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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197건)

[53기 신입사원의 효성리뷰] 5탄. 선배들의 응원

치열했던 채용 과정을 뚫고, 저마다의 꿈을 안고 그들은 효성인이 되었습니다. 수많은 회사 중에서 효성을 선택하고, 수많은 지원자 중에서 효성의 선택을 받았기에 우리의 인연은 운명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는 하루하루의 시간을 함께 보내며, 서로에게 천천히 스며들었습니다. 여름의 더위가 채 가시기도 전에, 그 더위만큼이나 뜨거운 열의로 에 도전해준 수많은 지원자 여러분. 9월 서류전형을 시작으로 인적성검사를 거쳐, 이제 면접전형을 앞두고 있을 텐데요. 어쩌면 1년 후배가 될지도 모르는 여러분을 위해 효성 53기 신입사원이 마지막으로 효성 채용을 리뷰합니다. - 우리 같이 일할래? 효성이 산업재 기업이다 보니 효성이 만든 제품을 주위에서 보기 힘들다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관심을 가지고 주위를 둘러보시면..

[횻횻한 사람들] 효성티앤에스 신입사원의 직장인 브이로그

- 횻횻한 사람들 │ 효성인들의 일상을 소개합니다. 🙋‍♂️ 오늘의 ✨횻횻한 사람들✨ 주인공은 효성티앤에스 펌웨어기술팀의 이선향 사원입니다. 점심시간에 테트리스를 즐기는 펌웨어기술팀의 하루가 궁금하신가요? 지금 영상에서 공개합니다! 직무 관련 질문이나 기타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효성 유튜브 ( 클릭클릭 ☝️☝️)으로 이동하신 후에 해당 영상의 댓글로 언제든 물어봐주세요.

[Interview of Things] 폴리프로필렌(PP) 용기

그냥 담기만 하면 되나요?용기에도 급이 있는데,무엇을 담으려 하는지 따져 봐야죠.그런데 당신은 무언가를 담을 용기를 가지고 있나요? 이분 활동 영역이 상당합니다. 편의점, 음식점, 배달업체, 카페, 마트 등 우리가 자주 가는 곳은 물론이고 예상치 못한 곳에서도 출몰합니다. 잘 씻어서 재활용해도 좋을 만큼 잘생겼고요, 안전하게 내용물을 보관할 수 있을 정도로 친환경적입니다. 우리의 냉장고를 가득 채우고 있는 바로 플라스틱 용기, 그냥 플라스틱 아니고 폴리프로필렌(PP) 소재의 용기(Container)입니다. 오늘은 아주 쉽게 모셨어요. 너무 흔한 분이거든요. 인터뷰를 해보겠습니다. 우리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해줄까요? - Q. 저번에 편의점에서 뵌 적 있죠? 기억하세요? 워낙 많은 분을 만나고 다녀서 기억이..

‘글로벌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다’ 인터텍스타일 상하이 2019

- 해외 시장을 적극 공략하는 글로벌 행보 효성은 지난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열린 세계 최대 섬유 전시회 ‘인터텍스타일 상하이(Intertextile Shanghai) 2019’에 참가해 효성만의 기술력이 담긴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조현준 회장 역시 인터텍스타일 상하이를 방문해 중국을 포함한 전 세계 의류 브랜드 관계자를 직접 만나 마케팅 및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죠. 2017년부터 3년 연속 인터텍스타일 상하이를 찾은 조현준 회장은 “고객이 원하는 것을 파악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현장에서 목소리를 듣는 것”이라며 고객과의 직접적인 만남을 강조해왔는데요. 특히 해외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전략으로 글로벌 고객과의 소통 행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지난 7월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

한 장의 HISTORY 우리의 HERITAGE

- 1973 섬유 – 토프론텍스고유의 멋을 담은 토프론의 양단, 공단, 유똥(실크 느낌의 한복 소재)의 광고. 생활환경이 달라져도 민족 고유의 멋은 변하지 않는다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색동옷을 통해 다양한 색상의 한복지를 소개하고 있다. - 1983 공통 - 내일을 위한 약속효성의 주요 사업 부문이 지구본을 중심으로 연결돼 있다. 이를 통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효성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섬유 – 스완카페트동양나이론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BCF 카펫을 소개한다. 쉽게 오염되지 않고 잔털이 빠지지 않으며 인체에 해로운 가스를 일절 방출하지 않는 제품임을 강조하고 있다. - 1984 중공업 - 변압기, 인버터, 차단기효성의 기술력으로 몰드 변압기와 인버터의 국산화를 실현했음을 알리는 광고. 국산화에..

우리가 바로 ‘힙스터’ 효성인 RETRO ITEM 대방출

- 가족의 기억을 품고 있는 추억 아이템 ‘아버지 시계와 동전’ 김용배 차장 효성티앤에스 정보인프라팀“이 시계는 지금은 곁에 안 계신 아버지의 유품이라 쉽게 버릴 수 없는 물건입니다. 어느새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신 지 7년이 지났네요. 하지만 마음속으로는 아직 아버지를 떠나 보내지 못했나 봅니다. 아버지의 시계를 여전히 간직하고 있듯 제 휴대전화 속 아버지의 전화번호를 지우지 못하고 있거든요. 또 다른 저의 추억 소환 아이템, 외국 동전들입니다. 어느 나라인지 기억도 가물가물하지만 오래 전 가족 여행에서 하나둘 모은 거랍니다. 언젠가 태국 시장에 갔을 때 딸아이가 길에서 동전 하나를 줍고 좋아하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 본격 타임머신 탑승! ‘레트로 컵, 통기타, 태엽 시계’ 설부용 사원 효성중공업 변..

[효슐랭 가이드] 마포 칼국수vs쌀국수 맛집

효성인들의 나만 알고 싶은 효성 사업장 인근 맛집(밥집, 카페, 술집)을 소개하는 여덟 번째 주제는 바로 ‘마포 칼국수vs쌀국수 맛집’입니다. 부드럽게 넘어가는 면발과 뜨끈한 국물의 조합으로 우리의 점심을 든든하게 해주는 한 그릇의 미학, 국수. 모든 효성인들과 효성 사업장 인근을 찾은 여러분들을 미식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칼칼한 국물이 땡기는 쌀쌀한 오늘의 점심은’ 마포 칼국수vs쌀국수 맛집 칼칼한 국물이 땡기는 쌀쌀한 오늘의 점심은 호로록 국수가 제격입니다. 속도 달래주고 마음도 데워주는 한 그릇에 오늘도 위로를 받으니까요. 그렇다면 우리나라의 정겨운 칼국수냐, 베트남의 매력적인 쌀국수냐 그것이 고민이 됩니다. 효성그룹의 본사가 위치해있는 마포에는 지주사인 ㈜효성을 비롯해 각 사업회사의 효성 임..

[효성적 일상] ‘기능성은 아름다워야 한다’ 효성티앤씨의 애슬레저 소재

운동을 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평일 저녁, 일주일에 3번, 오롯이 나에게만 집중하는 시간인 거죠. 수강권도 끊었으니 세상 편한 운동복을 골라 보려고 합니다. 너무 튀지 않지만 세련되고, 몸을 꽉 잡아줘서 움직이는 데 거침이 없는 옷이요. 땀을 많이 흘려도 금방 말라야 하고, 땀냄새도 잡아줘야 해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운동복이라는 티를 내선 안 됩니다. 평소에도 입을 수 있을 만큼 일상복에 가까워야 하죠. 운동복 한 벌 찾는 데 조건이 너무 까다롭다고 생각하세요? - 등산 말고 아웃도어 말고 ‘애슬레저(Athleisure)’ 일상은 생각보다 평온하지 않아요. 오히려 격렬합니다. 지각을 면하기 위해서 5분 정도 전력 질주를 해야 할 때도 있죠? 팀장님 앞에서 식은땀을 흘릴 때도 있고요. 무거운 노트북..

[53기 신입사원의 효성리뷰] 4탄. 면접전형

치열했던 채용 과정을 뚫고, 저마다의 꿈을 안고 그들은 효성인이 되었습니다. 수많은 회사 중에서 효성을 선택하고, 수많은 지원자 중에서 효성의 선택을 받았기에 우리의 인연은 운명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는 하루하루의 시간을 함께 보내며, 서로에게 천천히 스며들었습니다. 의 최종 관문이자, 합격과 불합격을 차이를 만든다고 할 수 있는 면접전형만이 남았습니다. 그런 지원자를 위해 효성 53기 신입사원이 긴장감 속에 치렀던 면접의 아찔한 기억을 되새기며 효성 채용을 리뷰합니다. 올해부터 직무PT면접이 없어지고, 핵심가치역량면접과 집단토론면접만 진행되는데요. 두 가지 면접에 집중하시면서 합격을 향한 마지막 스퍼트를 내시기를 바랍니다. - 핵심역량가치면접 합격 포인트 핵심가치역량면접은 일반적인 면접을 생각하..

[세빛섬] 세빛섬 5주년 기념 10월 프로모션

2014년 10월, 한강의 랜드마크 세빛섬이 개장되었습니다. 그 이후 정말 많은 분들이 방문하셔서 세빛섬과의 다채로운 추억을 남겨주셨어요. 연인과의 로맨틱한 추억, 가족들과의 따사로운 추억, 지인들과의 행복한 기억… 세빛섬은 이렇게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으며 추억의 빛깔로 가득한 장소가 되었답니다. 그리고 어느새 ‘5주년’을 맞게 되었는데요. 이 무척이나 특별한 기념일을 맞아, 세빛섬에서 여러분의 사랑에 보답하는 프로모션을 준비했어요. - 따뜻한 추억, 채빛퀴진과 함께 세빛섬의 뷔페 레스토랑 채빛퀴진에서 10월 한 달간 생맥주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주중 저녁, 마이셀 생맥주 한 잔을 드시면 한 잔을 더 드리는 1+1 이벤트죠. 이 가을, 사랑하는 사람과 맥주잔을 부딪치며 한강의 야경을 즐기는 특별한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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