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여가 트렌드

'직장인+/여가 트렌드'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683건)

[우리를 위한 TMI] 비행기에 숨은 시시콜콜한 이야기

Q. 내 탑승권에 찍힌 알파벳은 무슨 의미일까?모든 탑승권에는 Y, M, G 등 대문자로 한 자씩 알파벳이 찍혀 있습니다. 이는 바로 예약 클래스(Booking Class) 코드인데요. Y는 이코노미석 중 가장 높은 금액을 지불했다는 것을 의미하며 할인을 전혀 받지 않은 티켓입니다. 이코노미석에 찍힌 H, E 등도 마일리지를 100% 쌓을 수 있는 정상가 등급입니다. G는 단체 승객을 나타내며, X 클래스는 전액 마일리지로 구매한 티켓 또는 항공사 관계자나 그 가족에 제공되는 티켓을 나타냅니다. Q. 이착륙할 때 왜 조명이 어두워질까?이착륙할 때 비행기는 비상 상황 준비 태세에 들어갑니다. 이륙 뒤 3분과 땅에 착륙 전 8분 동안은 조종사가 위험한 상황을 인지해도 즉각 대처가 어려워 사고가 발생할 확률이..

[한 달에 한 편] 한 번쯤 살아 보고픈 영화 속 주인공

살다 보면 누구나 한 번쯤 새로운 인생을 살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새해가 되면 여러 다짐도 하고 소망을 빌면서 좀 더 나은 한 해를 꿈꾸곤 합니다. 하지만 사람이 그렇게 쉽게 변하지 않을뿐더러, 상황도 생각한 대로 따라주지를 않는데요.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만 흘러가진 않는 인생입니다.그래서 우리들은 영화를 보면서 대리만족을 느끼고, 영화 속 주인공이 되어보는 상상의 나래를 펼치기도 하는데요. 여러분이 꿈꾸는 인생을 사는 영화 속 주인공은 누구인가요? 2019년에는 원하는 인생에 좀 더 가까워지길 바라며, 한 번쯤 살아 보고픈 영화 속 주인공을 만나보겠습니다. 찰나의 청춘을 즐기며 살자! <레토>의 ‘빅토르 최’처럼‘빅토르 최’를 아시나요? 1980년대 러시아의 청춘들을 대변한 로커로 국민적인 사..

[한 달에 한 곳] ‘추우니까 겨울이다’ 겨울 축제

깊어지는 겨울, 전국 방방곡곡에 다양한 겨울 축제가 개최되고 있습니다. 신나게 축제를 즐기다 보면 어느새 추위도 싹 날아가죠. 집순이 집돌이의 어깨를 추위가 아닌 즐거움으로 들썩이게 할 겨울 축제로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보는 것은 어떨까요? 볼거리, 즐길 거리, 먹거리가 가득한 전국의 가볼 만한 겨울 축제를 소개합니다. <세빛 어메이징 일루미네이션 축제>작년 연말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았던 <세빛 어메이징 일루미네이션 축제>가 새해에도 이어집니다.<세빛 어메이징 일루미네이션 축제>는 세빛섬의 겨울을 따뜻하게 밝혀주는 불빛 축제로, 지난 11월 24일 시작돼 100일간 진행되는데요. 서울 반포 한강공원에 위치한 세빛섬 곳곳에 대형 빛 조형물을 설치해 세빛섬을 찾는 이들의 겨울밤을 환하게 밝혀주고 있습니다..

[한 달에 한 권] 책으로 배우는 직장인 취미생활

새해가 되면 무언가 새로운 것을 하고 싶어집니다. 해보지 않았던 일에 도전해보며 새로운 마음가짐과 자세로 새로운 내가 되고 싶어지죠. 2019년에도 어김없이 새로운 목표와 계획을 세우는 직장인들의 알찬 한 해를 위해 취미생활을 추천합니다. 일만 하기보다는 워라밸의 균형을 맞추며 소확행을 찾기 위해서 말이죠. 그리고 늘 시간과 돈이 부족한 우리 직장인들을 위해 그 취미생활을 책으로 배워봅니다. ‘만드는 즐거움에 먹는 즐거움까지!’ 요리출처: YES242019년에는 요리를 취미로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집밥에 관심을 갖고 외식 대신 반찬을 만들어 먹으면 외식으로 인한 식비를 줄일 수 있고 건강도 챙길 수 있으니까요. 집밥 반찬을 만들어 볼 요량이라면 이 책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바로 <수미네 반찬>..

[한 달에 한 곳] 전국 야간열차 타고 올빼미 무박 여행

어느 날, 매일 똑같은 일상에 지루함을 느끼던 어느 노교수 앞에 놓인 야간열차 티켓 한 장. 처음 느껴보는 강렬한 끌림에 그는 15분 후 출발하는 야간열차에 몸을 싣습니다. 영화 <리스본행 야간열차>에서처럼 그렇게 갑자기 훌쩍 어디론가 떠나고 싶은 순간을 잊을 수 없는 여행의 시간으로 향하게 해주는 야간열차에 여러분도 타지 않으실래요?보통 밤 9시 이후에 출발해 오전 3시 이후에 도착하는 열차를 야간열차라고 합니다. KTX를 타면 전국 어디든 2~3시간이면 갈 수 있게 되었지만, 야간열차를 타고 떠나는 여행은 그 나름의 낭만이 있습니다. 천천히 밤을 달리는 기차 안에서 더 많은 것을 보고, 더 넓은 세상을 느낄 수 있는 여행, 야간열차 타고 올빼미 무박 여행을 떠나봅니다. 정동진 일출 여행청량리-정동진/..

[한 달에 한 권] ‘책으로 엿보는 그들의 삶’ 전문가의 도서

요즘은 작가가 아니더라도 책을 내기가 수월해졌습니다. 그중에서도 특정 분야에서 전문적인 지식을 가진 전문가들이 쓴 책이 많은 독자의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한 분야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던 부분을 깊이 들여다볼 수 있을 뿐 아니라, 그 분야의 전문가의 생각과 경험을 엿볼 수 있기 때문이죠. 특히 요즘에는 TV 방송을 통해 알려진 유명인들이 자신들의 이야기를 책으로 펼쳐내면서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그들의 삶을 엿볼 수 있는 전문가의 도서를 소개합니다. 외과의사 이국종의 <골든아워 1, 2>출처: YES24지난 몇 달 동안 외상외과 의사 이국종 교수의 에세이 <골든아워1,2>가 베스트셀러에 올랐습니다. 이국종 교수는 현재 아주대학교병원 외상외과 과장이자 경기남부권역중증외상센터의 센터장으로 재직 중..

[한 달에 한 편] ‘마음만은 따뜻하게’ 감동적인 영화

이제 정말 겨울입니다. 찬바람 불 때, 생각나는 핫초코 한 잔으로 몸을 따뜻하게 녹이곤 하는 계절. 이 계절에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감동도 한 잔 마셔보실래요? 핫초코를 마시며 감동적인 영화 한 편이면 이 겨울도 결코 춥지 않을 거에요. 여러분의 마음의 온도를 높여줄 감동적인 영화를 소개합니다. 전설의 록밴드가 선사하는 감동, <보헤미안 랩소디>출처: 다음 영화‘퀸(Queen)’은 영국의 두 번째 ‘여왕’이라는 별칭까지 있을 정도로 영국인은 물론 전세계인이 사랑하는 록밴드입니다. 1973년에 첫 앨범인 ‘Queen’으로 데뷔한 퀸은 1975년에 발표한 ‘Bohemian Rhapsody’로 영국 내 9주 연속 1위라는 신기록을 달성하며 전설의 시작을 알렸죠. 그런 퀸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 <보헤미안..

연말 송년회 즐기는 인싸들의 비결, 숙취해소법

연말 송년회 시즌이 다가옵니다. 한 해 동안 함께 수고한 직장동료들과 즐겁게 한잔, 바빠서 자주 못 봤던 친구들과 회포를 풀며 두잔, 사랑하는 가족들과 지난해를 돌이켜보고 다가오는 새해를 설레는 마음으로 맞이하며 세잔.그렇게 잦은 송년회 자리에 참석하여 분위기에 취해 한잔 두잔 마시다 보면 자칫 과음을 하기 쉬운데요. 적당한 음주가 가장 중요하지만 어쩔 수 없이 술을 많이 마셨다면 다음날 숙취 때문에 괴로워집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숙취 없이 즐거운 연말 송년회 보내시라고, 인싸들만 안다는 그 비결, 숙취해소법을 소개합니다. ‘숙취’, 그것이 알고 싶다!숙취해소법을 알아보기 전에 도대체 숙취는 왜 생기는지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술을 많이 마시고 난 다음 날이면 머리는 지끈거리고, 속은 울렁거리며, 구..

[한 달에 한 곳] 직장인 1박 2일 주말 여행지

손꼽아 기다렸지만, 막상 별다른 일 없이 집에서 뒹굴뒹굴하다 보면 눈 깜짝할 사이에 지나가 버리고 말아 늘 아쉬운 주말. 늦잠을 자고 TV를 보며 주말을 보내는 것도 좋지만 지나고 나면 허투루 보낸 시간에 후회만 남죠. 주말을 알차게 보내고 싶다면 1박 2일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당일치기는 아쉽고, 그렇다고 길게 가기엔 시간이 없는 직장인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직장인들이 금~토나 토~일로 가기 좋은, 더도 덜도 말고 1박 하기 딱 좋은 여행지를 소개합니다. 일출과 일몰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충남 당진’경기도 평택에서 서해대교를 건너면 곧바로 당진. 서울에서 1시간만 달리면 충분히 닿을 수 있는 거리에 있기 때문에 1박 2일 여행을 떠나기에 제격입니다.충남 당진에는 특별히 볼거리가 없다고 ..

[한 달에 한 권] ‘이불 속에서 귤 까먹으며 보고 싶은’ 그림 에세이

어쩌면 책을 읽기에 가장 좋은 계절은 겨울일지도 모릅니다. 날씨가 추워지면 야외활동을 하기도 어렵고 따뜻한 이불 속에서 나오고 싶지 않잖아요. 여러 장르의 책 중에서도 찬바람이 불어오는 겨울이면 마음까지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그림 에세이가 제격이죠. 이불 밖은 위험한 겨울에 이불 속에서 귤 까먹으며 보기 좋은 그림 에세이를 소개합니다. 이젠 좀 대충 살자,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출처: YES24무조건 열심히 치열하게 살아야 이 세상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고 배워온 우리를 어리둥절하게 만드는 책이 있습니다. 바로 <하마터면 열심히 살 뻔했다>(하완 저)라는 책인데요. 제목부터 정말 강렬하죠?그러나 저자는 무조건 열심히 살지 말라고 이야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원하는 삶이 아닌 세상이 정해놓은 법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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