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효성 사람들

'효성+/효성 사람들'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673건)

[So Fun 소퍼모어] 지구 환경을 살리는 과학자를 꿈꾸다

일할 때 기초 지식과 꼼꼼함은 필수!중합/공정연구1팀 박미소 사원은 팀에서 PET 촉매 개발 및 필름용 PET 중합물을 연구합니다. 사회에 첫발을 내디딜 준비를 하며 효성인이 되겠다는 꿈을 품었던 박 사원은 중합/공정연구1팀의 ‘1호 여자 신입사원’으로 입사하며 그 꿈을 이뤘습니다.업무를 하면서 그가 가장 중점을 두는 것은 탄탄한 ‘기초 지식’과 ‘꼼꼼함’입니다. 유기화학, 고분자화학 등 관련 기초 지식을 갖춰야만 과제 연구도 가능하기 때문이죠. 또 자칫 중요한 부분을 놓치면 품질 저하의 요인이 될 수 있으므로 매사에 치밀한 집중력을 발휘해 꼼꼼하게 확인합니다.“모든 연구는 ‘가설’로부터 시작합니다. 가설과 실험 결과를 맞춰보는 작업이 ‘연구’라 할 수 있죠. 팀원들과 끊임없이 논의하고 협업하며 당면 과..

[뜨거운 만남] 세계를 만족시킨 ‘방탄아라미드단’

(왼쪽부터) 양원찬 과장, 최민준 차장 강철규 팀장, 남희태 부장 윤준섭 사원, 정희정 사원 미국과 유럽에 불어온 ‘산업 한류’ 우리가 주인공!각종 범죄와 테러로 인해 생명을 지킬 수 있는 방탄 장비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아라미드는 강철보다 다섯 배 강한 강도와 난연 특성이 있는 고기능 슈퍼 섬유인데요. 방탄용 소재뿐 아니라 자동차와 항공기 보강재, 광케이블 등에도 적용되는 소재입니다. 아라미드사업단은 2003년 자체 기술로 아라미드 섬유를 개발해 2009년 상업화에 성공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아라미드사업단 영업팀이 글로벌 시장에 진입하는 과정은 순탄치 않았죠. 고도의 기술력이 필요한 첨단 산업이라 미국과 유럽 중심으로 시장이 형성돼 있었기 때문입니다.특수한 소재를 특별하게 판매하는 방법은 없을..

[승리하는 효성인] 고객 만족을 위한 우리들의 ‘치트 키’

기술 부문기전PU 고압전동기 표준 모델 개발 TFT 김병권 팀장김병권 팀장은 고압전동기 표준 모델 개발 책임자로서 적극적인 벤치마킹과 선진 기술 접목에 힘을 쏟으며 품질 개선에 앞장섰습니다.Keyword 1. 냉철한 분석력타사 대비 낮은 출력과 높은 원가로 인해 경쟁력 부족이 지적됐던 LF 및 LT 타입 전동기. 무엇보다 효성의 주력 제품이기에 김병권 팀장은 고압전동기 표준 모델 개발 책임자로서 두 소매를 걷어붙였습니다. 국내외 경기 침체와 생산비 절감 경쟁이 겹치며 지속적으로 매출이 감소하는 위기 상황까지 감지된 시점에서 그는 적극적인 벤치마킹과 선진 기술 접목에 힘을 쏟으며 품질 개선에 앞장섰죠.Keyword 2. 성과를 끌어올리는 적극성무엇보다 수익성을 개선한 점이 주목할 만합니다. 기존 고압전동기..

[Business Series] 신재생에너지로 고객의 마음을 얻다

수주 성공률 100%의 기적2009년 글로벌 컨설팅 업체의 사업 분석결과, 당시 ESS(에너지 저장 장치)가 ‘효성의 버려야 할 사업’으로 분류되었던 일화는 이미 유명합니다. 10여 년이 흐른 지금, 효성은 ESS 국내 누적 매출 1위를 기록하는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했죠. 그 역사의 한가운데에 2018년 올해의 자랑스러운 효성인상을 수상한 오동우 부장이 있습니다. 그는 지속적으로 신사업을 발굴하고 기존 ESS 경쟁력을 제고해 ESS 사업의 혁신을 주도했는데요. 무엇보다 고객인 발주처·정부 부서와 끊임없이 소통하며 신뢰를 쌓아왔습니다.“2018년 가장 기뻤던 순간은 영흥 태양광 연계 프로젝트 계약이 성사됐을 때예요. 국내 태양광과 연계한 최초의 입찰이었습니다. 공공기관에서 발주한 태양광 연계 프로젝트의 ..

[진지한 티타임] 10화. ‘국적도 국경도 없는 글로벌 효성인’ 효성 베트남법인

‘효성인의 리얼 토크 카메라’ <진지한 티타임> 10화의 주인공은 효성 베트남법인입니다. 2007년 베트남 남부 호치민시 인근의 연짝 공단에 베트남법인과 동나이법인을 설립한 이래로 효성은 베트남에서 활발한 투자를 통해 성공적으로 사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효성의 글로벌 최대 생산기지이고, 무려 7천 명의 직원들이 일하고 있는 만큼 베트남이라는 나라가 가지는 의미는 특별한데요. 그런 효성 베트남법인의 두 효성인! 바로 관리본부 지원과 리와 스틸코드 부문 연구소 설비개발부 티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오늘의 진지한 티타임러 효성 베트남법인 관리본부 지원과 '리'효성 베트남법인 관리본부 지원과 리는 작년 6월에 베트남의 효성인이 되었습니다. 한국어를 전공한 리는 현재 한국 직원 급여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데요. ..

[진지한 티타임] 9화. ‘다시 찾게 된 미소’ 효성 미소원정대

‘효성인의 리얼 토크 카메라’ <진지한 티타임> 9화의 주인공은 미소원정대입니다. 2011년부터 효성의 글로벌 최대 생산기지인 베트남에서 의료봉사를 해온 미소원정대는 현지 주민들에게 무료 진료와 예방 교육 등을 제공하고, 진료 과정 중에 수술이 필요한 환자를 만나게 되면 한국에 초청해 수술비 지원 등 후속 치료도 돕고 있는데요. 이렇게 올해 8년째를 맞이한 미소원정대는 그 어느 해보다 베트남에서 특별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2015년 미소원정대 활동 당시 처음 만나 후속 치료를 도왔던 아이, 팜넛흐웬의 집을 방문한 것이죠. 3년만에 다시 만난 두 사람! 바로 효성 커뮤니케이션실 허동규 대리와 팜넛흐웬 어머니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오늘의 진지한 티타임러 2016년 2월, 수술을 받기 위해 가천대 길병원에 ..

[HAPPY DIY] 2019년을 행복하게 채워줄 한 땀 한 땀, 우리들의 명품 다이어리

겨울의 문턱을 막 넘어선 바람은 그야말로 차디찼고, 금방이라도 눈이 쏟아질 듯 하늘은 어둠을 재촉하던 날. 가벼운 발걸음과 설레는 마음으로 퇴근길을 나선 이들이 있었는데요. 손수 가죽 다이어리를 만들기 위해 모인 감성 충만 열 명의 효성인이 그 주인공입니다. 디지털 세상에서 만난 아날로그 감성일정한 규격대로 이미 만들어진 기성품의 범람 속에서, 때로는 나만의 특별한 제품을 갖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가성비는 갑이 아닌 을, 병이 될지언정 정성스럽게 선물을 준비하고 싶은 마음이 들 때도 많죠. 오늘 효성 원데이 클래스는 연말연시에 어울리는 ‘가죽 다이어리 만들기’로 그 같은 아날로그적 감성을 깨우고 갈증을 풀어주려고 합니다. 가죽 다이어리 만들기는 표지와 속지를 실로 엮어 하나의 책을 만드는 북바인딩 과정..

[효성인 TALK TALK] 효성중공업 전력PU 차단기설계표준화팀

(뒷줄 왼쪽부터) 정재한 부장(팀장), 김진욱 과장, 박아름 사원,엄동열 부장, 김동진 과장, 문성욱 과장, 박성진 과장, 배감영 사원(앞줄 왼쪽부터) 김아람 대리, 박다름 사원탄탄한 팀워크로 좋은 성과를 올리고 있는 효성중공업㈜ 전력PU 차단기설계표준화팀. 이들의 표정은 오늘도 맑음입니다. 팀원들의 웃음만큼이나 밝고 유쾌한 이야기를 들어봤습니다. “생일 메일이 도착했습니다!”결코 모르고 지나갈 수 없는 팀원 생일“저희 팀은 생일 알림 메일 덕분에 팀원들의 생일을 전부 챙길 수 있습니다. 부재중이거나 출장 중일 때는 물론이고, 주말이 끼어 있으면 금요일에 메일을 받습니다. 김진욱 과장님 덕분에 서로 축하하는 분위기가 자연스럽게 만들어졌습니다.”권재완 대리는 처음 메일을 받고 깜짝 놀랐다고 합니다. A4 ..

[훈훈한 식탁] 효성중공업 전력영업팀 멘토 강상범 과장과 멘티 김지수 사원

처음 하는 직장 생활, 초보 직장인에겐 선배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신입사원은 선배를 통해 보고, 배우고, 느끼면서 단련되어가기 때문이죠. 효성중공업㈜ 전력영업팀 강상범 과장과 김지수 사원이 멘토-멘티로 보낸 7개월. 한 해를 마무리하며 그간 열정적인 시간을 보낸 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멘토-멘티로 만난 두 사람이 이룬 결실해가 저물고 어둠이 땅 위로 내려앉기 시작할 무렵, 식당으로 들어선 전력영업팀 강상범 과장과 김지수 사원. 두 사람이 테이블을 두고 마주 앉았습니다. 얼굴엔 흐뭇한 미소가 가득한데요. 그간 몇 번의 식사와 술자리가 있었지만, 오늘은 두 사람에게 좀 더 의미 있고 행복한 자리입니다.지난 2월 전력영업팀에 배치를 받은 김지수 사원은 멘티로, 강상범 과장은 멘토로 두 사람의 인연은..

[효성인 탐구생활] 2018년을 함께한 나의 물건 특별한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올 한 해를 그 누구보다 치열하게 보낸 신입사원들을 만났습니다. 효성인으로 거듭난 해, 가장 소중했던 경험과 그 순간을 함께한 물건들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입사 후 늘 함께한 효성 다이어리가 제 보물이에요”중공업연구소 계통제어기술팀 김남규 사원변압기, 차단기, ESS 등에 관한 계통을 해석하는 계통제어기술팀에서 신재생 PCS(전력변환장치)와 ESS파트를 담당하고 있어요. 올해 가장 의미 있었던 순간은 팀원들과 함께 포항과 울산으로 다녀온 출장이에요. 개인적으로 우리가 만든 변압기와 차단기가 작동하는 모습을 처음 보았고, 우리 업무가 얼마나 중요한지도 깨달았습니다. 이 모든 경험을 효성 다이어리에 기록해두었어요. 출근 첫날의 초심부터 근무 중 경험한 시행착오, 멘토님과 팀원들의 애정 어린 조언이 담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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