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오피스 팁

'직장인+/오피스 팁'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257건)

재택근무 생활 백서: 업무 효율 높이는 노하우

- 평소처럼 아침을 시작하라 매일 정해진 시간에 일어나 출근 준비를 해왔듯 평소처럼 아침 일과를 시작합시다. 우선 알람을 맞춰 늘 같은 시간에 기상한다. 출근 전 운동을 했다면 일정한 시간에 똑같이 하고, 업무 전 커피 한 잔을 즐겼다면 미리 커피를 준비해 책상에 앉습니다. 평소 먹지 않던 아침 식사를 챙긴다며 주방에 오래 머물거나 집안일을 하는 등 갑자기 생활 패턴을 바꿔서는 안 됩니다. 업무 시작이 늦어질뿐더러 전체적인 생활 균형이 깨질 수 있죠. - 잠옷 대신 평상복을 입어라 옷차림에 따라 마음 자세와 행동이 달라진다고 했습니다. 업무 복장도 마찬가지. 잠옷 차림 그대로 업무를 시작했다가는 금세 집중력이 떨어질 것입니다. 물론 출근할 때처럼 정장을 하거나 넥타이를 맬 필요는 없죠. 적어도 동네를 돌..

코로나19 이후 주목받는 친환경 경영: 기업의 지속 가능 경영을 위한 경쟁력 창출

- 또다시 떠오르는 환경 이슈 지난 3월 국제노동기구(ILO)는 코로나19로 전 세계 일자리 2,500만 개가 사라질 것으로 예측했으며 항공업, 여행업, 숙박, 외식업 등 많은 업종이 생존 위협에 직면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으로 이런 산업 환경 변화가 뉴노멀(New Normal) 시대를 열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즉 단기간 혼란을 겪겠지만, 장기적으로는 기업의 지속 가능 경영, 친환경 경영을 이끄는 전환점이 된다는 것이다. 전 세계 글로벌 기업이 앞다투어 ‘ESG 채권’ 발행을 서두르는 현상도 이를 대변한다. 조달 금액을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 구조(Governance) 개선 목적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코로나19 이후 산업이 지향해야 할 방향성을 보여주고 있다는 ..

무궁무진 친환경 수소 에너지! 수소 경제, 우리의 미래를 만나다

- 620만 대 우리나라 정부는 지난해 1월 ‘수소 경제 활성화 로드맵’을 발표하면서 2040년까지 수소 차 620만 대, 수소 충전소 1,200개소를 보급하겠다는 목표를 밝힌 바 있습니다. 대중교통으로는 수소 택시 8만 대, 수소 버스 4만 대, 수소 트럭 3대가 보급될 예정입니다. - 300여 개 우리나라는 2022년까지 일반 수소 충전소 및 버스 전용 충전소를 주요 도시에 250기, 고속도로·환승센터 등 교통 거점에 60기, 총 310기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등록 자동차 수, 인구수, 지자체 면적, 수소 차 보급량, 교통량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광역지자체별로 균형 있게 수소 충전소를 구축해나갈 방침입니다. 효성중공업이 만든 울산의 경동수소충전소 - 영하 250℃ 저장, 영하 40℃ 주입 액체로 만..

[E·R·C] 협동을 넘어 협치로! 구성원 모두가 PM이 되는 ‘거버넌스’

「지방의원 거버넌스 집중 워크숍 개최」「AI시대에 맞는 개인정보 거버넌스는?」「“물 갈등 해결 위한 통합 거버넌스 구축해야”」「‘생활폐기물 최적 처리’ 거버넌스로 해법 찾는다」「“다양한 공공서비스 연계·협력 추진, 탄탄한 복지거버넌스 구축”」 최근 게재된 온라인 기사 제목들입니다. 지방의원들이 거버넌스 관련 워크숍을 진행하고, AI시대에 걸맞은 개인정보 거버넌스가 논의되는가 하면, 물 갈등 및 생활폐기물 처리에도 거버넌스가 언급되며, 공공서비스 영역 또한 거버넌스와 연결되고 있군요. 헤드라인만 훑어봐도, 거버넌스라는 게 얼마나 우리 실생활과 밀접한 것인지 짐작이 됩니다. - 리더/팔로워 구분이 없는 체제, 거버넌스 공동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주어진 자원 제약 하에서 모든 이해 당사자들이 책임감을 가..

‘선’ 지키고 있습니까? 직장 생활에서 지켜야 할 관계의 영역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눈에 보이지 않지만 분명 존재하는 ‘선’을 맞닥뜨릴 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어 사적인 말과 행동에 누군가는 상처받고 또 누군가는 전혀 개의치 않는 경우죠. ‘이 정도는 주고받는 사이라 생각했는데’, ‘나는 그런 의도로 말한 게 아닌데’ 하며 건넨 말이나 행동이 때때로 오해를 일으키기도 합니다. 보이지 않는 선을 마음으로 인식하는 순간 직장 생활은 더욱 힘들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러한 갈등을 어떻게 최소화할 수 있을까요? - 상대의 영역을 존중하라 ‘선’을 넘는다는 건 ‘영역’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보이지 않는 선 안에는 너와 나, 각자의 영역이 엄연히 존재하기 때문이죠. “이 대리, 애인과 만나면 주로 뭐 해?”, “이제 슬슬 결혼할 나이가 되지 않았나?”, “둘째는 만들고 있어..

애자일(Agile) 조직의 소통법: 빠르고 혁신적인 조직의 비밀

기술이 기하급수적 속도로 발전하면서 경영 환경 또한 급격히 변화하고 있습니다. 모바일 환경을 제때 준비하지 못한 기업들이 경쟁에서 뒤처진 반면, 환경 변화에 빠르게 혁신·적응한 기업들은 새로운 기회를 발굴해 성장할 수 있었죠. 애플리케이션 시장이 팽창하면서 우버, 에어비앤비, 배달의 민족과 같은 혁신적 아이디어를 내세운 스타트업이 시장의 강자로 군림하는 이유입니다. 이러한 배경에서 기업들은 애자일 조직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애자일(Agile)의 사전적 의미는 ‘빠르게 움직이는’인데요. 기업들은 빠르게 움직이는 애자일 조직이 되기 위해 위계적 구조를 허물고 있습니다. 팀 중심의 네트워크 조직을 구축, 권한 위임을 통해 빠르게 실행하고 학습할 수 있게 하죠. 이미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등 굴지의 글로..

변화를 감지하고 미래를 읽다! 효성인 퓨처마킹 능력 테스트

- 앞서 예측하고 실행하는 퓨처마킹 퓨처마킹 능력 셀프 테스트 경영학자 톰 피터스는 “미래에 통할 것들을 지금 상상해서 먼저 만들어야 한다. 이제는 ‘퓨처마킹(Future Marking)’ 시대다”라고 강조했습니다. 변화의 속도가 지금처럼 빠르지 않던 과거에는 벤치마킹으로도 충분히 성과를 낼 수 있었지만 오늘날에는 그 순간 경쟁자는 이미 한참을 앞서가게 됩니다. 그래서 필요한 기술이 ‘퓨처마킹’입니다. 퓨처마킹이란 복잡한 환경 변화를 분석해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여러 가지 가능성을 예측하면서 변화와 혁신을 실행하는 과정을 뜻하는데요. 이 같은 활동을 지속적으로 반복하다 보면 원하는 미래를 창조해낼 수 있는 것. 미래를 쫓기보다는 먼저 읽어내는 안목이 필요합니다. - 퓨처마킹을 위한 메가트렌드 파악하기 ..

[신입남녀] 생애 첫 보험 가입 가이드

취준 생활의 탈출, 사회로의 입성은 많은 것을 변화시킵니다. 불확실성으로 가득했던 생활에 확실성을 부여할 수 있는 유리한 상황이 되었기 때문인데요. 비단 적을 두게 되었다는 평온해진 마음뿐 아니라 정해진 날짜에 꼬박꼬박 통장에 꽂히는 급여로 인해 짧게는 1년, 길게는 20년의 인생 계획을 세울 수 있게 된 것이죠. 이렇게 전보다 훨씬 희망찬 미래를 계획해보는 가슴 벅찬 기회가 생겼지만, 여전히 불안한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요? 그건 바로 치열한 생존 경쟁에 내팽개쳐졌던 나를 되찾고 지켜야 하는 일이 남았기 때문입니다. - 보험이 뭐길래, 내 월급을 오랫동안 축내는가 생활 속에서 겪는 불안은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생명의 위협에서 오는 불안, 다른 하나는 재산의 위협에서 오는 불안입니다. 건강검진..

[E·R·C] 4차 산업혁명 시대, 제약 없는 도전을 위한 ‘ICT 규제 샌드박스’

“내가 어렸을 때는 말야, 매일매일 새로운 도구나 아이디어 들이 등장했어. 마치 날마다 크리스마스인 것 같았지.” 영화 에 나오는 대사입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인 지금과도 어울리는 말이죠. 다종다양한 신규 앱 및 서비스, 신제품이 우리 일상을 채우고 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는 ‘AI for Everyone, AI of Everything’, ‘IT 강국을 넘어 AI 강국으로’라는 기치 하에 AI 산업을 육성 중입니다. 지난해 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AI 국가전략’을 발표한 바 있죠. 초지능(Hyper Intelligence), 초연결(Hyper Connectivity), 초융합(Hyper Convergence)을 향한 제도 개선, 지원 정책 등을 마련해 2030년까지 디지털 경쟁력 세계 3위로 도약한..

진정한 거짓 맛을 찾아서, 기발한 만우절 마케팅

전 세계 마케터에게 만우절은 그냥 흘려보낼 수 없는 날입니다. 아주 작은 아이디어만으로도 큰 효과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죠. 그 아이디어는 실현되지 않아도 됩니다. 즐겁기만 하다면요. 즐겁다면 뭐든 다 용서되는, 아니 열광하는 만우절 마케팅은 재미를 위해 소비하는 젊은 소비자를 겨냥합니다. 따라서 기업은 제품과 서비스에 어떤 재미를 녹여낼지 진지하게 고민합니다. 그들의 노고가 단 하루, 길게는 한 달 만에 사라지는 것이 아쉬워 몇 가지 기발한 만우절 마케팅 사례를 소개합니다. - 게임하고 먹고 게임하라, 하이퍼엑스 닛신 컵라면 헤드셋 대한민국 PC방에서 괜히 컵라면을 파는 게 아닙니다. 게임에 열중하기 위해 밥 먹을 시간도 아까운 건, 만국공통이거든요. 그런 전 세계 게이머들이 열광하는 헤드셋이 바로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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