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오피스 팁

'직장인+/오피스 팁'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37건)

직장인이 그린(GREEN) 지구! 깨알 ‘에코 오피스’ 실천강령

친환경은 더 이상 국책 이슈, 기업 경영 이슈만이 아닙니다. 개개인의 일상이 된 지 오래죠. ‘에코 라이프(친환경적 생활양식)’는 이제 특별한 삶이 아니라, 개별의 삶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효성은 매년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합니다. ‘효성이 그린(GREEN) 지구’라는 이름으로요. 전국 대학생•대학원생들의 에코 라이프를 한데 모아보는 행사로, 이 또한 에코 라이프의 실천이라 할 수 있는데요. 공모전 접수 기한이 연장되어 6월 8일까지 작품 접수를 받고, 이후 서류 심사와 PT 발표를 거쳐 영예의 수상자를 가려낼 예정입니다. - 오늘부터 깨알 에코 오피스! 에코 오피스(Eco-office)라는 말,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텐데요. 환경보호 시민단체 ‘환경운동연합’이 2008년 ‘에코 오피스 캠페인’을..

[T.M.I.] 영양제, 제대로 알고 드세요?

- 피로를 달고 산다면 비타민 B 비타민 B군은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의 대사를 활발하게 해 우리 몸의 에너지가 잘 생성되도록 돕는데요. 그중에서도 비타민 B1이 부족하면 탄수화물이 제대로 분해되지 않고 피로 물질로 쌓여, 어깨가 결리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비타민 B군을 음식과 함께 복용하면 흡수율도 높이고 신체 에너지 대사를 높일 수 있습니다. - 스트레스가 심하다면 마그네슘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아드레날린 분비가 늘면서 마그네슘이 몸 밖으로 과도하게 배출됩니다.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눈 밑이 떨리거나 손발이 저리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이상지질혈증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이는 심장병이나 뇌혈관 질환 등 생명에 직접적인 위협이 되므로 꼭 보충해줘야 합니다. 마그네슘은 비타민 D와 함께..

[신입남녀] 사무실 사용 설명서는 왜 없죠? ‘오피스 호모 파베르’ 3x3 실전 수칙

처음 접한 사무실은 사람도 사물도 온통 낯설게 느껴지죠. 새롭게 관계 맺어야 할 직원 분들, 입사 전에는 전혀 쓸 일 없었던 업무 용어들. 게다가 갖가지 사물들까지! 전화기, 인쇄기, 각종 문서, 파일 바인더, ······. 응? 잠깐만요. 하나도 안 낯설고 안 새로운 물건들 아닌가요? 집에서나 학교에서나 쉽게 볼 수 있던 것들 같은데요? 그런데 왜, 사무실에 놓인 전화기는 어려운 거죠? 전화벨이 울리면 왜 긴장하게 되는 거죠? ‘놓인 자리’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똑같은 캔맥주라도 마트에 놓이면 ‘상품’, 식당 테이블에 놓이면 ‘술’이 되는 이치랄까요. 일상의 많은 사물들은 이렇듯 놓임새에 따라 전혀 다른 사용 가치를 지닙니다. 따라서 사용법도 달라지죠. 신입사원에겐 모든 것이 낯설고 흐릿하기만 한 이곳..

[Manage] 자산 관리, 아직도 은행 가서 하시나요?

은행에만 예금하는 건 옛말? 최근 곳곳에서 은행인 것 같기도 하고 은행이 아닌 것 같기도 한 모델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온라인 쇼핑 업체인 쿠팡은 예치금을 받고 이자를 지급하기 시작했는데요. 현재 연 5%의 이자를 지급하는 상황. 200만 원을 넣어두면 매년 10만 원 상당의 이자를 받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예치금은 언제든 뺄 수 있으니, 고금리 예금 상품에 넣어둔 것과 비슷한 셈입니다. 쿠팡 입장에서는 사업 자금이 필요한데, 은행에서 이자를 내고 돈을 빌려오느니 차라리 고객의 돈을 예치금으로 마련해 쓰고 고객에게 이자를 지급하자는 발상을 한 것이죠. 회사는 싼값에 자금을 조달할 수 있고 고객은 이자 수익이 생기니 상호 이득이라는 논리입니다. 물론 은행의 이자 지급과 완전히 똑같지는 않..

[신입남녀] ‘말귀 열어야 말문 트여요’ 회사 용어 따라잡기

“이번 건은 아삽입니다.” 네..? 삽 가져올까요?(…) “부장님하고 차장님 씨씨 걸어주세요.” 캠퍼스커플?(…) “어태치를 깜빡해서 메일 다시 보내드립니다.” 어치, 명태를 한꺼번에 이르는 말인가요? ‘베넬룩스’처럼?(…) 설마 이런 일이 발생하겠냐만은, 꼭 이렇지는 않아도 이와 비슷한 일이 종종 일어나곤 합니다. 태어나 처음 입국(?)한 회사, 그 낯선 세계에서 말이죠. 준비할 때는 설렜는데, 막상 도착하고 나니 이방인이 된 기분. 말도 안 통하고 온통 생경한 문화투성이. 외국 여행 얘기가 아닙니다. 첫 출근 얘기예요. 입국, 아니 입사 첫날부터 신입사원이 맞닥뜨리게 될 난관. 바로 ‘말’입니다. 효성의 신입사원에게도 낯선 회사 용어, 퀴즈로 풀어봅니다. ‘아삽(ASAP; As Soon As Poss..

[Manage] 남는 방 빌려주고 돈 버는 시대

우리 집에서 에어비앤비를? 정부가 지난 1월 공유 경제 활성화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그중 가장 눈에 띄는 건 ‘공유 숙박’과 관련된 내용인데요. 우리나라도 이제 도심에서 공유 숙박을 이용할 수 있게 된 것이죠. ‘무슨 소리! 지금도 에어비앤비를 통해서 숙소를 구한 적 있다’는 사람도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엄밀하게 따지면 외국에서 한국으로 여행 온 외국인만 ‘도시’에서 공유 숙박을 합법적으로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내국인은 도시가 아닌 지역에서만 공유 숙박이 가능했던 것. 이에 최근 내국인들도 도시에서 공유 숙박을 이용할 수 있도록 허용해달라는 요청이 많아졌고, 정부는 내국인, 외국인 가리지 않고 모두 도시에서도 공유 숙박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제도를 완화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말은 누구나 집에 남는 방..

[The Number] 온 지구의 기운을 담아 바야흐로 수소의 시대

75% 수소는 지구상에 존재하는 가장 가벼운 원소로 무색·무미·무취의 기체입니다. 우주 질량의 75%를 차지하는 가장 풍부한 원소이죠. 40배 정부는 2018년 13만t이던 수소 공급을 2022년에는 47만t, 2030년에는 194만t, 2040년에는 526만t으로 약 40배 이상 보급해 수소 경제를 선도할 수 있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620만 대 우리나라는 2040년까지 수소 승용차, 버스, 택시 등 수소 차를 620만 대 생산할 계획입니다. 현재 국내 수소 승용차는 889대이며 수소 버스 2대가 서울과 울산 두 도시에서 한 대씩 운행 중이죠. (2018년 12월 기준) 400mg 수소 전기 버스 1대는 중형 디젤 승용차 40대가 내뿜는 미세 먼지 400㎎을 정화시킬 수 있어 ‘움직이는 ..

[Inspire] 경청으로 탄생하다

고객과 제품을 ‘공동 창조’하다 레고 아이디어스 시리즈 by LEGO 완구 기업 ‘레고’의 발전에는 고객의 참여가 큰 영향을 끼쳤습니다. 디자인과 연구 개발에 고객이 직접 참여하는 ‘레고 아이디어스’가 대표적인 사례인데요. 고객이 홈페이지에 아이디어를 등록하면 투표를 통해 1만 명 이상의 지지를 받는 아이디어의 상품화를 검토합니다. 나아가 상품화가 되면 제안자에게 제품 매출액의 1%를 인센티브로 주죠. 고객이 직접 레고의 제작자가 될 수 있는 이 시스템은 레고가 지속 가능한 성장을 가능케 한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고객의 의견이 스테디셀러로 푹신 소파 by 무인양품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무인양품’의 ‘푹신 소파’ 탄생 과정에도 고객이 함께했습니다. 지난 2002년 무인양품은 홈페이지에서 고객을 대상으로 ‘..

[신입남녀] ‘올해는 제발’ 직장인 자기계발

매년 새해가 되면 다이어트, 금연, 운동 등 다양한 계획을 세우는데요. 그 중에서도 빠지지 않는 것이 바로 자기계발입니다. 한 포털 조사에 의하면 올해 직장인들이 가장 이루고 싶은 소망에 ‘자기계발’이 1위로 뽑혔다고 하는데요. 마음처럼 쉬운 일이 아니기에 그토록 갈망하는 것이 아닐까요? 이런 바람 때문인지 연초에 특히 학원에 직장인 수강생들이 많다고 하는데요. 처음의 굳은 다짐은 잠시뿐, 시간이 지날수록 자주 빠지고 끝까지 과정을 마치는 이들은 별로 없다고 해요. 매년 실패하는 자기계발, 어떻게 하면 꾸준히 할 수 있을까요? 올해는 꼭 자기계발에 성공하고 싶다면 여기를 주목하세요. 시간 없고, 돈 없는 직장인들이 조금 더 손쉽게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자기계발 프로그램을 소개합니다. 올해는 제..

[신입남녀] 2019년을 맞이하는 직장인의 자세

2019년 새해가 왔습니다. ‘새’해라고는 하지만, 직장인의 일상을 크게 새롭지 않습니다. 늘 그랬듯 출근을 하고, 또 퇴근 시간만 되길 기다리며 일을 하겠지요. 하지만 2019년은 분명 새로운 해이고, 알게 모르게 새로운 변화와 크고 작은 일들이 우리에게 다가올 겁니다. 그러니 2019년을 맞이하는 직장인으로서 새해에는 어떤 것들이 달라지고, 어떤 것들을 미리 알아둬야 할지 직장인의 2019년을 프리뷰 해봅니다. 2019년엔 잘 살아보세! 새해에는 주택분 종합부동산세 최고세율이 현행 2.0%에서 3.2%로 인상됩니다. 3주택 이상 보유자와 서울 등 집값이 급등한 조정대상지역 2주택 이상 보유자가 대상인데요. 더불어 연간 2,000만 원 이하의 주택임대 소득은 비과세 혜택을 받았으나 2019년부터 분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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