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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룸'소식이 들어있는 이야기 (967건)

핵심 소재 국산화로 위기 극복!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회, 효성 전주공장 방문

정리. 편집실사진. 최상원(효성티앤씨 커뮤니케이션팀 차장), 안현식(효성첨단소재 커뮤니케이션팀 대리) - 소재 독립에 앞장서는 미래 산업의 현장 더불어민주당의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회가 6월 22일 전북 전주의 효성첨단소재 탄소섬유 공장을 방문했습니다. 이날 이낙연 위원장과 송하진 전북도지사를 비롯한 참석자 일행은 조현준 효성 회장의 안내로 탄소섬유 생산 공정과 제품을 둘러봤으며, 조현상 총괄사장으로부터 공장 소개와 투자 계획 등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조 회장은 “효성은 원천 기술에 대한 집념으로 탄소섬유 기술을 독자적으로 개발했다”며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탄소섬유를 비롯한 핵심 소재 국산화를 통해 현 위기를 극복하고 소재 강국 대한민국에 앞장서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는데요. 이에 ..

[7월 효성뉴스] 효성첨단소재 전주공장에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회 방문 외

- 효성첨단소재 전주공장에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회 방문 6월 22일 효성첨단소재 전주공장에 더불어민주당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회가 방문했다. 이 자리에는 이낙연 코로나19 국난극복위원장과 여권 주요 인사들, 호남 지역 자치단체장이 대거 참석했다. 조현준 회장과 조현상 사장을 비롯한 효성그룹 경영진이 방문단을 맞이해 탄소섬유 산업 현황을 함께 살펴보고 앞으로 비전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탄소섬유 산업은 정부가 추진하는 ‘한국판 뉴딜 사업’과 연관돼 있어 많은 주목을 받는 만큼 이낙연 위원장은 다양한 의견을 청취한 후 정부 차원의 지원과 대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 2020년 상반기 안전 점검 협의체 회의 소집 6월 17일 마포 사옥에서 ‘2020년 상반기 안전 점검 협의체 회의’가 열렸다. ..

효성,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에 10년째 후원

효성은 지난 7월 1일,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를 방문해 위문금과 위문품을 전달했습니다. 이번에 전달한 위문금과 위문품은 4천4백만 원 상당으로 무더위에 고생하는 육군 장병들의 체력 단련과 사기 진작을 위해 사용될 예정입니다. 효성은 2010년, 수도권 북방과 서부전선을 책임지고 있는 육군 1군단 광개토부대와 1사1병영 자매결연을 맺었습니다. 이후 매년 광개토부대를 방문해 군부대 발전을 위한 위문금과 장병들을 위한 독서카페 시설 등을 후원해왔습니다. 한편, 효성은 지난 22일 100여 명의 중증장애인이 근무하고 있는 에덴복지재단에 시설개선지원금 2천만 원을 지원했습니다. 효성의 후원금은 쓰레기봉투 생산에 필요한 인쇄기, 복열기 등 오래된 설비를 교체하고, 장애인 직원들의 작업환경 개선을 위한 시설공사 등..

효성화학 폴리케톤 브랜드 ‘포케톤’, 친환경 소재로 건설시장 공략

효성화학의 친환경 엔지니어링 플라스틱 소재인 폴리케톤이 지난해 수도계량기에 이어 이번엔 전력량계 소재로 건설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습니다. - 효성화학, 전력량계에 폴리케톤 첫 적용 효성화학은 전력량계 소재로 폴리케톤을 처음으로 적용하여 출시했습니다. 폴리케톤은 대기오염 물질인 일산화탄소(CO)를 원료로 활용해 만드는 친환경·탄소저감형 고분자 소재로, 효성화학이 지난 2013년 세계 최초로 개발에 성공했는데요. 기존 산업소재 대비 내충격성, 내화학성, 내마모성 등 물성이 우수해 다양한 분야에서 응용되고 있습니다. 계측기기 제조업체 ‘그린플로우’와 함께 개발한 이번 제품은 기존 소재 대비 난연성이 우수해 화재에 강하고 외부충격에 견딜 수 있는 강도가 두 배 이상 높아 내구성이 뛰어나다는 강점이 있습니다. 폴..

[6월 효성뉴스] 조현준 회장, 文 대통령 간담회 참석 외

- 조현준 회장, 文 대통령 간담회 참석 5월 21일 조현준 회장은 문재인 대통령이 한국무역협회에서 주제한 ‘위기 극복을 위한 주요 산업계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항공, 자동차, 철강 산업 등 국가 산업을 이끄는 9개 업종, 17개 기업 대표가 참석했다. 섬유 업계 대표로 참석한 조현준 회장은 “섬유 업체들은 특히 영세 기업이 많아 세금 감면 등 직접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전달했다. 또 섬유 산업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할 ‘신소재 사업’ 현황을 설명하며 섬유 신소재 분야에 대한 정부 지원을 요청해 공감을 이끌어냈다. - 탄소 소재법 개정안, 국회 통과 지난 5월 ‘탄소 소재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했다. 이번에 개정된 탄소 소재법은 국가 차원에서 탄소 산업 정책을 수립하고 탄소 산업 컨트롤..

[5월 효성뉴스] 효성, 독일 린데그룹과 울산에 세계 최대 액화 수소 공장 건립 외

- 효성, 독일 린데그룹과 울산에 세계 최대 액화 수소 공장 건립 효성이 4월 28일 서울 마포 본사에서 산업용 가스 전문 세계적 화학 기업인 린데그룹과 액화 수소 공장 건립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 조현준 효성 회장과 성백석 린데코리아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2022년까지 총 3,000억 원을 투자해 액화 수소 생산, 운송 및 충전 시설 설치와 운영을 망라하는 밸류체인을 구축하기로 했다. 양사는 우선 효성그룹이 보유하고 있는 용연공장 내 부지 3만여 ㎡(1만여 평)에 액화 수소 공장을 신설하기로 했다. 이를 위해 연내 합작 법인을 설립하고 내년 1분기에 공장 착공에 들어가 2022년 완공할 계획이다. 한편 효성과 린데코리아는 울산시와도 4월 29일 ‘액화 수소 생산 공장 투자 양해각서(MOU)’를..

효성ITX, 포스코ICT와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개발 나선다

효성ITX가 스마트팩토리 시장 확대를 위한 솔루션 개발에 나섭니다. 효성의 IT전문 계열사인 효성ITX는 5월 20일 포스코ICT 판교사옥에서 포스코ICT와 스마트팩토리 솔루션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했습니다. 이번 MOU 체결식에는 남경환 효성ITX 대표이사와 손건재 포스코ICT 사장 등이 참석했습니다. 스마트팩토리 솔루션은 제품과 관련된 제조, 생산, 판매 등 전 과정의 데이터를 수집, 분석함으로써 생산공정에서 신속하고 정확한 의사결정을 돕는 시스템입니다. 효성ITX는 2017년 이후 그룹 내 국내외 여러 공장에 스마트팩토리를 구축해오며 섬유·화학·중공업 등 다양한 제조 분야에서 노하우를 쌓아왔는데요. 포스코ICT 역시 포스코가 운영하는 제철소에 스마트팩토리를 적용해온 경험과 노하우가 풍부합니다. ..

효성 조현준 회장, 세계 최대 액화수소 플랜트 만든다

효성 조현준 회장이 지난해 대규모 탄소섬유 투자에 이어 이번에는 세계 최대 규모로 액화수소 공장을 설립하기로 하는 등 수소경제 활성화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효성은 산업용 가스 전문 세계적 화학기업인 린데그룹과 함께 오는 2022년까지 총 3,000억 원을 투자해 액화수소 생산, 운송 및 충전시설 설치와 운영을 망라하는 밸류체인을 구축하기로 했는데요. 이를 위해 28일 서울 마포 본사에서 조현준 효성 회장과 성백석 린데코리아 회장이 참석한 가운데 MOU를 체결했습니다. - 2022년까지 용연에 연산 1만3천 톤 액화수소 공장 건립 양사는 우선 효성그룹이 보유하고 있는 울산 용연공장 내 부지 약 30,000여㎡(약 10,000여 평)에 액화수소 공장을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연산 1만 3,000톤 규모(승..

세빛섬, 테이크아웃 등 비대면 서비스 강화

효성티앤씨㈜가 운영하고 있는 한강문화공간 ‘세빛섬’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비대면 서비스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정부가 발표한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 지침에 따라 세빛섬 내 식음업장의 음식과 음료를 가정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테이크아웃 서비스를 대폭 강화했죠. 뷔페 레스토랑 ‘채빛퀴진’에서는 LA갈비, 간장게장, 우족탕 등 인기 메뉴들로 구성한 한식 모둠 도시락, 일식 스시롤 박스, 중식 요리 박스를 테이크아웃 할 수 있습니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이솔라’는 생면 파스타 3종, 화덕에 구운 피자 2종, 리조또 1종으로 구성된 테이크아웃 메뉴를 구성했으며, 테이크아웃 시 탄산음료와 감자튀김을 무료로 제공합니다. 또한 코로나19 현장에서 고군분투하는 의료진들을 ..

[4월 효성뉴스] ㈜효성 및 주요 계열사 주주총회 개최 외

- ㈜효성 및 주요 계열사 주주총회 개최 ㈜효성이 3월 20일 마포 사옥에서 제65기 주주총회를 열었다. 효성티앤씨와 효성첨단소재, 효성중공업은 19일 마포 사옥에서, 효성화학은 20일 반포 사옥에서 각각 주주총회를 개최했다. 5개 회사는 그동안 어려운 경영 환경에서도 주주 친화 정책을 펼쳐 주주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해왔다. 특히 사업회사 분할 후 영업 이익 ‘1조 클럽’에 재진입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효성그룹은 앞으로도 투명 경영을 통해 주주 이익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글로벌 경제 위기도 한마음으로 돌파해나가길 기대한다. - 효성ITX, 질병관리본부 콜센터에 재택근무 솔루션 공급 효성ITX가 질병관리본부의 1339 콜센터 상담원의 안전을 지키고 상담 업무에 차질을 빚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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