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룸/효성 나눔

'뉴스룸/효성 나눔'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334건)

이토록 따스했던 우리들의 3일! 효성과 푸르메재단이 함께하는 사랑의 가족 여행

효성그룹은 2012년부터 푸르메재단을 통해 자매결연한 장애 아동의 재활 치료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인연을 이어간 장애 아동의 가족과 효성 임직원 가족은 매년 함께 여행을 떠나고 있습니다. - ‘효성과 푸르메재단이 함께하는 사랑의 가족 여행’ 후기 “다시 만나 반가워요” 서늘한 바람이 불어오는 9월, 효성 가족은 장애 아동 가족과 누구보다도 따뜻한 3일을 보냈습니다. 올해로 6회 차인 ‘효성과 푸르메재단이 함께하는 사랑의 가족 여행’은 효성에서 지원하는 장애 아동·청소년 재활 치료 프로그램 중의 하나입니다. 효성 임직원 가족과 장애 아동 가족이 1대1로 매칭되어 다양한 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인 만큼 올해는 백제 문화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부여에서 2박 3일 동안 알차게 진행되었습니다. 특히 이번 가족 ..

‘국군의 날과 함께 기억해야 할 이름들’ 효성과 함께, 뮤지컬 <귀환> 제작 발표회

- 호국 영령을 기리는 마음으로 지원 지난 9월 24일 효성이 지원한 창작 뮤지컬 (부제:그날의 약속)의 제작 발표회가 열렸습니다. 창작진과 참여 배우들이 자리를 빛낸 제작 발표회에서는 이들 소개와 함께 넘버 시연, 기자 간담회가 진행됐습니다. 은 육군본부에서 제작하는 창작 뮤지컬로, 효성은 호국 보훈 활동의 일환으로 이번 작품에 1억 원을 지원했습니다. 지원금은 메세나협회 및 육군본부를 통해 취약 계층 및 군 장병을 대상으로 총 1,100장의 티켓 나눔에 쓰이며 이는 다양한 계층의 문화생활을 지원하는 차원입니다. 조현준 회장이 평소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치신 호국 영령들을 위로하며 그분들의 희생정신을 잊지 않고 후대에 그 가치를 전해야 한다”고 말해온 만큼 효성은 호국 보훈 활동을 지속해오고 ..

효성이 후원하는 잠실창작스튜디오 10기 입주 작가 기획전

경계를 허무는 예술의 가치와 공유 - 고정관념을 넘어 ‘상상의 세계’로 서울 잠실종합운동장 내 위치한 국내 유일의 장애 예술가 창작 공간인 잠실창작스튜디오. 올해도 서울문화재단 공모를 통해 입주한 12명의 예술가가 효성의 든든한 후원 아래 열정적인 창작 활동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그 노력의 결실을 일반에 공개하는 자리가 10월 16일부터 30일까지 플랫폼엘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마련됩니다. 이번 10기 작가들은 회화를 비롯해 사진, 조각, 설치 등의 작품으로 관람객을 만날 계획입니다. 남선우·송고은 큐레이터가 공동 기획한 이번 전시는 ‘상상된 세계와 또 다른 감각’이 콘셉트입니다.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세계는 각종 규범과 기준으로 일반과 이반, 다수와 소수, 정상과 비정상 등을 구분하는데요. 이러한 ..

효성과 요요마, DMZ에서 평화를 연주하다

음악은 언어가 통하지 않아도, 국적이 달라도, 바다 건너 멀리 그리고 저 철책 너머까지도 같은 울림으로 전해집니다. 음악을 통해 전하는 것은 멜로디나 리듬이 아닌 그보다 더 깊이 담긴 의미입니다. 효성은 세계적인 첼리스트 요요마와 함께 오랫동안 나눔의 의미를 전해왔습니다. 장애 아동 및 청소년으로 구성된 오케스트라 ‘온누리 사랑 챔버’에 티칭 클래스를 진행해왔고, 실제로 단원 중 몇 명은 음악대학에 진학하며 우리가 전하고자 했던 것보다 더 큰 감동을 전해오기도 했지요. 그렇게 오랜 인연이 있는 요요마와 함께 이번엔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특별한 음악회를 열었습니다. 효성과 문화체육관광부가 공동 기획한 ‘문화로 이음:디엠지(DMZ) 평화음악회’ 가 지난 9월 9일 오후 파주 DMZ 안 도라산역에서 개최..

‘효성이 나라 사랑 뜻을 기립니다’ 함께 나누는 호국보훈 정신

- 국가를 위한 헌신에 보답하는 기업 효성은 지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다양한 애국 활동을 벌였습니다. 참전 용사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 후원식과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 물품 전달식을 가졌고, 국립서울현충원·국립대전현충원·국립영천호국원 등 보훈 시설과 1사 1묘역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해 묘역 정화와 현충탑을 참배했습니다. - 국가유공자에게 따뜻한 보금자리를! 6.25전쟁이 일어난 지 60여 년이 흘렀지만 참전 용사 10명 중 8명이 생활고를 겪을 정도로 여전히 많은 국가유공자들이 어려운 환경에서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안타까운 상황에 조금이라도 힘이 되고자 효성은 사회공헌 분야에서도 국가를 위한 활동을 폭넓게 전개하고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국가유공자들의 열악한 주거 환경을..

‘마음으로 마음을 보듬다’ 효성의 비장애형제 지원사업 이야기

- 드러나지 않는 마음을 보다 장애 없이 태어난 것만으로도 축복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그 축복이 때로는 소외가 되기도 합니다. 참는 것, 양보하는 것에 익숙해진 이 아이들을 바라보면, 너무 일찍 철이 들었음에 대견하다가도 안쓰러운 마음이 한편에 자리 잡게 됩니다. 겉으로는 건강해 보이지만, 그 안에 든 마음은 보듬음이 필요한 장애아동의 비장애형제들을 바라봅니다. “왜 비장애형제를 지원해요? 형제보다는 장애인을 지원하는 게 맞지 않나요?” 누군가가 물었습니다. 당연한 의문처럼 보이지만, 결코 당연하지 않습니다. 장애아동의 비장애형제에 대한 문제는 그들의 마음처럼 외면받아오고 있습니다. 장애아동에 대한 지원은 활발하지만, 그 뒤에 가려진 형제들에 대한 지원은 고려의 대상이 되기 어렵습니다. 가정에서도 마찬가..

효성, 7년째 ‘경력 단절 여성’ 취업 지원

효성은 7년째 경력단절 여성의 경제활동 복귀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경력단절 여성, 여성가장, 중장년 여성 등 취약계층 여성의 취업활성화 프로그램을 위해 서울 종로구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를 후원합니다. 효성은 지난 2013년부터 종로인력개발센터의 급식조리전문가, 사회복지실무자, 돌봄교사 양성 프로그램 등을 후원해 왔으며, 올해도 후원금 7,000만원을 전달했는데요. 그 동안 이 프로그램으로 약 200명의 여성이 새로운 일자리를 얻었습니다. 올해는 6월부터 약 3개월간 40여명을 대상으로 기업의 ERP물류사무관리원과 돌봄교사 양성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ERP 활용법 등 전문성을 키워주는 수업은 물론 전문가 특강,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클리닉, 문서작성법 등이 포함됩니다. 프로그램이 끝난 뒤에..

효성, 참전용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에 1억원 기탁

효성은 7월 2일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를 찾아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에 1억원을 기탁했습니다.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은 6.25 및 월남전 참전용사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프로젝트인데요. 효성은 이 사업에 지난 2012년부터 7년째 후원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지난 달 17일에는 효성 등 12개 기업이 후원한 기금으로 건립한 나라사랑보금자리 주택 준공식을 가지기도 했죠. 이날 전달식에서 효성 최영범 부사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참전 용사들의 노고에 작게 나마 보답하고자 한다”며, “보다 나은 환경에서 여생을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효성은 오는 5일에는 육군 1군단을 찾아 위문금을 전달할 예정인데요. 지난 2010년 1사1병영으로 1군단과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후원..

‘효성의 후원, 연우무대의 지원’ 연극 <극적인 하룻밤> 예매권 증정 이벤트

‘다시 사랑하지 않겠어’라고 다짐했다. 옛 애인의 결혼식, 상대는 나 아닌 친했던 선배. 나한테 사랑한다 말하고, 다른 사람한테 가는 구나. 그런데 결혼식에서 누군가를 우연히 만났다. 하룻밤,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고, 나와 같은 상처를 가진 사람이라는 걸 알게 됐다. 나와 잘 맞는 느낌이다. 두근거린다. 다시 사랑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는데.. 사랑일까 아닐까 혼란스럽고, 이제 막 마주한 사랑 앞에 설레고, 사랑하고 사랑 받으며, 끝난 사랑에 상처받으며 또 다른 사랑을 꿈꾸는 누구나의 이야기. 연극 은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사랑을 주제로 누구나 즐겁게 관람할 수 있습니다. 대학로 드림아트센터에서 3월부터 현재까지 오픈런으로 인기리에 공연 중인 은 극단 연우무대의 작품인데요. 효성과 연우무대는 2015년부터..

나눔의 숲을 비롯해 따뜻함을 전한 효성의 6월

- 노을공원 ‘나눔의 숲’ 생태 보존 위해 1천만원 전달 효성이 뜨거운 여름을 대비해 생태 보존을 위한 숲 가꾸기에 나섰습니다. 지난 6월 21일, 마포구 노을공원의 생태를 보존하고 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사단법인 노을공원시민모임에 후원금 1천만원을 전달했습니다. 지난 2016년부터 노을공원 일대에 ‘효성 나눔의 숲’을 조성하고, 4년째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는 효성은 신입사원을 비롯한 임직원이 정기적으로 나눔의 숲을 찾아 묘목을 심고 환경 정화 활동을 벌이는 등 나눔의 숲 지키기 활동을 활발히 해왔습니다. 지난 5월에는 효성중공업의 협력사 임직원들이 함께 나눔의 숲에서 상생 활동을 펼치기도 했죠. - 장애인 일자리 창출 위한 ‘컴브릿지’ 사업도 후원 지난 6월 7일에는 경기도 파주시 에덴복지재단을 찾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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