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효성 나눔

'뉴스룸/효성 나눔'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16건)

효성 임직원 여러분, 마포본사 사랑의 헌혈에 함께해주세요!

- 효성 임직원 여러분, 마포본사 사랑의 헌혈에 함께해주세요! 5월 21일 마포본사에서 사랑의 헌혈을 진행합니다. 헌혈은 살아있는 세포로 구성되며 장기간 보존이 불가한데요. 연간 300만명 이상이 헌혈하였을 때, 혈액을 수입하지 않고, 국내 혈액만으로 필요한 환자들 모두에게 수혈이 가능합니다. 생명을 살리는 나눔에 임직원 어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헌혈에 참여하시는 분들께는 소정의 선물을 드립니다. 현혈 일시2019년 5월 21일(화요일) 9:30~16:00(오후 4시까지 헌혈 접수가 가능하며, 점심시간(12:00~13:00)은 쉬는 시간입니다.) 헌혈 장소마포 본사 지하 1층 대강당 헌혈의 필요성- 헌혈은 살아있는 세포로 구성되며 장기간 보존이 불가합니다.- 연간 300만명 이상이 헌혈하였을 때..

[With] 반가워요, 베트남 꼰촛의 아이들!

효성, 급여 나눠 베트남에 학교 선물 해외 결연은 한 아이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나눔입니다. 4월 23일 베트남 꼰뚬성 꼰플롱현에 있는 꼰촛 마을의 초등학교 환경 개선 프로젝트 역시 이러한 마음에서 비롯됐죠. 무엇보다 이번 해외 결연 후원금은 효성 임직원 200여 명이 매월 모은 급여로 마련된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효성이 국제 구호 개발 NGO인 플랜코리아와 함께한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꼰촛 마을 초등학교에 교실 2개와 화장실 등의 위생 시설이 새로 지어졌고, 학교 울타리와 담장, 교문이 새 단장을 마쳐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놀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했습니다. - 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베트남 나눔 현장 다녀왔습니다”저희가 찾아간 꼰촛 마을은 꼰뚬성이라는 베트남 중부 내..

효성중공업㈜, 초등학생 대상 ‘공학캠프’ 실시

효성중공업㈜이 지난 27일 창원 유목초등학교 체육관에서 관내 초등학교 5, 6학년 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효성중공업 공학캠프’를 실시했습니다. ‘효성중공업 공학캠프’는 학생들이 과학 기술 체험을 통해 과학에 대한 흥미를 키우고 이공계 학문 및 직업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마련된 교육 기부활동인데요. 한양대학교 청소년과학기술센터와 ㈜한양BEST교육 등 전문 기관과 함께 했습니다. 이번 공학캠프에서는 효성중공업의 수소충전소 사업과 관련해 수소 전기차를 만들어보고 그 구조와 작동 원리를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학생들이 수소연료전지로 물에서 수소와 산소를 분해하고 이 과정에서 발생한 전기로 수소 전기차를 구동시켜보는 체험 활동이죠. 직접 만든 수소 전기차로 경주 대회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이 외에..

[따뜻해횻] 효성, 급여 나눠 베트남에 ‘학교’ 선물

효성이 베트남 어린이들에게 초등학교를 선물했습니다. 지난 4월 23일, 베트남 중부 꼰뚬 성 내에 있는 꼰플롱 현 꼰촛 마을에서 초등학교 리모델링 준공식이 열렸습니다. 이번 사업은 효성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일부를 모아 마련한 후원금으로 진행되었는데요. 경영진을 포함해 본사 임직원 200여명이 급여 나눔에 동참했습니다. 후원금은 꼰플롱 현 내에 있는 700여명의 유∙초∙중 학생과 지역주민을 위한 학교 환경 개선 및 도서관 지원 등 지역 개발 프로젝트에 사용되고 있습니다. 효성은 지난해 8월 국제구호개발 NGO인 플랜코리아와 ‘임직원과 함께 하는 해외아동 결연 및 지역개발 사업’ 협약을 맺고 베트남 어린이들에 대한 후원을 이어오고 있는데요. 지난 한해 동안 임직원이 모은 4천 8백여만원 등 총 9천 7백..

[따뜻해횻] 효성, 강원도 산불 피해 이재민 위해 성금 1억원 전달

얼마 전, 강원도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530ha에 달하는 산림과 주택, 시설물이 전소되었고, 인명 피해와 더불어 수많은 이재민도 발생하였습니다. 이에 모든 이들이 함께 마음 아파하며, 피해 복구를 위해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효성도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지주사인 ㈜효성과 4개 사업회사인 효성티앤씨㈜, 효성중공업㈜, 효성첨단소재㈜, 효성화학㈜가 함께 구호 성금 1억원을 마련하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습니다. 이 성금은 강원도 피해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들의 구호물품과 생계비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입니다. 효성 조현준 회장은 “예기치 않은 큰 화재로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빠른 시일 내에 복구가 이뤄져서 예전의 평온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간절히 바란다”..

[따뜻해횻] 효성, 장애아동 재활치료 및 가족지원금 1억 5천만원 전달

지난 4월 9일, 효성은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푸르메재단에 ‘장애어린이 의료재활·가족 지원사업’ 지원금 1억 5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경제적인 이유로 제때 재활치료를 받지 못하는 장애아동∙청소년과 그 가족들을 위해 효성은 7년째 따뜻함을 전하고 있습니다. 올해는 장애아동의 비장애형제에 대한 지원을 대폭 늘립니다. 장애아동 가정에서는 모든 경제적∙인적 지원이 장애아동 위주로 이뤄지면서 비장애형제가 소외감을 느끼기 쉬운데요. 비장애형제는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사회적인 지원은 물론 최소한의 통계자료조차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효성은 이에 주목해 비장애형제에 대한 심리치료∙교육지원과 함께 래프팅 등 나들이 활동 지원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심리치료∙교육을 통한 정서적 지지와 함께 외부 활..

[With] 효성나눔봉사단원들이 마트에 떴다!

효성나눔봉사단, 오늘 하루 아이들의 장보기 메이트 아직 찬 바람이 가시지 않은 2월의 한 오후, 용산의 한 쇼핑몰에서 성준이(가명)를 처음 만났습니다. 장애·비장애 통합 어린이집인 구립 장군봉어린이집과 함께한 이번 활동의 목적은 아이들이 마트에서 물건을 찾고 구입하는 경험을 비롯해 공공장소에서의 예절을 배우고 익힐 수 있게 도와주는 것이었습니다. 특명! 비누를 찾아라 저와 짝이 된 성준이가 구매해야 할 물건은 비누였습니다. 성준이는 비누를 찾는 것보다 숫자를 찾는 데 더 큰 관심을 보였습니다. 보이는 숫자마다 영어로 읽던 성준이의 마음에 쏙 든 건 ‘뽀로로 계산기’였습니다. “원 투 스리 포…” 계산기 앞에서 한참이나 숫자를 읽으며 발걸음을 떼지 못하던 성준이를 데리고 세안 용품 코너로 가자 아이는 단숨..

[따뜻해횻] ‘효성 이에우♥ 베트남!’ 첫 번째 나눔. 임직원들의 베트남 아동 결연 후원

효성과 베트남, 인연이 나누다 축구 열풍을 이끌고 있는 ‘쌀딩크’ 박항서 감독으로, 그리고 하노이에서 열린 2차 북미정상회담으로 요즘 우리나라와 베트남은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보다 앞선 2007년, 효성과 베트남의 인연도 시작되었죠. 효성은 베트남 남부 호치민시 인근의 연짝 공단에 베트남법인과 동나이법인을 설립한 이후로 지금까지 활발한 사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7천 명의 직원이 일하고 있는 베트남은 효성의 글로벌 최대 생산기지입니다. 효성 베트남 공장 효성의 공장이 다수 자리잡은 베트남이기에, 효성은 베트남에서 사회공헌활동에도 앞장서며 우리가 받은 사랑을 나누고 있습니다. 2011년부터 해외의료봉사단 미소원정대 활동으로 의료시설 부족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베..

[따뜻해횻] ‘새해 복 많이 받으세횻’ 효성, 설 명절 맞아 사랑 나눔 실천

효성은 설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나눔의 온기를 전했습니다. 효성첨단소재㈜는 31일 용산구 후암동에 위치한 중증장애아동 요양시설 영락애니아의 집에 쌀과 세제 등 생필품과 휠체어 이너시트 구입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습니다. 장애가 있는 아이들은 증상과 발달 정도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휠체어용 의자를 맞춤 제작하고 주기적으로 교체해야 하는데요. 효성첨단소재㈜는 2017년부터 매년 영락애니아의 집에 휠체어 이너시트 구입비를 기부하고 있습니다. 효성첨단소재㈜와 영락애니아의 집의 인연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자’는 조현상 총괄사장의 제안으로 2012년 임직원들이 식사 도우미 활동을 하며 시작됐습니다. 이후 효성첨단소재㈜ 임직원들은 8년 째 매월 원아들의 점심 식사를 돕고 있으며,..

[나눔 행복] 마음과 마음의 하모니

#1 장군봉어린이집에서 만난 미소 수리수리 얍! 행복아 퍼져라~ 효성나눔봉사단이 크리스마스 추억을 선물하기 위해 관악구립 장군봉어린이집에 모였습니다. 이곳은 통합보육 어린이집으로 비장애 아동과 장애 아동이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더불어, 함께’ 성장하고 있는 교육 현장입니다. 봉사단은 새 둥지에서 첫 크리스마스를 맞이한 아이들을 위해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실내 이벤트를 마련했습니다. 호기심 가득한 수십 개의 눈망울이 무대에 집중하자 눈사람 올라프와 마술사가 등장했죠. 봉사단원들은 오랫동안 집중하기 어려운 발달장애 아이들과 1:1 짝꿍을 맺어 든든한 파트너로 공연 관람을 도왔는데요. 마법의 주문 “수리수리 얍”이 울려 퍼질 때마다 감탄과 환호를 보내는 아이들, 그 모습에 봉사자는 더 큰 웃음이 새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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