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직장인 공감

'직장인+/직장인 공감'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94건)

[직장인 B급 뉴스] 직장생활을 버티게 하는 소중한 친구, 간식

출출해서 먹고, 열일해서 먹고, 졸려서 먹고, 스트레스 받아서 먹고, 지루해서 먹고, 기분 좋아서 먹고, 그냥 먹습니다. 직장생활을 잘 해내기 위해 필요한 것은 최첨단 디지털 기기나 IT 기술도, 유창한 외국어 능력도, 끊임없는 자기계발이나 뛰어난 처세술이 아니라, 오늘 하루를 버티게 하는 내 소중한 친구, 간식입니다 - 직장인 간식 섭취 보고서 효성의 현직 직장인을 대상으로 직장생활 중 먹는 간식에 관해 물었습니다. 하루에도 여러 번 간식을 먹는다는 답변은 무려 42.9%나 되었고, 하루 한 번 정도 먹는다는 답변도 41.3%로 나타났습니다. 직장인 대부분이 매일 간식을 먹으며, 한 달에 평균 8만 원을 지출하고 있습니다. 직장인에게 연료와도 같은 커피를 간식의 범위에서 제외한다면, 가장 자주 먹는 간..

[직장인 B급 뉴스] 부부의 세계

연인인 듯 가족 같고 가족인 듯 연인 같은, 익숙해진다 싶어도 한순간 낯설어지는, 그대와 나만의 부부의 세계. 여러분은 부부의 세계에 살고 있나요? 혹은 부부의 세계를 꿈꾸고 있나요? 부부의 세계를 둘러싼 직장인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 부부의 세계 안팎의 직장인 효성의 현직 직장인을 대상으로 부부의 세계에 관해 물었습니다. 미혼 직장인에게 부부의 세계에 살고 싶은지, 즉 결혼을 하고 싶은지 물어본 결과, 하고 싶다는 답변이 52.9%, 할 생각이 없다는 답변이 47.1%로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습니다. 기혼 직장인에게 부부의 세계에 살길 잘했는지, 즉 결혼하길 잘했는지 물어본 결과, 잘했다는 답변이 무려 80.5%로 상당히 높은 만족도를 보였습니다. ‘결혼을 텍스트로만 읽어서 하고 싶은 건지도 모르겠..

[직장인 B급 뉴스] 사회적 거리두기 시대의 직장인

마스크는 이제 너무나 익숙하고, 한가로워진 출퇴근길은 조금 반갑고, 화상회의와 재택근무는 마냥 편하진 않지만, 우리는 여전히 일을 해야 하는 직장인이기에 이 시대를 대처하고 있습니다. 1000페이지의 고전 책을 읽고, 2000번을 저어 달고나 커피를 만들고, 3000조각의 퍼즐을 맞추며, 우리는 일상의 작은 즐거움을 찾아가며 이 시대를 보내고 있습니다. 함께 이겨낼 수 있는 힘을 기르고 있는 지금, 우리 모두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고 있는 직장인의 이야기를 들어봅니다. - 사회적 거리두기 때문에 & 덕분에 효성의 현직 직장인을 대상으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끼친 영향을 조사한 결과, 혼밥을 자주 하게 되었다는 답변은 전체의 43.0%, 그렇지 않다는 답변은 57.0%로 나타났습니다. 재택근무를 할 ..

[직장인 B급 뉴스] Good & Not Good! 이런 직장동료

혼자는 버거웠던 일도 함께라면 척척, 마음 맞는 동료가 있다면 일의 능률도 쑥쑥, 지루했던 직장생활도 킄킄! 함께 일하는 동료가 이렇게 중요합니다. 여러분에게는 어떤 동료가 있나요? 여러분은 어떤 동료인가요? - 직장동료 실태조사 효성의 현직 직장인을 대상으로 직장동료 실태조사를 한 결과, 답변자의 97.9%, 즉 대부분이 함께 일하는 동료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은 적이 있다고 합니다. 직장생활에 있어서 가장 어려운 것이 인간관계이기 때문일까요? 온종일 한 공간에서 함께 일을 하다 보면, 어쩔 수 없이 부딪힐 수밖에 없나 봅니다. 또한, 가족만큼 믿고 의지하는 동료가 있다는 답변은 66.3%로 나타났습니다. 이 역시도 가족보다 오랜 시간 함께 지내는 동료이기 때문이겠죠. 그렇다면 직장인들은 어떤 동료와 일..

[직장인 B급 뉴스] 회삿밥 먹다 보면 급체 대신 급여체

“다름이 아니고…”‘시간 안 뺏을 테니 들어봐라’ “담당자가 자리를 비워..”‘내가 한 짓이 아니다’ “문제가 될 수 있어서…”‘내가 혼날 각임’ “사실은..”‘사실이 아니다’ “말씀하신 대로”‘시키는 대로 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이번엔 좀 넘어가자?’ 해석이 필요한가요? 회삿밥 좀 먹다 보면 급체 대신 급여체의 마법에 걸립니다. 직장생활로 배우고, 직장인만 이해하는 급여체로 듣고 말하고 쓰고 읽는 제2의 모국어입니다. - 급여체 레벨 실태조사 *위 급여체의 뜻은 하단의 ‘급여체 사전’에서 공개합니다. 효성의 현직 직장인을 대상으로 ‘급여체 레벨 테스트’를 한 결과, 총 27개의 급여체 중에서 평균 9개를 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급여체에 대해 어느 정도 아는 ‘과장급’(8~13개)이 전체의 34..

[직장인 B급 뉴스] 득실득실 직장생활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는다고 했습니다. 모두 다 가질 순 없다는 삶의 법칙이지요. 우리는 직장인이 된 후, 새로운 무언가를 얻었지만, 가지고 있던 무언가를 잃었습니다. 매일의 직장생활은 언제나 득실득실입니다. - 직장생활, 득vs실 직장인이 된 후, 얻은 것이 더 많은지, 아니면 잃은 것이 더 많은지, 효성의 현직 직장인들에게 물었습니다. 그 결과, 전체 답변자 중 56.5%가 얻은 것이 더 많다고 답변했습니다. 반면, 잃은 것이 더 많다는 답변은 8.7%에 불과했으며, 얻은 것과 잃은 것이 비슷하다는 답변은 전체의 34.8%나 되었습니다. 물론, 잃은 것도 많겠지만, 그보다 더 얻은 것이 더 많다고 생각하며 오늘도 무언가를 얻고 있는 직장인들의 직장생활은 분명 보람이 있습니다. “얻은 것, 잃은 것..

[직장인 B급 뉴스] 이 시대, 저 세대

신입사원의 출생년도 앞자리가 이제 9에서 0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근무시간은 참 느릿느릿 가는데, 시대는 이렇게 빠르게도 흐르고 있죠. X세대에서 밀레니얼(Gen Z), 그리고 Z세대까지 다양한 세대지만 결국 같은 직장인, 함께 일하는 우리는 이 시대의 직장인입니다. - 이 시대의 직장인, 저 세대의 직장동료 나의 내면의 나이는 어디에 가까운지, 효성의 현직 직장인에게 물었습니다. 그 결과, 전체 답변자 중 43.6%가 신세대에 가깝고, 20.0% 구세대에 가깝다고 답변했습니다. 또한 신세대와 구세대 사이라는 답변도 전체의 36.4%나 되었습니다. 또한, 다른 세대의 직장동료와 대화하는 것이 쉬운지, 어려운지 묻는 질문에는 전체의 36.4%가 쉽다고 하고, 32.7%는 어렵다고 하는데요. ‘나는 괜찮은..

[직장인 B급 뉴스] 직장의 부모&자녀

처음 직장인이 되고, 모든 것이 다 낯설고 서툴고 어렵기만 하던 시절이 있었을 것입니다. 잘 몰랐기에 하나씩 배워가고 조금씩 성장하면서 한 사람의 몫을 제대로 해내는 어엿한 직장인이 되어가는 것이겠죠. 인생도 마찬가지입니다. 누구나 다 이번 생은 처음이라, 좋은 아들딸이 되기가 참 어렵고, 좋은 부모가 되는 것도 참 힘이 듭니다. 하지만 우리는 오랜 시간에 걸쳐, 분명 하나씩 배워가고 조금씩 성장하고 있습니다. 철없던 자녀는 부모님을 이해하는 나이가 되어 효도라는 것을 해보려고 합니다. 자녀가 생기고 부모가 되어 육아라는 것도 해나갑니다. 그러면서 지금의 나와 같은 직장인이었던 부모님을 이해해가는 중입니다. 어버이날을 맞이하는 직장인의 자세 어버이날 선물로 얼마를 지출할 예정인지, 효성의 현직 직장인에게..

[직장인 B급 뉴스] 직장인의 거짓말

출근하자마자 퇴근하고 싶은 아침이지만, ‘좋은 아침입니다!’. 상사의 말이 이해 안 가도, ‘네, 알겠습니다’. 그냥 쉬고 싶어서지만, ‘집에 일이 있어서 연차 좀 낼게요’. 아직 시작도 안 했지만, ‘거의 다 됐습니다’. 간단하지 않아서 시키는 거지만, ‘간단한 거니까 좀 해줘’. 늦잠 자서 지각 당첨이니까, ‘몸이 아파서 오늘 결근해야 할 것 같아요’. 부장님의 아재 개그에, ’으하하하하하하핫!’. 습관인지 관습인지 모를 직장인의 거짓말. 직장생활에 있어서, 거짓말은 정녕 숙명인 걸까요? 직장에서 하루에 몇 번이나 거짓말하나? 직장에서 하루에 몇 번이나 거짓말을 하는지, 효성의 현직 직장인에게 물었습니다. 그 결과, 하루 평균 3.6회 거짓말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체 답변자 중 가장 많은 38..

[직장인 B급 뉴스] 직장의 아싸 vs 인싸

비슷한 옷차림의 사람들이 한 건물 안에 들어갑니다. 외부인의 시선에서 보면, 다 비슷한 사람들일지 몰라도, 사실 이들은 흰색과 검정색만큼이나 다르고, 셀 수 없는 색의 종류만큼이나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그럴까요? 직장생활에 있어서 인간관계는 업무만큼 중요하지만, 정해진 정답이 없기에 때로는 그보다 더 어렵기도 합니다. 직장의 아싸냐, 인싸냐 그것이 문제입니다. 직장인 인싸력 실태조사 효성의 현직 직장인을 대상으로 ‘직장인 인싸력 테스트’를 한 결과, 가장 많이 해당한다고 답변한 항목은 ‘휴대폰 연락처에 등록된 직장동료가 10명 이상이다’, ‘급할 때, 거리낌없이 업무적인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직장동료가 있다’, ‘직급이나 ‘~씨’를 생략하고 이름을 부르는 직장동료가 있다’ 순으로 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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