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효성 소식

'뉴스룸/효성 소식'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599건)

효성 조현준 회장, 섬유산업의 메카 부활 이끄나

효성티앤씨㈜가 섬유산업의 메카인 대구 섬유업계 대표들을 초청해 신년하례식을 가졌습니다. 지난 1월 8일, 대구 그랜드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열린 2020년 대구 신년하례식에는 효성티앤씨 김용섭 대표이사, 이천규 나이론폴리에스터PU장, 폴리에스터 원사 업체 51곳, 나이론 원사 업체 30곳, 스판덱스 원사 업체 15곳 등 100여곳이 참석했습니다. 이 행사는 효성티앤씨가 2000년부터 20년째 주요 고객사들을 대상으로 해마다 실시하고 있는데요. 새로운 소재 개발과 출시된 신제품 등 시장 정보를 교환하고 친목을 다지기 위함이죠. 올해는 특히 트렌드 세미나를 개최하였는데요. 효성티앤씨 섬유마케팅팀과 패션디자인팀이 새로운 원단과 최신 트렌드를 설명하고, 고객사들의 질의를 받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대구는 1970~..

[12월 효성뉴스] 효성 김규영 사장, 섬유의 날 ‘금탑산업훈장’ 수훈 외

- 효성 김규영 사장, 섬유의 날 ‘금탑산업훈장’ 수훈 효성 김규영 사장이 11월 11일에 열린 제33회 섬유의 날 행사에서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김규영 사장은 1972년 효성그룹 전신인 동양나이론에 입사해 나일론 생산 담당을 시작으로 46년 넘게 효성에 몸담아온 정통 ‘효성맨’이다. 섬유와 산업자재 부문 CTO를 지내면서 스판덱스와 타이어코드 성장을 이끌어온 화섬 업계의 산증인으로 꼽힌다.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에게 주는 정부 포상 가운데 가장 높은 등급인 금탑훈장을 받으면서 한국 화학섬유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 효성티앤씨, ‘무신사’와 협업한 ‘마이히트’ 출시 효성티앤씨가 온라인 패션 플랫폼 ‘무신사’와 협업해 발열 내의 브랜드 ‘마이히트’를 출시했다. ‘마이히..

효성ITX, 모바일 기반 ‘스마트 컨택센터’ 첫 선

효성의 IT계열사인 효성ITX은 업계 최초로 모바일 기반의 ‘스마트 컨택센터(Smart Contact Center)’ 솔루션으로 신규 시장 확대에 나섭니다. 효성ITX는 12월 19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 ‘2019 스마트 컨택센터 세미나’에서 신규 사업인 ‘스마트 컨택센터’ 솔루션을 처음으로 선보였습니다. 이날 행사는 삼성전자와 공동 개최했죠. 스마트 컨택센터는 모바일로 상담이 가능한 컨택센터 솔루션입니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ICBM(IoT, Cloud, Big Data, Mobile) 과 AI(인공지능)를 기반으로 합니다. 이 솔루션을 도입하게 되면 상담센터 직원들은 시간·장소 제약 없이 상담업무가 가능하기 때문에 재택근무, 유연근무 등 다양한 업무형태로 일할 수 있습니다. 특..

효성중공업, 미국에 초고압변압기 첫 생산기지 확보

효성중공업은 세계 최대규모인 미국 전력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첫 현지 생산 기지를 확보했습니다. 바로 미국 테네시주에 위치한 미쓰비시의 초고압변압기 공장(MEPPI, Mitsubishi Electric Power Products, Inc.)을 4,650만 달러(약 500억 원)에 인수하기로 한 것이죠. 테네시 공장은 내년 상반기부터 산업 전반에 걸쳐 사용되는 내철형 초고압변압기를 본격 생산하게 되는데요. 내철형 초고압변압기는 북미를 포함한 글로벌 변압기시장 수요의 95%를 차지하는 제품입니다. 이번 투자는 미국의 전력소비량이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고, 신재생에너지 산업이 커지고 있는데다, 전력 인프라의 노후화로 전력기기 교체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데 따른 것입니다. 또한 미국이 국내 주요 초고압변압기 업체들..

폴리케톤 수도계량기로 동파 걱정 ‘뚝’

효성화학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신소재 ‘폴리케톤’이 수도계량기에 적용됩니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도 지난 9월 수도계량기 제작업체인 삼성계기공업으로부터 폴리케톤 수도계량기 2만 3천개를 도입했습니다. 폴리케톤은 황동 소재보다 열전도도가 약 200분의 1로 낮아 기존 황동으로 제작한 수도계량기 보다 동파에 강합니다. 실제 영하 20도의 동일 조건으로 황동과 폴리케톤 수도계량기를 비교 실험한 결과 황동 제품은 53분 뒤 동파된 반면, 폴리케톤 제품은 130분을 버텼죠. 최근 수도계량기 납 함유량 기준이 0.85% 이하로 개정됐고 0.25% 이하까지 개정 움직임이 있는 등 관련 안전기준이 계속 강화되고 있는데요. 황동 수도계량기는 납 함유에 의한 위해성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지만, 폴리케톤 제품은 중금..

효성중공업, 한전과 손잡고 차세대 전력시장 공략

효성중공업이 한국전력공사와 안정적인 전력 서비스를 위한 사전 진단 기술 개발에 협력하기로 하고 스마트 변전소를 포함한 차세대 전력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 효성중공업-한국전력공사, 전력설비 예방진단 기술 협력 효성중공업은 최근 한국전력공사와 ‘전력설비 예방진단 및 자산관리 시스템 분야의 기술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기술협력은 효성중공업이 국내 최초로 개발한 *자산관리시스템(AMS; Asset management system)에 한국전력공사가 보유한 전력 운용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 및 설비 유지보수 노하우 등을 더함으로써 전력 설비 예방 진단 분야의 기술력을 강화하기 위한 것입니다. - AMS: 전력설비 유지 보수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 AMS란 전력 설비상태를 실시간으로 모..

[11월 효성뉴스] 4차 경영진과의 대화 실시 외

- 4차 경영진과의 대화 실시 11월 4일 마포 본사에서 올해 4번째 경영진과의 대화가 열렸다. 경인 지역 임원과 팀장 200여 명이 참석해 회사의 경영 현황에 귀 기울였다. 이상운 부회장은 국내외 경제 전망, 주요 경영 실적 및 계획 등의 내용을 강조했으며, 경영 방침 실천을 통해 2019년 목표를 달성해줄 것을 당부했다. - 2019년 머니투데이 IR 종합대상 수상 효성그룹이 10월 30일 제17회 머니투데이 IR대상에서 종합대상을 수상했다. 국내외 투자자들과 다양한 채널을 통한 소통에 주력했다는 점을 인정받았으며, 배당수익률을 통해 주주정책에 적극 나섰다는 점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김광오 효성 부사장은 “투명한 정보 제공을 통해 기업 가치를 제고하는 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시장과의 원활한..

효성 조현준 회장, 일본 제품이 장악하던 ‘국산 발열내의 시장’ 공략!

효성이 무신사와 손잡고 국내 출시한 발열내의 '마이히트'. 영구적 발열이 가능한 원사 '에어로히트 익스트림'으로 만들어졌습니다. 효성티앤씨㈜가 국내 온라인 패션 브랜드 '무신사'와 손잡고 일본 제품이 장악하고 있던 국산 발열내의 시장 공략에 나섭니다. 이번에 효성과 손잡고 출시한 무신사의 발열내의 '마이히트'는 효성의 발열 폴리에스터인 '에어로히트 익스트림(aeroheat EX)'으로 만들어졌습니다. 세탁기와 건조기 사용 후에도 영구적으로 발열 가능한 원사죠. 에어로히트 익스트림의 원리는 원사 내 함유된 미네랄 물질이 태양, 조명 등으로부터 빛을 흡수하여 이를 열 에너지로 방사해주는 방식인데요. 겨울철 뛰어난 보온성을 자랑하며 몸에서 발생하는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배출하는 기능(흡한속건)도 뛰어나 쾌적하..

㈜효성 김규영 사장, 섬유의 날 ‘금탑산업훈장’ 수훈

금탑산업훈장을 수훈한 ㈜효성 대표이사 김규영 사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정승일 산업통상자원부 차관(맨 왼쪽), 성기학 한국섬유산업연합회 회장(맨 오른쪽), 그리고 '제33회 섬유의 날 기념식' 수상자들과 함께 시상 무대에 올랐습니다. 효성그룹 지주사 ㈜효성 대표이사 김규영 사장이 11일 섬유센터에서 열린 ‘제 33회 섬유의 날 기념식’에서 금탑산업훈장을 받았습니다. 금탑산업훈장은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뚜렷한 사람에게 주는 정부 포상 가운데 가장 높은 등급입니다. - 전문 경영인으로서 스판덱스, 타이어코드 등 핵심 제품 세계 1위 도약 주도 김규영 사장은 한국 섬유산업의 발전과 글로벌 경쟁력 향상에 크게 기여한 섬유업계 원로 가운데 한 사람입니다. 현재 ㈜효성 대표이사 겸 총괄사장으로서 글로벌 ..

효성 창립 53주년 기념식 ‘폭넓은 시각으로 세상의 변화를 맞이하는 백 년 기업’

- 53년의 빛나는 역사 11월 3일 효성이 창립 53주년을 맞아 창립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마포 본사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조현준 회장 등 임직원 3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창립 기념식에서 조 회장은 “전 세계는 4차 산업혁명이 급속도로 진행되고 있고, 새로운 기술의 발달과 융합으로 새로운 고객 가치가 만들어지고 있다”며 “지금까지 앞에 있는 나무만 보는 자세로 해봤던 기술, 해봤던 경험에만 의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세상의 변화를 폭넓게 보고 대처해야 한다”고 조언했는데요. 이어 “숲을 보는 경영 자세로 백 년 효성의 역사를 함께 이룩해내자”는 격려도 잊지 않았습니다. - 백 년 효성의 기틀을 다지다 이날 창립 기념식에서는 10년 이상 장기근속 근무자를 위한 시상식도 열렸습니다. 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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