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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191건)

[효슐랭 가이드] 강남 맛대맛

효성인들의 나만 알고 싶은 효성 사업장 인근 맛집(밥집, 카페, 술집)을 소개하는 아홉 번째 주제는 바로 ‘강남 맛대맛’입니다. 한 순간의 즐거움이라 할지라도 그것이 직장생활의 작지만 확실한 행복이기에 오늘은 또 무엇을 먹을지 고민하는 모든 효성인들과 효성 사업장 인근을 찾은 여러분들을 미식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 ‘그래서 2차, 3차가 있지’ 강남 맛대맛 오전 11시, 우리는 슬슬 고민에 빠집니다. ‘오늘은 무엇을 먹을까?’ 업무계획보다 칼 같고, 보고서보다 철저하고, 사업 전략보다 치밀한 우리의 오늘 점심 메뉴에 대한 기안을 올리죠. 반려는 안 됩니다. 부디 재가해주시길. 한강의 남쪽 동네, 강남에는 수많은 효성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청담동에 위치한 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방배동에 위치한 효성중공업 ..

[효성적 일상] 단지 그을렸을 뿐, 아라미드(Aramid)

조심해야 합니다. 우리는 항상 위험에 노출되어 있거든요. 어제도 누군가는 여러분을 향해 커피를 ‘쏘고’, 또 다른 무언가를 위해 열정을 하얗게 ‘불태웠을’ 거예요. 점점 더 극한의 상황을 사는 우리의 언어처럼 일상에는 수많은 위험 요소가 우리를 향해 내달리고 있습니다. 무엇이 위험한 상황에서 우리를 지켜줄까요? 아무리 쏴도 든든하게 막아주고 아무리 불태워도 타지 않는 소재, 아라미드라면 가능합니다. - 아라미드라면 가능합니다 효성첨단소재 아라미드 섬유 원사 알켁스(ALKEXⓇ) 아라미드는 극한 조건과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섬유예요. 고강도, 충격안정성, 내열성, 내피로성(경화, 균열, 변형에 견딜 수 있는 성질), 경량성, 고탄성의 특징을 지닙니다. 특히 5G 시대의 개막과 함께 아라미드는 ..

‘글로벌 시장에서 빚은 최고의 성과’ 2019년 3분기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수상자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시상식에 참석한 이건필 과장(좌)과 권상환 상무(우) - “한발 앞서 변화를 읽는 태도” PU 창사 이래 미국 금융권 ATM 시장에서 최고 실적을 달성하는 데 기여한 권상환 상무. 늘 고객의 변화를 빠르게 포착하는 그의 태도는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내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미국 체이스 은행(Chase Bank)의 지점 자동화 추진 전략을 감지한 권상환 상무는 제품 기획과 디자인, 영업 등 모든 부문을 주도해 뉴 브랜치 솔루션(New Branch Solution)을 구축하며 2012년 수주에 성공했죠. 이를 발판으로 2019년 현재까지 시장 점유율 59%를 달성했습니다. 미국 2위 은행인 뱅크오브아메리카(Bank of America)에는 PU 다양한 솔루션 공급 역량을 바탕으로 2017..

[세빛섬] 빛나는 11월엔 뭐든 이루어지세빛!

어느새 11월, 쌀쌀한 초겨울입니다. 2019년이 정말 얼마 남지 않았네요. 그래서일까요, 추워진 날씨에도 불구하고 바짝 힘을 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유종의 미를 거두자’라는 각오를 다지게 되는 것이죠. 여러분의 성공적인 한 해 마무리를 기원하며, 세빛섬에서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습니다. 또한, 화려한 축제 소식도 전해드릴 텐데요. 반가운 지인들과 맛난 음식, 축제를 즐기며 한 해 마지막까지 달릴 에너지를 얻으시길 바랄게요! - 채빛퀴진에서 즐기는 풍성한 식탁! 11월은 수능을 앞둔 수험생 여러분에게 중요한 달입니다. 긴 노력의 결실을 얻게 되는 시기이기 때문이죠. 수험생 여러분들의 수능 대박을 기원하며, 세빛섬의 뷔페 채빛퀴진이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바로 ‘수험생 응원 이벤트’인데요. ..

[53기 신입사원의 효성리뷰] 5탄. 선배들의 응원

치열했던 채용 과정을 뚫고, 저마다의 꿈을 안고 그들은 효성인이 되었습니다. 수많은 회사 중에서 효성을 선택하고, 수많은 지원자 중에서 효성의 선택을 받았기에 우리의 인연은 운명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또 우리는 하루하루의 시간을 함께 보내며, 서로에게 천천히 스며들었습니다. 여름의 더위가 채 가시기도 전에, 그 더위만큼이나 뜨거운 열의로 에 도전해준 수많은 지원자 여러분. 9월 서류전형을 시작으로 인적성검사를 거쳐, 이제 면접전형을 앞두고 있을 텐데요. 어쩌면 1년 후배가 될지도 모르는 여러분을 위해 효성 53기 신입사원이 마지막으로 효성 채용을 리뷰합니다. - 우리 같이 일할래? 효성이 산업재 기업이다 보니 효성이 만든 제품을 주위에서 보기 힘들다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관심을 가지고 주위를 둘러보시면..

[횻횻한 사람들] 효성티앤에스 신입사원의 직장인 브이로그

- 횻횻한 사람들 │ 효성인들의 일상을 소개합니다. 🙋‍♂️ 오늘의 ✨횻횻한 사람들✨ 주인공은 효성티앤에스 펌웨어기술팀의 이선향 사원입니다. 점심시간에 테트리스를 즐기는 펌웨어기술팀의 하루가 궁금하신가요? 지금 영상에서 공개합니다! 직무 관련 질문이나 기타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효성 유튜브 ( 클릭클릭 ☝️☝️)으로 이동하신 후에 해당 영상의 댓글로 언제든 물어봐주세요.

[Interview of Things] 폴리프로필렌(PP) 용기

그냥 담기만 하면 되나요?용기에도 급이 있는데,무엇을 담으려 하는지 따져 봐야죠.그런데 당신은 무언가를 담을 용기를 가지고 있나요? 이분 활동 영역이 상당합니다. 편의점, 음식점, 배달업체, 카페, 마트 등 우리가 자주 가는 곳은 물론이고 예상치 못한 곳에서도 출몰합니다. 잘 씻어서 재활용해도 좋을 만큼 잘생겼고요, 안전하게 내용물을 보관할 수 있을 정도로 친환경적입니다. 우리의 냉장고를 가득 채우고 있는 바로 플라스틱 용기, 그냥 플라스틱 아니고 폴리프로필렌(PP) 소재의 용기(Container)입니다. 오늘은 아주 쉽게 모셨어요. 너무 흔한 분이거든요. 인터뷰를 해보겠습니다. 우리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해줄까요? - Q. 저번에 편의점에서 뵌 적 있죠? 기억하세요? 워낙 많은 분을 만나고 다녀서 기억이..

‘글로벌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다’ 인터텍스타일 상하이 2019

- 해외 시장을 적극 공략하는 글로벌 행보 효성은 지난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열린 세계 최대 섬유 전시회 ‘인터텍스타일 상하이(Intertextile Shanghai) 2019’에 참가해 효성만의 기술력이 담긴 제품을 선보였습니다. 조현준 회장 역시 인터텍스타일 상하이를 방문해 중국을 포함한 전 세계 의류 브랜드 관계자를 직접 만나 마케팅 및 사업 협력 방안을 논의했죠. 2017년부터 3년 연속 인터텍스타일 상하이를 찾은 조현준 회장은 “고객이 원하는 것을 파악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현장에서 목소리를 듣는 것”이라며 고객과의 직접적인 만남을 강조해왔는데요. 특히 해외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전략으로 글로벌 고객과의 소통 행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습니다. 지난 7월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

한 장의 HISTORY 우리의 HERITAGE

- 1973 섬유 – 토프론텍스고유의 멋을 담은 토프론의 양단, 공단, 유똥(실크 느낌의 한복 소재)의 광고. 생활환경이 달라져도 민족 고유의 멋은 변하지 않는다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색동옷을 통해 다양한 색상의 한복지를 소개하고 있다. - 1983 공통 - 내일을 위한 약속효성의 주요 사업 부문이 지구본을 중심으로 연결돼 있다. 이를 통해 세계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효성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섬유 – 스완카페트동양나이론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BCF 카펫을 소개한다. 쉽게 오염되지 않고 잔털이 빠지지 않으며 인체에 해로운 가스를 일절 방출하지 않는 제품임을 강조하고 있다. - 1984 중공업 - 변압기, 인버터, 차단기효성의 기술력으로 몰드 변압기와 인버터의 국산화를 실현했음을 알리는 광고. 국산화에..

우리가 바로 ‘힙스터’ 효성인 RETRO ITEM 대방출

- 가족의 기억을 품고 있는 추억 아이템 ‘아버지 시계와 동전’ 김용배 차장 효성티앤에스 정보인프라팀“이 시계는 지금은 곁에 안 계신 아버지의 유품이라 쉽게 버릴 수 없는 물건입니다. 어느새 아버지가 세상을 떠나신 지 7년이 지났네요. 하지만 마음속으로는 아직 아버지를 떠나 보내지 못했나 봅니다. 아버지의 시계를 여전히 간직하고 있듯 제 휴대전화 속 아버지의 전화번호를 지우지 못하고 있거든요. 또 다른 저의 추억 소환 아이템, 외국 동전들입니다. 어느 나라인지 기억도 가물가물하지만 오래 전 가족 여행에서 하나둘 모은 거랍니다. 언젠가 태국 시장에 갔을 때 딸아이가 길에서 동전 하나를 줍고 좋아하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 본격 타임머신 탑승! ‘레트로 컵, 통기타, 태엽 시계’ 설부용 사원 효성중공업 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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