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분류 전체보기'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4454건)

[신입남녀] 직장인 위한 필독 뉴스레터

바쁜 일상 속에서 직장인들이 여유 시간을 갖기란 쉽지 않습니다. 책이나 잡지를 챙겨 읽으며 지식을 쌓아야지, 결심했다가도 늘 미루게 되곤 하죠. 본격적으로 자리 잡고 읽기엔 시간이 부족하니까요. 이번 에서는 ‘세상이 너무도 궁금하지만 시간은 부족한’ 직장인들에게 도움이 될 매체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뉴스레터인데요. 시사,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의 최신 정보를 내 메일함에 쏙! 넣어주고, 그것도 알기 쉬운 말로 풀어서 설명해주니 참 반가운 서비스라고 할 수 있겠네요. 출퇴근길에 간단하게 훑어볼 수 있는 알찬 뉴스레터, 지금부터 소개합니다! - 세상 돌아가는 것 좀 읽어볼까? 시사 뉴스레터 출처: 뉴닉 맥락을 모르는 상태에서는 뉴스를 봐도 한눈에 이해하기 어렵죠. 바쁜 업무 시간을 쪼개 일일이..

상상의 세계, 다른 감각으로 깨어나다

효성이 후원하는 잠실창작스튜디오 10기 입주 작가 기획전 - 예술적 감각과 가치 공유 서울문화재단 잠실창작스튜디오 10기 입주 작가 기획전이 10월 16일부터 30일까지 서울 강남의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열렸습니다. 본 기획전은 잠실창작스튜디오에서 1년간 창작 활동에 매진한 장애 예술가들의 역량을 일반에 공개하는 자리로, 올해 전시는 남선우·송고은 큐레이터의 기획을 통해 란 주제로 관람객을 맞았습니다. ‘무무’는 가쇼이의 소설 에 등장하는 외계 생명체의 별명. 사람과 신체 구조와 능력이 전혀 다른 무무는 지구의 규범화된 기준과 틀에 맞추어 살며 큰 고난을 겪는데요. 전시는 무무 혹은 잠재된 무무를 전시의 관람객으로 설정했죠. 비장애 중심의 세계에서 고려되지 않는 다른 감각과 시점의 관람을 상상..

‘견고와 유연의 신세계’ 탄소섬유, 작품이 되다 - 노일훈 작가 인터뷰

- 자연의 미, 효성의 최첨단 소재로 구현하다 탄소섬유는 강철보다 강하고 알루미늄보다 가벼운 꿈의 신소재입니다. 그 자체만으로는 실(Fiber) 또는 천(Fabric)에 불과하지만 어떠한 재료를 만나느냐에 따라 복합 소재로서의 어마어마한 가치를 발현하죠. 예술 분야라면 어떨까요. 탄소섬유를 사용해 예술 작품을 형상화하는 건축가 겸 디자이너 노일훈 작가를 통해 구현된 작품은 아름답고, 또 경이롭습니다. 영국에서 성장한 노일훈 작가는 2011년 디자이너 명장들의 작품을 소개하는 런던 아람갤러리의 초대를 받으며 이름을 알렸습니다. 프랑스 파리의 세계적 현대미술관인 퐁피두센터는 노일훈 작가의 작품 활동을 2년간 지켜본 끝에 그의 초기작 ‘라미 벤치(Rami Bench·2013)’를 소장했죠. 이렇듯 유럽에서 먼..

효성, 미국 앨라배마 대학 한국어 교육 과정을 위한 장학기금 전달

효성은 11월 4일에 미국 현지법인 사업장이 있는 앨라배마 주립대의 한국어 교육 과정에 장학기금을 전달했습니다. 앨라배마 주립대 퍼거슨 센터 볼룸 (Ferguson Center Ballroom)에서 진행된 장학금 전달식에는 80여명의 학생과 교직원 그리고 앨라배마 교육부 관계자 등이 참석하여 당사의 글로벌 사업현황과 미국 내 활동상을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죠. 효성이 지원하는 앨라배마 주립대는 미국 남부의 명문대학으로서 미식 축구에서 최다 우승기록을 갖고 있어 미 전역에서 인지도가 높은 대학으로서 효성은 한국문화 전파를 나아가 한미 양국의 교류를 돕는 목적으로 2015년부터 동 대학 한국어 교육과정에 장학금 지원을 해오고 있습니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는 더글라스 라이트풋(Dr. Douglas Lightf..

[효성적 일상] 단지 그을렸을 뿐, 아라미드(Aramid)

조심해야 합니다. 우리는 항상 위험에 노출되어 있거든요. 어제도 누군가는 여러분을 향해 커피를 ‘쏘고’, 또 다른 무언가를 위해 열정을 하얗게 ‘불태웠을’ 거예요. 점점 더 극한의 상황을 사는 우리의 언어처럼 일상에는 수많은 위험 요소가 우리를 향해 내달리고 있습니다. 무엇이 위험한 상황에서 우리를 지켜줄까요? 아무리 쏴도 든든하게 막아주고 아무리 불태워도 타지 않는 소재, 아라미드라면 가능합니다. - 아라미드라면 가능합니다 효성첨단소재 아라미드 섬유 원사 알켁스(ALKEXⓇ) 아라미드는 극한 조건과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섬유예요. 고강도, 충격안정성, 내열성, 내피로성(경화, 균열, 변형에 견딜 수 있는 성질), 경량성, 고탄성의 특징을 지닙니다. 특히 5G 시대의 개막과 함께 아라미드는 ..

효성 조현준 회장, 일본 제품이 장악하던 ‘국산 발열내의 시장’ 공략!

효성이 무신사와 손잡고 국내 출시한 발열내의 '마이히트'. 영구적 발열이 가능한 원사 '에어로히트 익스트림'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효성티앤씨㈜가 국내 온라인 패션 브랜드 '무신사'와 손잡고 일본 제품이 장악하고 있던 국산 발열내의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이번에 효성과 손잡고 출시한 무신사의 발열내의 '마이히트'는 효성의 발열 폴리에스터인 '에어로히트 익스트림(aeroheat EX)'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세탁기와 건조기 사용 후에도 영구적으로 발열 가능한 원사죠. 에어로히트 익스트림의 원리는 원사 내 함유된 미네랄 물질이 태양, 조명 등으로부터 빛을 흡수하여 이를 열 에너지로 방사해주는 방식인데요. 겨울철 뛰어난 보온성을 자랑하며 몸에서 발생하는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배출하는 기능(흡한속건)도 뛰어나 쾌적하..

[한 달에 한 편] 2019 서울배리어프리영화제 상영작

누구나 보고 듣고 즐길 수 있기를 바랍니다. 사려 깊은 해설과 자막으로, 진심 어린 누군가의 목소리로 채워질 이 영화를 보는 내내 그러하도록. 여기 장벽이 없는 영화제에서 말이죠. 어느덧 아홉 해를 맞이한 가 오는 11월 20일부터 24일까지 서울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한국영상자료원 시네마테크KOFA(1, 2관)에서 열립니다. 대한민국 최초의 칸영화제 황금종려상 수상작 을 비롯해 총 24편의 영화를 배리어프리 버전으로 만나보실 수 있는데요. 시청각 장애인을 위해 화면 음성 해설과 자막을 넣었기에, 장애와 상관없이 다 함께 영화를 즐길 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것입니다. 에서는 어떤 배리어프리 영화를 만나볼 수 있을지 주요 상영작을 소개합니다. - 개막작 출처: 다음 영화 1996│이탈리아, 프랑스, 벨..

‘글로벌 시장에서 빚은 최고의 성과’ 2019년 3분기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수상자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시상식에 참석한 이건필 과장(좌)과 권상환 상무(우) - “한발 앞서 변화를 읽는 태도” PU 창사 이래 미국 금융권 ATM 시장에서 최고 실적을 달성하는 데 기여한 권상환 상무. 늘 고객의 변화를 빠르게 포착하는 그의 태도는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내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미국 체이스 은행(Chase Bank)의 지점 자동화 추진 전략을 감지한 권상환 상무는 제품 기획과 디자인, 영업 등 모든 부문을 주도해 뉴 브랜치 솔루션(New Branch Solution)을 구축하며 2012년 수주에 성공했죠. 이를 발판으로 2019년 현재까지 시장 점유율 59%를 달성했습니다. 미국 2위 은행인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에는 PU 다양한 솔루션 공급 역량을 바탕으로 2017..

㈜효성 김규영 사장, 섬유의 날 ‘금탑산업훈장’ 수훈

금탑산업훈장을 수훈한 ㈜효성 대표이사 김규영 사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맨 왼쪽), 성기학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회장(맨 오른쪽), 그리고 '제33회 섬유의 날 기념식' 수상자들과 함께 시상 무대에 올랐습니다. 효성그룹 지주사 ㈜효성 대표이사 김규영 사장이 11일 섬유센터에서 열린 ‘제 33회 섬유의 날 기념식’에서 금탑산업훈장을 받았습니다. 금탑산업훈장은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뚜렷한 사람에게 주는 정부 포상 가운데 가장 높은 등급입니다. - 전문 경영인으로서 스판덱스, 타이어코드 등 핵심 제품 세계 1위 도약 주도 김규영 사장은 한국 섬유산업의 발전과 글로벌 경쟁력 향상에 크게 기여한 섬유업계 원로 가운데 한 사람입니다. 현재 ㈜효성 대표이사 겸 총괄사장으로서 글로벌 ..

[이벤트 종료] 11월 11일 섬유의 날 기념 <이젠, 리젠!> 효성 재활용 섬유 QUIZ

막대과자로 마음을 전하기도 하지만, 뽀얀 가래떡으로 정을 나누기도 하지만, 당신에게도 우리에게도 소중하지만 그 소중함을 잊고 살았던 것을 기념하는 날이기도 한 11월 11일은 섬유의 날입니다. 섬유 사업으로 시작하여 다양한 사업분야로 영역을 넓히고, 세계 무대로 영향력을 넓혀온 효성에게도 참 특별한 이날. 지나온 영광만큼이나 빛날 내일의 섬유를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지속가능성과 친환경을 위해 효성티앤씨가 만드는 재활용 섬유 퀴즈를 풀어보면서 말이죠. 참여 방법1. 이젠, 리젠! 섬유 퀴즈의 힌트 게시물(▶바로가기)을 읽어본다.2. 이젠, 리젠! 섬유 퀴즈의 정답을 여기(▶바로가기)에 남긴다. 이벤트 경품1등. 에어팟 (1명)2등. 아메리카노 교환권 (40명) 참여 기간2019년 11월 1..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