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를 가꾸는, 지구를 살리는 효성 그린경영

2012. 11. 9. 15:46

 

 

안녕하세요. 여러분 >.< 오늘도 찾아뵙는 블로그지기입니다!
지난 주 금요일에는 효성의 사랑 가득 담긴 나눔활동에 대해서 이야기 했었죠?! 그리고 오늘은 무엇을 알려드릴까 ~ 고민했었는데요! 오늘은 푸르른 지구를 지키기 위한 효성의 그린영영활동을 알려드릴거예요^_^! 나눔도 중요하지만 깨끗한 환경을 만들어나가는 것도 그에 못지않게 중요하니까요(브이브이)

 

푸르른 하늘과 따뜻한 햇빛, 깨끗한 물, 시원한 바람 이런 자연이 주는 혜택으로 우리의 삶은 더 건강하고 풍요로워 집니다.이러한 소중한 자연환경을 지키고 가꾸는 데 효성은 책임감을 가지고 임하고 있다는 사실!!! 효성은 생산시설에서 발생하는 CO폐수를 적극 감소시켜 환경을 최대한 보존하는데 노력함으로써 모든 이들이 보다 깨끗한 환경을 누리도록 하는데 기여하고 있는데요, 아울러 자원 재활용과 에너지 절감 기술을 적극 개발하고, 새로운 에너지원을 이용하는 사업 또한 적극 전개하고 있습니다. 그럼 과연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 자세하게 알려드릴께요 ~ 고고!

 

 

 

 

 

 

 

 자발적 온실가스 저감활동

 효성은 온실가스로 인한 환경파괴를 줄이고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기본법을 이행하고자 각 생산시설별 온실가스 저감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울산과 구미, 용연 등 여러 사업장에서 에너지관리 공단과 온실 가스 저감을 위한 자발적 협약을 체결해 이행하고 있으며, 친환경 설비 도입과 연료 교체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이미 울산 및 용연 공장에서만 연간 약 3만 톤의 CO2를 절감하는 성과를 얻었고, 다른 생산시설에서도 감축실적을 쌓아가고 있습니다. 효성은 이러한 활동을 통해 우리의 환경을 지키는 일에 더욱 적극 나설 것입니다.

 

 사업장별 자연 정화운동 

효성은 사업장별로 1사1산, 1사1하천 운동을 통해 사업장 인근의 자연환경을 지키는 일에 적극 참여하고 있습니다.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이루어지는 이러한 활동들을 통해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고자 합니다.
 

 

 

 

 

 

 

 

 풍력발전

효성은 전력 송배전 장비, 발전기, 산업용 변속기 등 기존의 사업영역에서 축적한 기술 노하우를 바탕으로 1999년부터 풍력발전 분야에 독자적인 기술을 개발해 왔습니다. 그 결과 2004년 국내 최초로 독자적인 풍력터빈 시스템 기술 개발에 성공해 제주도 풍력단지를 비롯해 강원도 대기리, 매봉산 등에서 실제 운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효성의 풍력발전 시스템은 2009년 독일의 풍력발전 인증기관인 DEWI-OCC로부터 국내 최초로 국제 품질인증을 받아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 특히 국내의 경우 육상 보다는 해상 풍력발전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는데 국책과제인 5MW급 해상 풍력발전 개발 프로젝트의 주관업체로 선정되어 연구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태양광발전시스템

자연의 무한한 에너지원인 햇빛을 이용하는 태양광발전은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는 데에도 큰 몫을 하는 미래청정에너지 사업입니다. 2011년 국내 신재생에너지 발전량의 2.6%를 차지할 것으로 전망되는 시장성이 밝은 사업이며 2020년 시장규모가 100조원 정도로 확대될 것으로 예측됩니다.


효성은 2007년 3MW급 설비용량의 삼랑진 태양광발전소에 대해 자체기술로 설계에서 기자재 sourcing, 설치 시공의 전과정을 Turn-Key 방식으로 수행하였습니다. 또한 1.6MW급 태안솔라팜 태양광발전소를 건설, 2008년 7월부터 상업운영 함으로써 발전사업에도 직접 참여하고 있습니다.
 

 

 

 

 

 

 

 리사이클원사 리젠

효성은 지난 2007년 국내 최초로 폴리에스터 리싸이클 원사인 ‘Regen’을 개발한데 이어 나일론 리싸이클 원사인 ‘Mipan Regen’도 출시해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Regen은 페트병, 폐원단 등을 녹인 후 다시 원사로 만들어내는 친환경 기술을 적용하였는데 우수한 품질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원사 1톤당 50년 수령의 나무 136 그루가 1년간 흡수하는 양과 같은 수준의 CO2를 절감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Mipan Regen 또한 일반 나일론원사 대비 자원소비는 27%, CO2 배출은 28% 감소시키는 친환경원사입니다.

 

 친환경 섬유원사 

효성은 다양한 친환경기술을 적용해 뛰어난 품질은 그대로 이면서 환경을 지키는데 기여하는 섬유원사를 생산하고 있습니다. creora® eco는 기존 스판덱스보다 저온에서 세팅이 가능하고, 세팅 속도가 빠르며, 세팅 프로세스가 간결해 CO2 배출을 줄이고, 에너지도 절약할 수 있는 친환경 제품입니다.

 

폴리에스터원사인 ‘에어로쿨 에코’는 화학 및 염색약품의 후처리 과정이 필요 없어 연간 10만톤 규모의 산업폐수 배출을 줄일 수 있으며, 저온염색이 가능한 ‘프리즈마’ 역시 연료 절감을 통해 연간 6만 톤 이상 이산화탄소 배출을 감소시키고 있습니다. 6만톤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연간 7만대의 자동차에서 방출되는 이산화탄소 배출량과 같은 수준입니다.

 

 

 

 

 

 

 

 스마트그리드(지능형 전력망 시스템)

효성은 풍력 등 신재생 에너지가 활용되는 스마트 그리드 사업에도 본격 진출해 있습니다. 스마트 그리드란 전력기술에 IT를 접목해서 전력 공급자와 소비자가 양방향으로 실시간 정보를 교환함으로써 에너지 효율을 최적화 하는 지능형 전력망 시스템을 말합니다. 2010년 국내 최초로 한전에 스마트 그리드 제품인 50MVA STACOM을 공급하였으며, 글로벌 선두기업들과 경쟁할 수 있는 기술 개발에 적극 매진하고 있습니다.

 

 CNG 충전설비

효성은 환경친화적인 고효율 천연가스인 CNG 충전시설 공급자로서 이미 위치를 확고히 굳히고 있습니다.
버스에 주로 사용되는 CNG는 대중교통수단에서 배출되는 CO2 배 출 감소에 중요한 역할 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오늘은 효성의 그린경영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요^.^ 어떠세요? 효성이 지구를 살리기 위해서 이렇게 큰 노력을 하고 있다는 것 모르시는 분들 많으셨죠(흑흑)! 앞으로는 효성의 그린경영에 조금 더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주세요 ~ ! 미래를 가꾸는 기업, 지구를 살리는 기업으로 앞으로도 항상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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