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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1023건)

[한 달에 한 권] ‘북캉스’ 여름 휴가철 추천도서

무더위에도 은근한 흥얼거림이 흘러나오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네, 맞습니다. 한 박자 쉬어갈 수 있는 여름휴가 시즌이기 때문이죠. 이미 여행지로 떠난 분들도 계시겠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여행 가방을 꾸리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올 여름은 시원한 집에서 느긋하게 보내려는 분들도 계실 거고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어디에 있든지 각자의 휴가를 더욱 풍성하고 즐겁게 만들어주는 아이템! 휴가에 빠지면 서운한 ‘책’입니다. 휴가철, 팔락팔락 페이지를 넘기며 상상의 바다로 빠지는 그 즐거움이란 이루 말할 수 없이 쏠쏠하죠. 여행 가방에 챙겨도 좋고 시원한 도서관에서 읽어도 좋은 ‘북캉스’ 도서 6권, 지금부터 소개하겠습니다. - 우리가 떠나는 이유는 뭘까? 출처: 알라딘 여행지에서 읽기 좋은 여행 산문집, 입니다...

맥주를 넷플릭스처럼 마실 수 있을까? 구독 경제, 고객을 생각하다

퇴근하고 집에 돌아와 보니 수제 맥주와 안주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일정액을 낸 구독자에게 ‘벨루가 브루어리’에서 제공하는 구독 서비스죠. 구독자에게는 매달 두 번씩 수제 맥주와 안주를 선별해 보내줍니다. 이처럼 수제 맥주부터 커피, 꽃, 면도기, 살균 세탁, 다림질한 셔츠 등을 정기 배송해주는 구독 경제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자동차도 구독 경제의 플랫폼에 올랐는데요. 포르쉐 패스포트, 액세스 바이 BMW, 케어 바이 볼보 등 미국 시장에서는 구독 차량 서비스가 활발합니다. 국내에서도 미니, 현대차, 도요타가 구독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 구독 경제는 공유 경제가 진화한 방식 물건값을 지불해 구매하는 것을 소유 경제, 물건과 서비스를 다른 사람과 나눠 쓰는 것을 공유 경제라고 합니다. 구독 경제..

당신, 정중앙밖에 모르는 바보? 영화관 명당은 따로 있다!

- IMAX·3D 영화 정중앙보다는 앞쪽 중앙을 노려라 보다 생생한 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IMAX와 3D 영화. 영화가 주는 궁극의 입체감을 즐기기 위해서는 앞쪽 중앙 자리가 정답입니다. 앞 좌석은 스크린을 올려다보느라 목이 아파 선호하지 않지만 IMAX나 3D는 밑에서 위로 올려다보면 화면에 빨려 들어가는 느낌이 강해져 오히려 명당이 되죠. 물론 스크린이 일반관보다 넓어 앞자리에 앉을 경우 눈에 피로감이 올 수 있지만 생생한 입체감을 만끽하는 것이 목적인 관객이라면 앞쪽 중앙 좌석만큼 ‘로열석’도 없습니다. 상영관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지만 보통 스크린에서 4~5번째 줄 중앙이 최고의 현장감을 느낄 수 있는 자리입니다. - 자막 없는 2D 영화(한국 영화) 주시력에 따른 중앙 구역이 명당 화면을 전체적..

울산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고래와 함께 꾸는 꿈’

- 다시, 고래와 함께 깨어나다 장생포는 과거 우리나라 고래잡이의 근거지였습니다. 고래잡이로 전성기를 누린 1970년대 말까지 이곳은 여러 척의 포경선에 약 1만 명이 거주하던 지역이었죠. 하지만 1986년 국제포경위원회(IWC)에서 상업적 포경을 금지하면서 포경업에 종사하던 주민들도 하나둘 떠났습니다. 한동안 쇠락의 길을 걷던 장생포. 이제 국내 유일의 고래문화특구로 지정되면서 고래와 함께 새로운 꿈을 꾸기 시작했습니다. 장생포 고래문화특구 우리나라 최대 포경산업 중심지였던 울산 장생포에 고래문화특구를 조성했다. 옛 마을을 재현한 고래문화마을, 장생포고래박물관, 고래생태체험관 등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효성 울산공장에서 모노레일 승강장인 장생포고래박물관까지 자동차로 10분 정도 소요되고, 대중교통으로는 ..

[한 달에 한 편] 여름 더위 날릴 영화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되었습니다. 정수리까지 뜨거운 땡볕에 푸욱~ 한숨이 나오는 나날인데요. 직장인에겐 이런 날씨가 더더욱 서글픕니다. 모처럼의 휴일, ‘야외로 나가볼까’ 싶어도 쉽사리 엄두가 안 나니까요. 이럴 때 마음 편히 피신(?)할 장소로는 역시 영화관만한 곳이 없는데요. 이번 주말, 에어컨이 빵빵하게 나오는 실내에서 영화 한 편으로 에너지를 재충전하는 건 어떠세요? 여러분의 시원~한 시네 바캉스를 위해, 더위를 한 방에 몰아낼 영화 다섯 편을 엄선했습니다! - 서늘한 오컬트 액션, 출처: Daum 영화 한여름 밤의 공포영화만큼 열대야를 싸늘~하게 만들어주는 것이 있을까요? 식은땀마저 얼어붙게 만들 ‘오컬트 액션’ 영화, 를 소개합니다. 오컬트(occult) 영화란 악령, 귀신, 퇴마 의식 등 초자..

[직장인 B급 뉴스] 득실득실 직장생활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는다고 했습니다. 모두 다 가질 순 없다는 삶의 법칙이지요. 우리는 직장인이 된 후, 새로운 무언가를 얻었지만, 가지고 있던 무언가를 잃었습니다. 매일의 직장생활은 언제나 득실득실입니다. - 직장생활, 득vs실 직장인이 된 후, 얻은 것이 더 많은지, 아니면 잃은 것이 더 많은지, 효성의 현직 직장인들에게 물었습니다. 그 결과, 전체 답변자 중 56.5%가 얻은 것이 더 많다고 답변했습니다. 반면, 잃은 것이 더 많다는 답변은 8.7%에 불과했으며, 얻은 것과 잃은 것이 비슷하다는 답변은 전체의 34.8%나 되었습니다. 물론, 잃은 것도 많겠지만, 그보다 더 얻은 것이 더 많다고 생각하며 오늘도 무언가를 얻고 있는 직장인들의 직장생활은 분명 보람이 있습니다. “얻은 것, 잃은 것..

[한 달에 한 곳] ‘진짜 쉼을 쉬러’ 늘 피곤한 직장인을 위한 국내 해외 휴양지 추천

기다리고 기다리던! 여름휴가 시즌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직장인 여러분들의 지친 몸과 마음을 재충전할 절호의 기회지요. 퇴근한 뒤에도 피곤한 눈을 비비며 여행지를 검색하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1년에 한 번뿐인 여름휴가, 어디서 어떻게 보내야 할까 고민이 많이 되시죠? 이곳저곳을 바삐 오가는 관광지 투어보다는, 한가로이 자신을 돌아보는 ‘진짜 쉼’이 간절하신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느긋하고 여유롭게, 나만의 박자를 찾을 수 있는 휴양지! 국내와 해외 각각 두 곳씩을 소개해드릴게요. 그럼, 출발해볼까요? - 맘먹은 김에 훌쩍, 국내의 ‘섬’으로! 둘레길을 따라 지친 마음을 리프레시할 수 있는 섬, 삽시도 | 출처: 보령시 공식 블로그 ‘삽시도’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위에서 바라봤을 때 화살이 꽃인 활 ..

[한 달에 한 권] ‘이젠 돈 좀 모아볼까’ 경제/재테크 도서

‘돈 관리’는 직장인들에게 변함없는 고민거리입니다. 어떻게 하면 내 소중한 월급을 차곡차곡 불려나갈 수 있을지, 어디서부터 재테크를 실천해야 할지. 돈을 벌기 시작한 지 얼마 안 된 사회초년생들은 이러한 막연함과 고민이 더할 텐데요. ‘텅장’을 보면서 망연자실하지 않기 위해, 이번 달부터는 본격적인 재테크 공부를 시작하는 것은 어떨까요? 어떤 책부터 읽어야 할지 망설이셨을 분들에게, 이 다섯 권의 책을 소개합니다! - 『50대 사건으로 보는 돈의 역사』 출처: 알라딘 효성인 한줄평 "우리가 매일 회사로 향하는 바로 그 이유! 돈의 역사를 통해, 돈에 대해 제대로 이해하고 나아가 잘 버는 방법까지도 떠올릴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나폴레옹이 워털루 전쟁에서 진 이유는 뭘까요? 넬슨은 어떻게 트라팔가르 해전..

[Manage] ‘1인 크리에이터 시대가 열리다’ 평범한 직장인의 화려한 변신

- 나를 보여줄 수 있는 무궁무진한 플랫폼 스마트폰과 SNS가 대세인 요즘, 스마트폰 하나로 나만의 개성 있는 콘텐츠를 발행할 수 있는 세상입니다. 다시 말해 누구나 1인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다는 뜻이죠. 대형 포털 사이트의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나’를 알릴 수 있는 플랫폼도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그중에서도 영상으로 소통하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유튜브’가 뚜렷한 강세를 보이고 있는 추세. 특히 유튜브는 조회 수와 구독자 수가 많을수록 광고 수익을 얻을 수 있어 1인 크리에이터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 유튜브 광고 수익, 그것이 궁금하다! 유튜브에 영상을 올린다고 해서 무조건 광고 수익이 생기는 건 아닙니다. 구독자 1,000명, 시청 시간 4,000시간을 만족해..

[T.M.I.] 時時 ‘쿨쿨’ 좋은 수면에 대한 고찰

직장인 10명 가운데 8명은 수면 부족에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스트레스로 깊게 잠들지 못해서’, ‘TV 시청과 밀린 인터넷 검색 때문’ 등 이유는 다양했죠. 예로부터 잠이 보약이라 했거늘, 좀처럼 잠들지 못하는 요즘 사람들을 위해 잠에 대한 호기심을 풀어봅니다. - 하나, 주말에 몰아서 자면 평일 피로가 풀릴까? 많은 이들이 주말에 잠을 몰아 자면 주중에 부족한 수면의 균형을 맞출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한 연구에 따르면 생체 시계가 늦춰져 일요일에는 잠들기 어려워지고 월요일 아침에는 일어나기 더 힘들어집니다. 평소 수면이 부족하다고 생각되면 일어나는 시간을 늦추기보다는 취침 시간을 당기는 것이 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 둘, 과연 우리는 몇 시간을 자야 건강할 수 있을까?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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