떠나기도 합니다. 그리고 가족과 함께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봉사활동을 실천하기..

[시선집중] 도심에서 즐기는 힐링아파트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효성의 첫 아파트 브랜드 광고가 12월 1일에 시작되었습니다. 거주자에게 무엇보다 편안한 공간이라는 것을 강조하기 위한 콘셉트를 고민한 끝에 ‘효성해링턴 플레이스’에서라면 마음이 치유되고, 행복한 가정생활을 누릴 수 있다는 내용을 준비해 광고를 제작했습니다. 광고는 자칫 삭막해 보일 수 있는 아파트 내에서도 충분히 힐링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습니다. 바깥에서 지친 몸을 편히 쉬게 할 수 있는 곳, 생각만으로도 마음이 안정되는 곳이 있다면 그것은 바로 집이라는 것에서 출발했는데요. 먼저 ‘힐링아파트, 효성해링턴 플레이스’라는 주제로 편백나무 숲에서 자연을 누리며 힐링하는 장면을 촬영했고, “힐링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다.”라는 문구에 이어 ‘효성해링턴 플레이스’ 단지 내에서 가족들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이벤트2 당첨자⑤] 우리 가족의 아름다운 추억은 지금도 ing중입니다

1년간의 불같은 연애… 그리고 결혼. 아내는 나의 모든것을 감싸 안으며 결혼해 주었습니다. 결혼 전 개인적으로 빚이 5천만원 정도 있었지만 그것을 이해해 주었지요. 정말로 큰 결심이 있지 않고는 힘든 선택이었을 것입니다. 통장과 카드는 아내가 관리한다고 모두 가져가고 상견례를 마친후 예단이나 모든 혼수를 생략하고 우리는 2003년 3월 결혼식을 하였습니다. 1천만원 보증금에 월 30만원짜리 방을 얻어 신혼집을 차리고 우리는 부부가 되었습니다. #1. 가족의 탄생(2004년 4월) 하늘의 축복으로 우리 부부에게 딸아이가 태어났습니다. 저에게는 상상조차 할수 없었던 가족이라는 울타리가 생긴것입니다. 맞벌이를 하였기에 놀이방을 보내며 힘들어 하는 아내와 잘 견뎌준 딸아이게 감사할 뿐입니다. 아무리 일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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