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사업 이야기

'효성+/사업 이야기'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79건)

[Focus] 자동차 속 효성 기술 찾기

- 나무 바퀴에서 자동차 타이어까지 인류 역사를 획기적으로 바꾼 발명품 중 하나가 바로 바퀴일 것입니다. 석재, 목재, 철재로 만들었던 초기의 바퀴는 고무 바퀴, 공기입 타이어를 거쳐 1905년 비드와이어를 사용한 타이어로까지 진화했죠. 1946년, 최초로 스틸코드를 사용한 레이디얼 타이어가 개발되며 1970년대 이후로는 스틸코드가 본격적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자동차 타이어 역사에서 빠질 수 없는 주인공이 바로 효성. 1968년, 국내 최초로 나일론 타이어코드를 생산한 효성은 이후 폴리에스터를 비롯해 스틸코드와 비드와이어 등을 생산함으로써 타이어 보강재 일괄 공급 체제를 갖춘 세계 최대의 회사로 우뚝 섰습니다. 현재 효성 폴리에스터 타이어코드는 세계적으로 품질과 기술력을 인정받아 글로벌 폴리에..

[효성적 일상] '친환경=친혁신' 효성의 친환경 섬유 소재

효성그룹이 주최하는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 ‘2019 효성이 그린(GREEN) 지구’. 전국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3인 이내) 단위 응모가 가능합니다. 작품 접수 기간은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어느덧 십여 일 앞으로 다가온 마감일이라니요! 마지막까지 설레는 마음으로 여러분의 아이디어를 기다리겠습니다. 현재 효성은 ‘그린경영 Vision 2020’이라는 정책을 시행하며 친환경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대외적으로는 ‘효성이 그린 지구’ 공모전 등을 통해 기업과 고객이 함께 친환경 이슈를 고민해보는 시도를 지속 중이고, 대내적으로는 친환경 섬유 같은 신소재 연구·개발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2017년 시작해 올해 3회째를 맞은 ‘효성이 그린 지구’ 공모전 홈페이지 (이미..

[세빛섬] 가정의 달 5월, 온 가족이 다 오셔도 괜春

벚꽃‘엔딩’이 아쉬우신가요? 괜찮아요. 아직 많은 봄꽃들이 현재진행형으로 피어 있답니다. 왜냐? 아직 봄이니까! 게다가 계절의 여왕인 것도 모자라 무려 가정의 달이기까지 한 5월이잖아요. 지난달 꽃구경에 이어 이번 달은 가족과 함께 세빛섬 나들이 어떠세요? 채빛퀴진의 5월 가족밥상 가족 모임 때 가장 신경쓰이는 부분이 바로 음식 메뉴 정하기입니다. 어머님 아버님께 맞추자니 아이들 입맛이 걸리고, 그렇다고 어린이와 청장년층 취향을 앞세울 수도 없죠. 가정의 달 5월의 핵심 현안(?) 역시 온 식구가 잘 먹는 일입니다. 이 고민, 국내 유일의 수상 뷔페 레스토랑 채빛퀴진(chavit cuisine)이 딱 풀어드립니다. 보양식으로 좋은 우꼬리찜부터 제철 음식인 봄나물 멍게무침, 북경식 유산슬, 참치낫토롤, 게..

[효성적 일상] 4.0으로 버전업, 효성티앤에스㈜

정보통신과 통하는 일상 4월은 과학의 달입니다. 과학과 관련한 다채로운 날들이 이어지는 달이죠. 4월 21일 ‘과학의 날’, 22일 ‘정보통신의 날’이 대표적입니다. 과학의 달은 1934년 지정된 이래 올해로 52회째를 맞았죠. 정보통신기술(ICT)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은 현재 전 세계가 주목하는 이슈입니다. 우리나라는 매년 ‘정보통신의 날’을 기념함으로써 정보통신의 가치와 발전 현황을 온 국민에게 알리고 있습니다. 2019년 4월 과학의 달 공식 포스터 | 출처: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정보통신’ 내지 ‘ICT’라 하면, 왠지 관련업계 종사자나 전문가들만의 영역처럼 느껴지기도 합니다. 나날이 다달이 생업(생활)에 집중하는 우리네 일상과는 다소 먼 분야 같기도 하고요. 현재 대한민국 과학기술정보통신..

지난 당선작들로 알아보는 <2019 효성이 그린 지구 공모전> 팁&힌트

효성이 주최하는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이 현재 진행 중입니다. 이름 하야 ! 4월 1일 시작하여 5월 31일까지 작품 접수를 받고 있는데요. 이번이 제3회인 만큼, 참가자 여러분께서는 지난 1~2회 당선작(대상·최우수상·우수상 수상작)을 참고해 창작의 방향성을 설정해보시는 것도 좋을 듯합니다. 제1회, 제2회 대상 수상작의 공통점! 제1회 공모전 간략 리뷰 공모 주제- 기후변화 지구온난화 해결을 위한 아이디어- 4차산업혁명과 연계된 친환경 아이디어- 효성의 사업과 연계 가능한 친환경 아이디어 대상「무선 전자기기 충전 신발」 created by 한양대학교 김범경 최우수상「제올라이트 필터를 적용한 브레이크 패드 집진 장치」 created by 한동대학교 이동영·한정현 우수상「저전력 무 냉매 냉풍기」 crea..

[효성학개론] 3화. 1분 효성 자기소개

잘 몰라도 괜찮습니다. 지금부터 알아가면 되니까요. 좀 어려워도 괜찮습니다. 우리가 친절하게 알려드릴 테니까요. 알면 알수록 우리는 꽤 많은 일들을 해냈다는 사실을, 우리는 또 놀라운 일들을 해낼 거라는 사실을 깨닫게 될 거에요. 영상으로 배우는 3화는 ‘1분 효성 자기소개’입니다. 정상을 향한 비상 1분은 너무 짧을지도 모릅니다. 우리가 걸어온 길, 우리가 이뤄낸 것, 우리의 모든 것을 보여주기에는. 하지만 1분은 결코 짧지 않습니다. 우리가 당신의 마음을 사로잡는 데는. 우리가 이 세상에, 당신의 일상에 얼마나 필요한 존재인지, 짧지만 짙은 1분의 시간으로 효성의 비상을 지켜봐 주세요. 효성의 역사는 1966년 화학섬유회사, 동양나이론으로 시작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석유에서 TPA, PP 등 화학원..

[Worldwide] 효성중공업㈜ 전력PU 페루·칠레 기술 세미나

중남미 시장 진출의 거점에서 기술을 빛내다 페루와 칠레는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 가입국으로 미국 시장에 근접한 지리적 이점, 친기업적 환경 등으로 수출 전진 기지로서의 매력적인 요인을 갖추고 있는 나라입니다. 중남미 시장 진출에 중요한 거점이기도 한 이곳에서 전력PU가 기술 세미나를 개최하며 효성의 앞선 기술력을 선보였습니다. 지난 3월 12일과 14일 각각 페루 리마와 칠레 산티아고에서 전력 시장 고객을 대상으로 개최된 이번 세미나는 초고압변압기, 차단기, 스태콤(STATCOM), ESS 등 총 4가지 제품의 최신 기술 이슈에 대해 정부 관련 부처, 전력청, EPC, 엔지니어링 등 총 35개사, 89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습니다. 주요 내용은 신재생에너지 수요가 증가하는 페루와 칠레 상황에 맞춰 한..

[Technique] 전압형 HVDC 국산화 기술 개발 협약

전력 전송 기술 국산화에 한뜻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국책사업 ‘전압형 HVDC 국산화 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식이 3월 13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효성을 비롯해 차세대 전력 전송 기술인 ‘전압형 *HVDC(초고압 직류 송전)’ 기술의 국산화 개발을 위해 뜻을 모은 전기·에너지 기관 및 기업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HVDC란?HVDC(high voltage, direct current)는 두 개의 분리된 고압의 AC전력을 DC전력으로 변환해 연결 및 송전하는 시스템을 말합니다. 적용 반도체 소자와 구성에 따라 전류형 HVDC와 전압형 HVDC로 분류됩니다. HVDC(High Voltage Direct Current)는 발전소에서 생산된 교류 전력을 직류로..

[Focus] 우리 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전동기 개수는?

우리 일상은 전동기와 함께 움직인다 전동기는 전기 에너지를 기계 에너지로 변환하는 전기 기기를 말합니다. 대부분의 전동기는 자기장과 권선에 흐르는 전류 사이의 상호작용을 통해 회전 형태의 힘을 발생시키는 원리로 작동됩니다. 1800년 이탈리아 물리학자 볼타(Volta)가 은판 및 아연판 더미에서 연속적인 전력(스파크 또는 정적 전기와는 다른)을 생산할 수 있는 배터리를 발명한 이래로 200년 넘게 발전을 거듭하며 오늘날의 면모를 갖춘 전동기. 이제 우리 일상에서 전동기 없이 생활하는 모습을 상상하기 어려울 정도로 편리하고 친숙한 기기가 되었습니다. 미국 가정에서 사용하는 전동기의 수는 대략 91개. 에어컨, 냉장고, 전자레인지는 물론 카메라, 비디오, 노트북 등 우리 삶과 밀접한 기기들이 전동기로 움직입..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 <효성이 그린(Green) 지구>

(초)미세먼지가 일상이 된 요즘. 이제 친환경은 정부, 기업, 일반 개개인 모두의 ‘그룹과제’죠. 직장인, 프리랜서, 학부모, 초중고생, 대학생 및 대학원생은 전부 이 그룹의 일원입니다. 효성 또한 ‘그룹장’을 자처하며 전사적 그린 경영 정책 활성화 등 환경 문제 해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2017년엔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도 시작했는데요. 대학생·대학원생 여러분과 매년 친환경 이슈를 함께 고민하고 솔루션을 도출해보는 프로젝트죠. 올해는 라는 타이틀을 달고 이어집니다. 작품 접수 기간은 4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특히 이번엔 영상 부문도 신설됐다는 사실! 공모 주제 키워드는 「기후변화」·「수소경제」·「효성」 이번 공모전은 전국 대학(원)생 누구나 개인 또는 팀(3인 이내)으로 참가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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