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오피스 팁

'직장인+/오피스 팁'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34건)

'짠테크' 잔돈 혁명

소액이라 부담이 없고 적은 돈이지만 차곡차곡 쌓이는 재미에공돈이 생기는 기분까지 느낄 수 있는 ‘짠테크’의 세계. - 잔돈으로 ‘짠테크’ 최근 금융권에 따르면 생활에서 발생하는 자투리 금액을 저축 또는 투자로 연결하는 ‘잔돈 금융 재테크’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런 분위기에 맞춰 핀테크 업체인 ‘티클’은 카드를 티클 앱과 연동해 1,000원 단위로 잔돈이 쌓이면 자동으로 미래에셋대우의 CMA 계좌로 넘어가는 서비스를 출시했습니다. 자유 입출금이 가능하고 하루만 저축해도 이자가 붙죠. 웰컴저축은행의 ‘잔돈모아올림’ 적금은 가입자가 지정한 통장에서 1,000원 미만 또는 1만 원 미만의 돈을 이체할 수 있는 잔돈 적립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지정한 계좌에 1만 900원이 있으면 900원이 자동으로 적립되는..

유튜브로 배우는 재테크 ‘내 통장을 부탁해’

매달 통장을 스쳐 가는 월급에 한숨 쉬고 목돈은커녕 빚만 쌓여 고민이라면 유튜브를 재생해봐요. 내로라하는 경제 고수들이 금융 상식과 재테크 노하우를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는데요. 경제를 알지 못하는 ‘경알못’에서 탈출하고, ‘텅장’을 통장으로 만들어줄 유튜브 재테크 전문 채널을 소개합니다. - 재테크가 막막한 사회 초년생이라면? 재무주치의 닥터 이재무 #나도1억모을수있다 #재테크가제일쉬웠어요재무 관리와 재테크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회 초년생이라면 일명 ‘재무 전문의’에게 맞춤 처방을 받아보세요. 연봉에 따른 재무 설계, 금융 상품 정보, 첫 연말정산을 위한 팁, 사회 초년생이 1억 원을 모으는 방법 등을 구독자의 눈높이에 맞춰 알기 쉽게 소개합니다.▶ 바로가기 티끌모아한솔 #짠테크이렇게하라 #현실꿀팁재..

[신입남녀]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2019년 7월 16일부터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이 시행되었습니다. 설명하지 않아도 어떤 법인지 그 내용을 짐작할 수 있을 텐데요. 너무나도 당연한 것을 법으로 시행함으로써 금지한다는 사실이 한편으로는 씁쓸하기도 하지만, 직장인들의 행복한 직장생활을 위한 한걸음이라는 점에서 참으로 반가운 법이 아닐 수 없습니다. 또한 알게 모르게 누군가를 괴롭힌 적은 없는지, 자신의 행동을 되돌아보게 되는 기회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 무엇일까? 직장 내 괴롭힘은 사용자나 근로자가 직장에서의 지위 또는 관계 등의 우위를 이용하여 업무상 적정범위를 넘어 다른 근로자에게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주거나 근무환경을 악화시키는 행위로 정의하며, 이를 금지하는 것이 직장 내 괴롭힘 금지법입니다. 직장 ..

맥주를 넷플릭스처럼 마실 수 있을까? 구독 경제, 고객을 생각하다

퇴근하고 집에 돌아와 보니 수제 맥주와 안주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일정액을 낸 구독자에게 ‘벨루가 브루어리’에서 제공하는 구독 서비스죠. 구독자에게는 매달 두 번씩 수제 맥주와 안주를 선별해 보내줍니다. 이처럼 수제 맥주부터 커피, 꽃, 면도기, 살균 세탁, 다림질한 셔츠 등을 정기 배송해주는 구독 경제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자동차도 구독 경제의 플랫폼에 올랐는데요. 포르쉐 패스포트, 액세스 바이 BMW, 케어 바이 볼보 등 미국 시장에서는 구독 차량 서비스가 활발합니다. 국내에서도 미니, 현대차, 도요타가 구독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 구독 경제는 공유 경제가 진화한 방식 물건값을 지불해 구매하는 것을 소유 경제, 물건과 서비스를 다른 사람과 나눠 쓰는 것을 공유 경제라고 합니다. 구독 경제..

[Manage] ‘1인 크리에이터 시대가 열리다’ 평범한 직장인의 화려한 변신

- 나를 보여줄 수 있는 무궁무진한 플랫폼 스마트폰과 SNS가 대세인 요즘, 스마트폰 하나로 나만의 개성 있는 콘텐츠를 발행할 수 있는 세상입니다. 다시 말해 누구나 1인 크리에이터가 될 수 있다는 뜻이죠. 대형 포털 사이트의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나’를 알릴 수 있는 플랫폼도 다양하게 존재합니다. 그중에서도 영상으로 소통하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유튜브’가 뚜렷한 강세를 보이고 있는 추세. 특히 유튜브는 조회 수와 구독자 수가 많을수록 광고 수익을 얻을 수 있어 1인 크리에이터들에게 가장 사랑받는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 유튜브 광고 수익, 그것이 궁금하다! 유튜브에 영상을 올린다고 해서 무조건 광고 수익이 생기는 건 아닙니다. 구독자 1,000명, 시청 시간 4,000시간을 만족해..

[신입남녀] ‘이젠 살 좀 빼볼까’ 직장인 다이어트

2019년도 절반이 지났습니다. 어느새 코앞으로 다가온 여름, 아니 이미 여름이지요. 갈수록 얇아져만 가는 옷들 앞에서 어쩐지 자신이 없어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연초에 다짐했던 다이어트에 대한 굳은 결심은 바쁜 직장생활 속에서 어느새 살짝 희미해진 지 오래입니다. 하지만 늦지 않았습니다. 본격적인 폭염이 시작되기 전, 다시금 긴장의 끈과 의지를 다잡아봅시다. 더욱 건강하고 자신 있는 여름을 보내기 위한 지금부터라도 다이어트에 돌입해볼까요? - 빠르고 확실한 방법, 식단 관리 배달 도시락 출근 준비에도 바쁘니까, 다이어트 도시락은 배달로! 다이어트 하면 ‘식단 관리’를 빼놓을 수 없습니다. 식이를 조절하는 것이 체중 감량에서 가장 중요하기 때문인데요. 건강하고 가볍게 먹어야 한다는 사실은 우리 모두 알고..

[Singing in the VOC] 열이 하나를 이긴다, 당연하게도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이 본인의 일상 업무에서 듣게 되는 고객의 목소리를 필요한 부서나 동료, 상사에게 잘 전달해 최대한 빨리 가장 유효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업. 이들을 이길 수 있는 전담 조직, 전문가란 존재하지 않습니다. - 인천 상륙 작전의 숨은 영웅 1950년 늦여름, 맥아더 미군 사령관은 적의 기세를 단번에 꺾고 밀리고 있던 6.25전쟁의 전세를 뒤집을 대대적인 상륙 작전을 구상했습니다. 우리가 ‘인천 상륙 작전’으로 알고 있는 ‘크로마이트 작전(Operation Chromite)’이었죠. 그러나 인천 상륙 작전의 이름은 다른 이름으로 바뀔 뻔했는데요. 미 첩보국이 조수 간만의 차가 극심한 인천 대신 군산이나 평택이 상륙에 더 유리하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첩보국 내의 그런 여론을 바꾼 ..

직장인이 그린(GREEN) 지구! 깨알 ‘에코 오피스’ 실천강령

친환경은 더 이상 국책 이슈, 기업 경영 이슈만이 아닙니다. 개개인의 일상이 된 지 오래죠. ‘에코 라이프(친환경적 생활양식)’는 이제 특별한 삶이 아니라, 개별의 삶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효성은 매년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을 진행합니다. ‘효성이 그린(GREEN) 지구’라는 이름으로요. 전국 대학생•대학원생들의 에코 라이프를 한데 모아보는 행사로, 이 또한 에코 라이프의 실천이라 할 수 있는데요. 공모전 접수 기한이 연장되어 6월 8일까지 작품 접수를 받고, 이후 서류 심사와 PT 발표를 거쳐 영예의 수상자를 가려낼 예정입니다. - 오늘부터 깨알 에코 오피스! 에코 오피스(Eco-office)라는 말, 한 번쯤은 들어보셨을 텐데요. 환경보호 시민단체 ‘환경운동연합’이 2008년 ‘에코 오피스 캠페인’을..

[T.M.I.] 영양제, 제대로 알고 드세요?

- 피로를 달고 산다면 비타민 B 비타민 B군은 탄수화물·단백질·지방의 대사를 활발하게 해 우리 몸의 에너지가 잘 생성되도록 돕는데요. 그중에서도 비타민 B1이 부족하면 탄수화물이 제대로 분해되지 않고 피로 물질로 쌓여, 어깨가 결리고 가슴이 두근거리는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비타민 B군을 음식과 함께 복용하면 흡수율도 높이고 신체 에너지 대사를 높일 수 있습니다. - 스트레스가 심하다면 마그네슘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아드레날린 분비가 늘면서 마그네슘이 몸 밖으로 과도하게 배출됩니다. 마그네슘이 부족하면 눈 밑이 떨리거나 손발이 저리는 증상이 나타납니다. 이상지질혈증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이는 심장병이나 뇌혈관 질환 등 생명에 직접적인 위협이 되므로 꼭 보충해줘야 합니다. 마그네슘은 비타민 D와 함께..

[신입남녀] 사무실 사용 설명서는 왜 없죠? ‘오피스 호모 파베르’ 3x3 실전 수칙

처음 접한 사무실은 사람도 사물도 온통 낯설게 느껴지죠. 새롭게 관계 맺어야 할 직원 분들, 입사 전에는 전혀 쓸 일 없었던 업무 용어들. 게다가 갖가지 사물들까지! 전화기, 인쇄기, 각종 문서, 파일 바인더, ······. 응? 잠깐만요. 하나도 안 낯설고 안 새로운 물건들 아닌가요? 집에서나 학교에서나 쉽게 볼 수 있던 것들 같은데요? 그런데 왜, 사무실에 놓인 전화기는 어려운 거죠? 전화벨이 울리면 왜 긴장하게 되는 거죠? ‘놓인 자리’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똑같은 캔맥주라도 마트에 놓이면 ‘상품’, 식당 테이블에 놓이면 ‘술’이 되는 이치랄까요. 일상의 많은 사물들은 이렇듯 놓임새에 따라 전혀 다른 사용 가치를 지닙니다. 따라서 사용법도 달라지죠. 신입사원에겐 모든 것이 낯설고 흐릿하기만 한 이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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