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

'뉴스룸'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911건)

유럽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세빛섬에서 응원해요!

안녕하세요 세빛섬 행사 담당자입니다.이번 행사는 SPOTV에서 주최한 것으로 SPOTV의 이벤트에 당첨되어 초대장을 받으신분들만 행사장 입장 및 이용 가능함을 안내드립니다.5월 27일에 종료된 SPOTV 이벤트에 당첨되지 않으신 분들께서 방문하실 경우 입장이 안되오니, 이 점 양해부탁드립니다.기사 내용으로 혼동을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세빛섬이 2018-19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단체 관전 행사 ‘SPOTV TIME’을 개최합니다. 스페인의 완다 메트로폴리타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8-19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토트넘 홋스퍼와 리버풀 결승전을 실시간으로 대형 전광판을 통해 볼 수 있는 기회! 6월 2일 새벽 0시(한국 시간)부터 세빛섬 내 예빛섬에서 진행..

효성 조현준 회장이 ‘one for all, all for one’ 강조한 이유

조현준 회장이 지난 11일 개최된 체육대회에서 ‘One Team 효성’을 강조했습니다. ‘효성 한마음 체육대회’에 참석한 조현준 회장은 축구 결승전에서 선수로 직접 뛰었는데요. “우리는 모두 효성이라는 이름 아래 하나”임을 강조하며 임직원들과 함께 호흡을 맞췄습니다. 조현준 회장이 팀웍을 강조한 것은 이번뿐만이 아닙니다. 2017년 취임식에서 알렉산드르 뒤마의 소설 삼총사의 구절을 인용하여 “하나를 위한 모두, 모두를 위한 하나(All for One, One For All)”을 강조하면서 “팀웍을 이뤄 끈기있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때 승리에 더 가까이 갈 수 있다”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 효성인력개발원에서는 HOT(Hyosung One Team, 팀웍으로 하나되는 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

효성, 호국보훈의 달 앞두고 현충원 묘역정화활동

효성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순국선열을 기리기 위해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묘역정화 활동을 실시했습니다. 효성 임직원 15여명은 29일 오후 서울 동작구에 위치한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현충탑 참배, 헌화, 묘비 닦기, 잡초 제거를 했습니다. 2014년부터 국립서울현충원과 1사1묘역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연 2회 정화활동을 실시하고 있는데요. 효성이 담당하는 9묘역은 전사 또는 순직한 군인 및 경찰관 총 627위가 안장되어 있는 곳입니다. 앞서 28일에는 충청지역 사업장(세종•옥산•대전공장)과 구미공장 임직원들이 각각 국립대전현충원, 국립영천호국원을 찾아 묘역 주변을 정리했습니다. 조현준 회장은 평소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치신 호국영령들을 위로하고 그분들의 희생정신을 잊지 않고 후대..

조현준 회장, “효성 글로벌 1위 제품 경쟁력은 ‘품질’”

효성의 스판덱스, 타이어코드 등의 제품이 세계 1위를 지켜낼 수 있는 이유는 ‘품질경영’에 있습니다. 조현준 회장은 취임 때부터 “효성이 자체 개발한 원천 소재는 혁신제품의 근간이며 경쟁기업보다 앞설 수 있는 회사 경쟁력 창출의 핵심”이라며 “품질과 제품의 경쟁력 제고에는 반드시 기술력이 바탕되어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 효성은 1992년 국내에서는 최초로 스판덱스 자체 개발에 성공했는데요. 급변하는 시장의 필요에 맞춰 국가별 다양한 종류의 고기능성 스판덱스를 개발하는 등 품질 개선에 힘쓴 결과 18년만인 2010년, 부동의 세계 1위 스판덱스 제조 기업이었던 미국의 ‘인비스타’를 제치고 세계 1위를 차지했습니다. 효성의 타이어코드 역시 고객별로 특화된 타이어 개발 지원 및 R&D 방향을 제안해 ..

[따뜻해횻] ‘효성 이에우♥ 베트남!’ 두 번째 나눔. 효성과 효성 SNS 친구들의 선물

지난 4월, 머나먼 베트남의 이름 모를 아이들을 위해 여러분께서 남겨주신 응원, 잘 받았습니다. 그리고 잘 전했습니다. 그랬더니 더 큰 선물을 받아왔습니다. 우리가 함께 준비한 선물을 받고 너무나도 좋아하던 아이들의 미소를. - 이벤트, 그 후 이야기 이벤트는 효성 임직원이 매달 급여 나눔으로 후원하고 있는 베트남 아이들을 위해 응원 메시지를 남겨 참여하는 것이었습니다. 정말 많은 효성 SNS 친구들이 아이들을 위해 한 줄 한 줄 마음 가득 담아주셨는데요. 그 응원 메시지 중 일부를 선정하고 베트남어로 번역하여 제작한 스티커와 효성이 준비한 선물을 가지고 베트남으로 떠났습니다. 효성은 베트남 중부에 위치한 꼰뚬성 꼰플롱현의 아이들을 만나러 갔습니다. 이곳은 베트남 내에서도 소수민족만 거주하는, 절대적 빈..

[따뜻해횻] ‘효성 이에우♥ 베트남!’ 효성과 효성인과 플랜코리아가 함께합니다

효성은 베트남에서 의료봉사, 안경 보급, 학용품과 컴퓨터, 미니 도서관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습니다. 베트남은 효성의 공장이 다수 자리잡은 곳이기에, 우리가 받은 사랑보다 더 큰 사랑을 나누기 위해 효성 임직원들도 이 나눔에 동참하고 있는데요. 효성은 국제구호개발NGO 플랜코리아와 함께 베트남 소외지역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효성 임직원들의 급여 나눔으로 베트남 아동 결연 후원도 하고, 회사에서는 매칭그랜트로 후원금을 더해 지역개발을 위한 사업을 펼치고 있죠. 올해에는 베트남 꼰촛 마을에 초등학교 교실과 화장실, 수돗가를 새로 지었습니다. 기존에 있던 낙후된 교실은 찻길 옆에 있어 아이들이 위험에 그대로 노출된 상태였죠. 그리고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 놀 수 있도록 학교 울타리와 담장, 교문..

조현준 회장, 효성 사회공헌의 핵심은 ‘지속가능성’

효성 조현준 회장은 ‘나눔을 통해 수혜자 스스로 미래를 개척할 수 있도록 힘이 되어주는 기업’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단순 인프라 지원에서 나아가 일자리 창출, 교육 등 장기적이고 지속가능한 지원을 강화하고 있죠. 효성은 2013년부터 경제적인 이유로 제때 재활치료를 받지 못하는 장애아동•청소년의 재활치료비 후원을 하고 있는데요. 또한 상대적으로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 비장애형제에 대한 심리치료•교육지원도 병행합니다. 위축됐던 심리상태나 사회성을 회복할 수 있도록 정서적 지지를 해주기 위해서죠. 2014년부터는 폐기 및 일반 매각 처리되는 컴퓨터•프린터 등의 전산기기를 수거해 재활용할 수 있도록 부품을 분해하는 작업에 장애인을 채용해 일자리를 제공하는 컴브릿..

‘One Team 효성’ 조현준 회장, 직원들과 스포츠 스킨십

효성 조현준 회장이 스포츠 스킨십으로 직원들과 격의 없는 소통에 나섰습니다. 효성은 지난 5월 11일 안양공장 잔디구장에서 조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가족 등 3,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조 회장은 이 날 “팀 스포츠에서는 아무리 개인 역량이 뛰어나도 좋은 팀웍을 이길 수 없다”며 “우리는 모두 효성이라는 이름 아래 하나” 라며 ‘One Team 효성’을 강조했는데요. 특히 조 회장은 효성티앤씨와 효성중공업 간 축구 결승전에서 효성중공업 소속 선수로 직접 뛰면서 임직원들과 함께 호흡을 맞췄습니다. 올해로 17회를 맞은 한마음 체육대회는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 및 가족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지고 소속감뿐 아니라 회사에 대한 자부심을 높이기 위한 가족친화경영의 일환입..

효성화학㈜, 차이나플라스(Chinaplas)서 세계 1등 제품 선봬

효성화학㈜이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는 플라스틱•고무 산업 박람회 ‘차이나플라스 2019’에 참가했습니다. 차이나플라스는 세계 3대 플라스틱 소재 박람회 중 하나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열립니다. 이번 박람회에서 효성화학은 베트남에서 생산할 예정인 폴리프로필렌(PP) 신규 제품들을 시장 출시에 앞서 공개했는데요. 이번에 선보인 제품들은 식품 용기와 기저귀용 부직포, 마스크 필터와 포장용 필름 등 실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생활 용품의 소재들입니다. 베트남에 LPG 저장탱크부터 탈수소화(DH) 공정까지 PP 일관생산체제를 구축 중인 효성화학은 올해 안으로 연간 생산량 30만톤의 공장을 짓고, 2020년까지 30만톤 규모의 공장을 추가로 완공해 PP 시장을 공략할 계획입니다. 한편 ..

효성중공업㈜, 협력사와 ‘상생 나무’ 심기로 상호 신뢰 강화

- 상생 나무를 심어요, 상생 협력을 다져요 효성중공업㈜이 5월 16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협력사와 ‘상생 나무’를 심으며 상호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이번 나무 심기는 2008년 처음 시작한 ‘동반 성장 간담회’의 일환으로 실시됐는데요. 효성중공업은 연 2회 우수 협력사를 초청해 간담회를 실시하고 협력사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조현준 회장은 평소 아프리카 속담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간다”는 말을 자주 언급하며 “협력사와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고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기술∙시스템∙판로개척∙재무 등 전반적인 분야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해 왔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삼동, 동양특수금속 등 효성중공업이 제조하는 초고압 변압기, ..

화면 상단으로 올라가는 버튼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