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人사이드] “내일의 집은?” 인테리어 취향 테스트

효성/사람

 

효성의 현직 직장인, 효성인의 생각과 마음을 들여다보는 <효성人사이드>! 네 번째 주제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정의 보금자리인 우리 집의 ‘인테리어 취향 테스트’입니다.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인테리어에 관심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아졌어요. 먹고 자고 쉬고 노는 우리 집! 나에게 잘 어울리는 인테리어 스타일을 알아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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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인의 인테리어 취향은?

 

프렌치 인테리어 스타일

 

세 가지 질문을 통해 나의 성향과 잘 어울리는 스타일을 알아보는 인테리어 취향 테스트. 효성인들의 인테리어 취향으로 가장 많이 나온 것은 ‘프렌치’(57.1%)였습니다. 곡선의 디테일과 화이트, 베이지로 부드럽고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스타일인데요, 이런 집에서 달콤한 디저트에 차 한 잔을 즐기면 프랑스의 낭만적인 카페에 와있는 기분일 거예요.

 

물론 이 테스트는 검증되지 않았으니 오직 재미로만 생각해주시고요, 여러분도 어떤 인테리어가 나와 잘 맞을지 한 번 테스트해보세요.

 

테스트하러 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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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인의 우리 집

 

여행을 다녀와서 집에 도착하면, ‘역시 우리 집이 최고다’라는 생각이 듭니다. 편안하고 아늑하고 정감 가는 우리 집! 효성인의 집으로 놀러 가볼까요?

 

“공간감과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했어요.”
_박철준 님

 

“저희 집 복층 거실이에요. 아이들과 공부, 놀이를 위한 테이블을 중심으로 조명, 책장 등을 배치했고, 동영상 및 영화 관람을 위해 빔프로젝터 및 사운드바 등 전자 제품을 배치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신경 쓴 부분은 조명으로 책상 밑이나, 사운드바 근처에 간접 등을 설치하여 분위기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했어요.”
_김희경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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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심플한 상태에서 아트월, 조명, 액자, 패브릭과 같은 포인트를 준 공간을 좋아합니다. 순백의 도화지 같던 집에 따스한 간접조명이나 화사한 액자가 주는 생동감은 반전의 매력을 가져다주죠. 입체적인 아트월로 고급스러움까지 더한 우리 집은 마음이 편안한 집입니다.”
_이리나 님

 

“아일랜드 식탁 한편에 홈카페를 마련하고, 벽면에 폼보드를 이용한 카페 간판을 붙여서 카페 느낌을 만들어봤습니다.”
_마크툽 님

 

“주말 달콤한 늦잠을 위한 암막 커튼, 노트북 작업을 하며 간단히 커피를 즐길 수 있는 1인 테이블, 은은한 조명과 LED시계가 인테리어에 포인트를 주고 있습니다!”
_안세진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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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인테리어공사는 별도로 하지 않고 가구와 벽지로 집을 꾸몄는데요. 발코니를 포함한 집안의 모든 공간에 나름대로 테마를 주었습니다. 이번에 새로 꾸민 다이닝룸은 카페와 호텔 느낌이 나게 벽지 색을 입혀보았죠. 살면서 직접 꾸민 집이라 애착이 많이 갑니다.”
_김영진 님

 

“패브릭과 조명으로 따스하고 아늑하게 꾸몄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저희 집 인테리어는 뷰가 다 했죠.”
_Vanessa 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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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만의 작은 우주, 우리 집

 

 

우주(宇宙)라는 단어의 한자를 살펴보면, ‘집 우(宇)’와 ‘집 주(宙)’ 자로 되어있어요. 우주라는 집에 살고 있는 지구처럼, 우리 집에 살고 있는 우리에겐 집은 우리만의 작은 우주가 됩니다. 잠시 빌려 사는 곳이어도, 오래 되어 낡아도, 집값이 오르고 떨어져도, 적어도 사는 동안엔 숨김 없는 내 모습으로 머무르는 곳. 청소를 하고, 정리를 하며, 예쁘게 꾸며가며 꾸려가는 곳. 우리를 담아 우리를 닮아 가는 우리 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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