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효성 소식

'뉴스룸/효성 소식'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584건)

효성 조현준 회장과 중국 저장성장 만나 사업협력 논의 ‘글로벌 100년 효성을 꿈꾸다!’

효성 조현준 회장이 지난 8월 25일 반포 사옥에서 위안자쥔(Yuan Jia Jin, 袁家军) 중국 저장성(Zhejiang, 浙江省) 성장을 만나 사업협력 방안을 모색했습니다. 이번 만남은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한국을 방문한 위안 성장이 저장성에 투자한 대표적인 한국 기업 효성의 조현준 회장에게 요청해 이뤄진 것인데요. 저장성 최고 지도자가 효성을 방문한 것은 2005년에 시진핑 주석(당시 저장성 당서기)이 조석래 명예회장과 만난 것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이날 회동에는 중국 저장성 측에서 위안자쥔 성장 외에 잉시옹(Ying Xiong, 应雄)부비서장, 셩치우핑(Sheng Qiuping, 盛秋平) 상무청장 등 10여명이 참석했습니다. 효성 측에서는 조현준 회장, 조현상 총괄사장, 박준형 효성..

효성, 국내외 금융투자자들과 소통하다

효성티앤씨∙효성중공업∙효성첨단소재∙효성화학 등 효성 분할 사업회사들이 8월 27일, 30일, 9월 3일 세 번에 걸쳐 마포 본사에서 주요 증권사 CLSA, 신한금융투자, 미래에셋대우, HSBC 애널리스트들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실시했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8월 16일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코퍼레이트 데이’에 이어 투명경영 강화를 위한 소통 확대 차원에서 마련되었는데요. 간담회에서는 효성티앤씨, 효성화학, 효성첨단소재 각 회사의 IR담당자와 최고 재무 책임자가 직접 분기 실적 및 사업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효성티앤씨는 2019년에 완공되는 스판덱스 공장을 중심으로 인도 내수 시장 공략을 강화 전략을, 효성화학은 베트남에 건립 추진 중인 폴리프로필렌(PP) 공장과 탈수소화(DH) 공정 시설을..

[8월 효성뉴스] 룩셈부르크 총리와 면담 통해 협력 강화 다짐 외

그룹 뉴스 룩셈부르크 총리와 면담 통해 협력 강화 다짐 효성 조현상 총괄사장이 한국을 찾은 룩셈부르크 자비에르 베텔(Xavier Bettlel) 총리의 요청에 따라 7월 2일 단독 면담을 가졌다. 베텔 총리는 룩셈부르크 경제 발전에 이바지해온 효성의 노력에 감사의 뜻을 전했으며 양측은 앞으로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해나가기로 뜻을 모았다. 효성은 지난 2006년과 2010년 룩셈부르크 타이어코드 공장을 인수해 섬유코드와 스틸코드를 생산, 유럽에 전량 수출하고 있다. 2018년 2분기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시상식 2018년 2분기 자랑스러운 효성인상 시상식이 7월 27일 마포 사옥에서 열렸다. 분기별로 최고의 성과를 달성한 임직원을 시상하는 자랑스러운 효성인상은 이번에도 엄격한 심사를 거쳐, 마케팅, 기술, ..

효성 분할사 대표이사, 투자자 직접 챙긴다

효성(대표이사 회장 조현준)이 지주회사 체제 전환 후 각 사업회사를 중심으로 시장과 소통을 강화를 위해 두 팔을 걷어부쳤습니다. 공동기업설명회 ‘코퍼레이트 데이’ 개최 효성티앤씨∙효성중공업∙효성첨단소재∙효성화학 등 효성 분할 사업회사들이 8월 16~17일 이틀간 서울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에서 독립경영체제 구축 후 처음으로 공동 기업설명회인 ‘코퍼레이트 데이(Corporate Day)’를 개최했습니다. 이번 코퍼레이트 데이는 조현준 회장이 지난 해 취임한 이후 투명경영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시장과 소통을 확대해 온 데 따른 후속 조치인데요. 국내 110여 곳의 기관투자자들도 함께 합니다. 효성은 각 분할 회사별로 설명회 부스를 마련하고 1시간씩 순차적으로 기관투자자들과 만났는데요. 특히, 각 분할사 ..

"아시아를 누비다, 효성으로 달리다!" 효성첨단소재㈜ 타이어코드, 아시아 판매 호조

효성첨단소재㈜가 아시아 지역 타이어코드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타이어코드는 타이어의 수명, 안정성, 승차감 등을 향상시키기 위해 타이어 고무 내부에 들어가는 섬유 재질의 보강재인데요. 1960년대까지 우리나라는 타이어코드를 전량 수입에 의존해 오다가 효성첨단소재㈜가 1968년 국내 최초 나일론 타이어코드 생산에 성공, 1978년에는 국내최초 독자기술로 폴리에스터 타이어코드 생산에 성공했어요. 이후 미쉐린(Michelin), 굿이어(Goodyear) 등과의 장기계약으로 전략적 관계를 구축하고 중국을 시작으로 미국, 베트남, 유럽 등 대륙 별 최적의 위치에 타이어코드 현지 생산체제를 구축해 오며 2000년부터 18년간 세계시장 점유율 1위의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이에 힘입어 자동차 판대가..

‘페트병으로 만든 에코백으로 환경 지키기’ 효성티앤씨, 국내 스타트업 ‘플리츠마마’와 협업

최근 미세플라스틱으로 인한 환경오염이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습니다. 그로 인해 일회용품 줄이기 등 플라스틱 사용량을 줄이기 위한 캠페인도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특히 페트병을 재활용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들이 주목 받고 있는데요. 효성티앤씨도 국내 스타트업 ‘플리츠마마’와 손을 잡고 페트병으로 만든 친환경 가방을 선보였어요. 효성티앤씨는 2008년 페트병을 활용한 리사이클 폴리에스터 원사 ‘리젠’을 개발했습니다. 석유를 원료로 해서 생산되는 기존 폴리에스터 섬유와 달리 리젠은 페트병을 수거한 뒤 작게 조각 내고 칩으로 만든 뒤 실로 추출하는 방식이에요. 100% 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들기 때문에 플라스틱 매립양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답니다. 페트병의 화려한 변신! 생수병 16개가 1개의 가방으로! 국내..

[FOCUS] 세계 최대 방산 전시회 ‘Eurosatory 2018’ 참가

효성첨단소재 아라미드사업단이 2018 프랑스 국제방위산업전시회(이하 Eurosatory 2018)에 참가했습니다. 전 세계적인 치안 악화와 테러 증가에 따라 올해 전시 역시 방탄 소재에 대한 관심이 뜨거웠는데요. 그 생생한 전시 현장의 열기를 만나봅니다. 글로벌 방탄 시장을 공략하는 ALKEXⓇ 효성첨단소재 아라미드사업단이 지난 6월 11일부터 15일까지 프랑스 국제 전시장에서 열린 ‘Eurosatory 2018’에 참가했습니다. 세계 최대의 방산 전시회인데요. 올해는 63개국 1,802개 업체가 참여했으며 5만 7,000여 명의 방문객이 전시장을 찾았어요. 효성첨단소재는 지난 2009년 고부가가치 고강력 원사인 아라미드 섬유를 자체 기술로 개발하는 쾌거를 거두며 현재 국내외 아라미드 시장에서 그 기술력..

[7월 효성뉴스] 주 52시간 근로제 시행에 따른 근로시간제도 변경 설명회 실시 외

그룹 뉴스 주 52시간 근로제 시행에 따른 근로시간제도 변경 설명회 실시 효성이 6월 26일 마포와 반포, 방배 사옥에서 서울 지역 사무직 임직원을 대상으로 근로시간제도 변경에 따른 설명회를 열었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7월 1일부터 주 52시간 근로제가 시행됨에 따라 변경되는 근로시간 단축과 관련한 근로기준법 내용, 당사의 유연근무제(선택적, 탄력적 근로시간제) 도입, 근무 중 이석 시간 확인 시스템 도입 등에 대해 설명했다. 제2회 효성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 효성이 4월부터 모집한 ‘제2회 효성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을 6월 5일 마포 사옥에서 진행했다. 대상은 경북대학교 재학생들로 구성된 ‘뿜뿜아재’팀(김도윤, 윤한택, 강기효)이 출품한 ‘바이오 플라스틱을 이용한 씨앗을 품은 배변 봉..

‘인터필리에르 2018’ 참가한 효성티앤씨, 기능성과 트렌드를 만족시켜 유럽시장 공략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라는 말이 있죠. 하지만 이 공식은 이제 바뀌어야 할 것 같네요. ‘패션의 완성은 기능성과 지속가능성’이라고 말입니다. 운동복처럼 편하면서도 일상복에서도 크게 벗어나지 않는 스타일로 기능성과 디자인이 융합된 ‘크로스오버 패션(Cross over fashion)’ 트렌드와 환경을 보호하고 자원을 아끼는 ‘지속가능성 패션(Sustainable Fashion)’ 트렌드가 새롭게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죠. 그리고 이를 가능토록 하는 효성티앤씨의 섬유 브랜드들이 유럽시장을 공략합니다. 효성티앤씨는 지난 7월 7일부터 7월 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파리모드시티인터필리에르 2018’에 참가해 기능성 신소재를 글로벌 섬유 시장에 소개했습니다. ‘파리모드시티인터필리에르’는 매년 프랑스..

‘룩셈부르크의 경제한류를 이끄는 효성!’ 조현상 사장, 방한 중인 룩셈부르크 총리와 단독 면담

룩셈부르크는 유럽 금융의 중심지이자, 서비스업이 국가 전체 산업에서 86%를 차지할 만큼 세계적인 경제 허브로 발전, 작지만 강한 나라로 성장했습니다. 2011년 한국과 유럽연합 간 FTA 체결에 따라, 룩셈부르크는 한국 기업들이 유럽으로 진출하는 교두보로 주목 받아 왔고, 효성의 자랑스러운 글로벌 1위, 타이어코드 생산 거점도 바로 이 룩셈부르크에 있답니다. 그리고 지난 7월 2일에는 현재 방한 중인 룩셈부르크 자비에르 베텔(Xavier Bettel) 총리와 효성 조현상 총괄사장이 단독 면담을 가졌습니다. 이번 면담은 자비에르 베텔 룩셈부르크 총리의 요청으로 이뤄진 것으로, 룩셈부르크에 진출한 한국 기업들과의 오찬에 앞서 진행됐어요. 효성은 지난 2006년과 2010년 룩셈부르크 타이어코드 공장을 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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