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효성 소식

'뉴스룸/효성 소식'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585건)

[6월 효성뉴스] 효성첨단소재•효성티앤씨, 테크텍스틸(Techtextil) 참가 외

- 효성첨단소재•효성티앤씨, 테크텍스틸(Techtextil) 참가 효성첨단소재와 효성티앤씨가 5월 14일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나흘간 열린 ‘테크텍스틸’ 전시회에 참가했다. 이 행사는 세계 최대 산업용 섬유 전시회로, 효성티앤씨의 프리미엄 원사를 비롯해 효성첨단소재 대표 제품인 자동차 시트 벨트용 원사, 에어백 원사와 아라미드 섬유를 대거 선보여 바이어들이 주목했다. 세계 1위인 타이어코드, 스판덱스와 더불어 산업용 원사 전반에 걸친 경쟁력을 확보해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나가길 기대한다. - 효성티앤씨, 퍼포먼스 데이즈 참가 효성티앤씨가 5월 8일 독일 뮌헨에서 열린 ‘퍼포먼스 데이즈’ 전시회에 참가했다. 이번 참여는 유럽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는 아웃도어 시장 공략의 일환이다. 전 세계 290여 개 사가 ..

조현준 회장의 ‘그린경영 Vision 2020’의 의미

환경친화적인 사회의 요구가 갈수록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 기업 중에는 효성의 친환경 행보가 눈에 띕니다. 효성은 친환경 경영 방침 실현을 위해 ‘그린경영 Vision 2020’을 수립하고 온실가스 배출량 관리와 함께 친환경 소재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는데요. 조현준 회장은 “친환경은 환경을 보호하고자 하는 소비자들의 확고한 가치관이 반영된 결과”라며 “친환경 제품 개발을 확대해 지속가능한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효성티앤씨는 지난해 7월 국내 스타트업 ‘플리츠마마’와 손잡고 페트병으로 만든 친환경 가방을 선보였습니다. 플리츠마마가 만든 친환경 가방에는 리사이클 폴리에스터 원사 ‘리젠’이 사용되죠. 리젠은 페트병을 재활용해 다시 폴리에스터 원사로 만드는 제..

효성 조현준 회장 ‘지역 맞춤형 타이어코드’로 시장 공략

효성첨단소재가 지역적 특성에 맞는 맞춤형 전략으로 아시아 지역의 타이어코드 시장 점유율을 확대했습니다. 효성첨단소재는 인도, 인도네시아, 태국, 베트남 4개국의 타이어코드 시장점유율을 지난해 40%까지 확대했죠. 지역 맞춤형 경영활동은 조현준 회장이 항상 강조하는 VOC 경청의 연장선인데요. 조현준 회장은 올해 신년사에서 “고객을 중심에 두고 기술과 제품을 개발해야 우리 비즈니스의 가치를 고객에게 제대로 전할 수 있다”며 “VOCC (Voice of customer’s customer), 고객의 고객이 하는 소리까지 경청해서, 만족시킬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 효성첨단소재는 지역적 특성에 맞는 맞춤형 제품으로 시장을 공략하고, 고객사에 필요한 생산기술을 지원하며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

조현준 회장 “기술경쟁력이 효성의 성공DNA”

효성은 최근 생산기술력 향상을 위한 전담조직인 ‘생산기술센터’ 설립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생산기술센터는 올해 6월을 목표로 설립 추진 중이며, 생산기술 관련 설비 검토는 물론, 시뮬레이션 및 설계•조건변경에 따른 방안 마련 등의 역할을 담당할 예정입니다. 생산기술센터의 설립 목적은 연구조직인 효성기술원과 생산조직인 공장을 연계해 전사의 기술경쟁력을 강화하고 핵심기술요소에 대한 전문인력을 육성하기 위함입니다. 이처럼 기술을 중시하는 효성의 경영 원칙은 스판덱스와 타이어코드 등 세계 1위 제품들을 비롯해 수많은 일류 제품을 탄생시켰는데요. 냉온수 공급용 파이프의 소재인 PP(폴리프로필렌)과 시트벨트용 폴리에스터 원사, 에어백 직물 등이 효성의 세계 1등 제품이죠. 이런 기술경영 원칙은 효성의 R&D 역..

유럽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세빛섬에서 응원해요!

안녕하세요 세빛섬 행사 담당자입니다.이번 행사는 SPOTV에서 주최한 것으로 SPOTV의 이벤트에 당첨되어 초대장을 받으신분들만 행사장 입장 및 이용 가능함을 안내드립니다.5월 27일에 종료된 SPOTV 이벤트에 당첨되지 않으신 분들께서 방문하실 경우 입장이 안되오니, 이 점 양해부탁드립니다.기사 내용으로 혼동을 드린 점 사과드립니다. 세빛섬이 2018-19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단체 관전 행사 ‘SPOTV TIME’을 개최합니다. 스페인의 완다 메트로폴리타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8-19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토트넘 홋스퍼와 리버풀 결승전을 실시간으로 대형 전광판을 통해 볼 수 있는 기회! 6월 2일 새벽 0시(한국 시간)부터 세빛섬 내 예빛섬에서 진행..

효성 조현준 회장이 ‘one for all, all for one’ 강조한 이유

조현준 회장이 지난 11일 개최된 체육대회에서 ‘One Team 효성’을 강조했습니다. ‘효성 한마음 체육대회’에 참석한 조현준 회장은 축구 결승전에서 선수로 직접 뛰었는데요. “우리는 모두 효성이라는 이름 아래 하나”임을 강조하며 임직원들과 함께 호흡을 맞췄습니다. 조현준 회장이 팀웍을 강조한 것은 이번뿐만이 아닙니다. 2017년 취임식에서 알렉산드르 뒤마의 소설 삼총사의 구절을 인용하여 “하나를 위한 모두, 모두를 위한 하나(All for One, One For All)”을 강조하면서 “팀웍을 이뤄 끈기있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할 때 승리에 더 가까이 갈 수 있다”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 효성인력개발원에서는 HOT(Hyosung One Team, 팀웍으로 하나되는 팀)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요. ..

조현준 회장, “효성 글로벌 1위 제품 경쟁력은 ‘품질’”

효성의 스판덱스, 타이어코드 등의 제품이 세계 1위를 지켜낼 수 있는 이유는 ‘품질경영’에 있습니다. 조현준 회장은 취임 때부터 “효성이 자체 개발한 원천 소재는 혁신제품의 근간이며 경쟁기업보다 앞설 수 있는 회사 경쟁력 창출의 핵심”이라며 “품질과 제품의 경쟁력 제고에는 반드시 기술력이 바탕되어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습니다. 효성은 1992년 국내에서는 최초로 스판덱스 자체 개발에 성공했는데요. 급변하는 시장의 필요에 맞춰 국가별 다양한 종류의 고기능성 스판덱스를 개발하는 등 품질 개선에 힘쓴 결과 18년만인 2010년, 부동의 세계 1위 스판덱스 제조 기업이었던 미국의 ‘인비스타’를 제치고 세계 1위를 차지했습니다. 효성의 타이어코드 역시 고객별로 특화된 타이어 개발 지원 및 R&D 방향을 제안해 ..

‘One Team 효성’ 조현준 회장, 직원들과 스포츠 스킨십

효성 조현준 회장이 스포츠 스킨십으로 직원들과 격의 없는 소통에 나섰습니다. 효성은 지난 5월 11일 안양공장 잔디구장에서 조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가족 등 3,4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습니다. 조 회장은 이 날 “팀 스포츠에서는 아무리 개인 역량이 뛰어나도 좋은 팀웍을 이길 수 없다”며 “우리는 모두 효성이라는 이름 아래 하나” 라며 ‘One Team 효성’을 강조했는데요. 특히 조 회장은 효성티앤씨와 효성중공업 간 축구 결승전에서 효성중공업 소속 선수로 직접 뛰면서 임직원들과 함께 호흡을 맞췄습니다. 올해로 17회를 맞은 한마음 체육대회는 가정의 달을 맞아 임직원 및 가족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지고 소속감뿐 아니라 회사에 대한 자부심을 높이기 위한 가족친화경영의 일환입..

효성화학㈜, 차이나플라스(Chinaplas)서 세계 1등 제품 선봬

효성화학㈜이 5월 21일부터 24일까지 중국 광저우에서 열리는 플라스틱•고무 산업 박람회 ‘차이나플라스 2019’에 참가했습니다. 차이나플라스는 세계 3대 플라스틱 소재 박람회 중 하나로 아시아 최대 규모로 열립니다. 이번 박람회에서 효성화학은 베트남에서 생산할 예정인 폴리프로필렌(PP) 신규 제품들을 시장 출시에 앞서 공개했는데요. 이번에 선보인 제품들은 식품 용기와 기저귀용 부직포, 마스크 필터와 포장용 필름 등 실생활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생활 용품의 소재들입니다. 베트남에 LPG 저장탱크부터 탈수소화(DH) 공정까지 PP 일관생산체제를 구축 중인 효성화학은 올해 안으로 연간 생산량 30만톤의 공장을 짓고, 2020년까지 30만톤 규모의 공장을 추가로 완공해 PP 시장을 공략할 계획입니다. 한편 ..

효성중공업㈜, 협력사와 ‘상생 나무’ 심기로 상호 신뢰 강화

- 상생 나무를 심어요, 상생 협력을 다져요 효성중공업㈜이 5월 16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노을공원에서 협력사와 ‘상생 나무’를 심으며 상호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이번 나무 심기는 2008년 처음 시작한 ‘동반 성장 간담회’의 일환으로 실시됐는데요. 효성중공업은 연 2회 우수 협력사를 초청해 간담회를 실시하고 협력사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 확대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조현준 회장은 평소 아프리카 속담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간다”는 말을 자주 언급하며 “협력사와 파트너십을 공고히 하고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기술∙시스템∙판로개척∙재무 등 전반적인 분야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해 왔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삼동, 동양특수금속 등 효성중공업이 제조하는 초고압 변압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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