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종료] 사랑을 배달해 드립니다!

2012. 5. 7.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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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2.05.25 21:17
    친정엄마한테 감사편지 썼어요~ 무뚝뚝한 딸이라 표현 잘못하는데.. 그래도 용기내어 써봤습니다. 제 마음을 듬뿍담아 엄마한테 그대로 전달이 되었음 좋겠어요^^ 근데 제가 못하는건지 이벤트 참여하기 클릭해서 메시지 작성하고 나면 계속 에러가 나네요. 담당자님 메일로 보냈는데요. 확인 좀 부탁드릴게요^^
  3.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2.05.27 14:20
    항상 나에게 큰 힘과 즐거움을 주는 가족에게 이번기회를 통해서
    감사와~ 사랑의 전하고 싶어서 참여햇어용~
    늘 가까이 있기에 미처... 몰랏던 가족사랑과
    늘 가까이 있기에 미처...전하지 못한 고마움을 표현해보고싶네용~
  4.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2.05.27 15:03
    무뚝뚝한 남편이자 아빠로서 사랑 표현법도 모르고
    다정다감하지도 못하지만
    이렇게 글로 표현해봅니다
    가족들이 있기에 제가 살아가고 행복하니깐요
  5. 작성자 대표 이미지
    김경희
    2012.05.27 20:53
    참여했어요.행운이 오길 기도합니다.
  6. 작성자 대표 이미지
    한종석
    2012.05.28 05:33
    참여했어요~
    오랜만에 부모님께 사랑의 편지쓰려니 어색하긴 하지만 정말 좋은 취지의 이벤트네요~ 감사드립니다~!
  7. 작성자 대표 이미지
    정영헌
    2012.05.28 07:21
    저두 참여했어요
    아버지에게 사랑한다는 말 한 번 못했는데
    너무나 가슴이 짠 해 지네요
  8.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2.05.28 10:19
    늘 감사한 부모님께 마음을 전했답니다.
    좋은 이벤트 감사해요 ^^
  9.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2.05.28 12:51
    고왔던 아내의 얼굴은 반쪽이 되어 있고
    앙상한 손목의 굵디 굵은 주름진 손가락은
    힘들었던 세월을 대변해주고 있습니다.

    여보,
    감사해요,미안해요,고마워요.
    이젠, 아프지 마세요.
    항시 건강해서 웃음짓는 행복한 우리가 되길
    간절히 소망해봅니다.
    둘이 하나되어 살아온 세월이 30여년
    당신이 아프면 내 마음은 더욱더 아프답니다.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존경하는 내 당신...
    우리 남은 생 행복하게 살도록 해요.
    여보,
    사랑합니다. !!
  10.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2.05.28 12:51
    이젠, 불혹의 나이로 여기저기 아파서
    고생하는 우리 마눌님...
    이번엔 골반뼈에 물이 차서 병원에
    한달여 입원해 있다가 5월 23일 퇴원했습니다.

    병원 방문한 남편이 점심 거를까봐
    제대로 걸음도 못 걷고 절뚝이는 아내는
    나가서 밥 먹고 싶다며 기어히 저의 점심 챙기네요.

    고왔던 아내의 얼굴은 반쪽이 되어 있고
    앙상한 손목의 굵디 굵은 주름진 손가락은
    힘들었던 세월을 대변해주고 있습니다.
  11.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2.05.28 12:54
    사랑하는 아내에게 효성이 사랑을 배달해주세요.

    저의 어머니가 일찍 돌아가셨기에
    결혼후 아내는 시동생들 주루루룩 많이 있어
    하나같이 모두 보살펴 주고 입을거 먹을거
    작은것 부터 세심하게 돌봐줬던 엄마 같은 아내입니다.
    어버이날엔 동생들이 붉은 카네이션꽃 들고 찿아와
    부모님 대신 고생하며 키워준 형수님 고맙습니다
    하며 인사할때면 아내는 눈시울 적시며
    뭘요, 제가 뭘했다고 ..
    라고 대답하며 오히려 민망해 하며 눈시울 적시네요.
  12.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2.05.28 12:56
    효성블로그 덕분에 조금은 어색하고 민망하지만
    아내에게 감사의 편지 썼습니다.
    함께 사는 부부지만 되돌아볼수있는
    소중한 시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13.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2.05.28 16:07
    아들에게 보내는 메세지 전달 될수 있기를....
  14. 작성자 대표 이미지
    박선주
    2012.05.28 20:48
    부모님에게 보내는 사랑의 메세지가 잘 전달되길 바랍니다..^^
  15. 작성자 대표 이미지
    김윤기
    2012.05.28 21:37
    아내를 너무 소홀히 대한것 같았는데 이렇게 마음을 전할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함께여서 더욱 아름다운 우리 가족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16.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2.05.28 22:31
    어릴적 이후로는 한번도 사랑한다는 말을 아버지께 해드린적 없었는데 이번기회에 제 마음이 전달되길 간절히 바래봅니다..
  17.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2.05.28 22:32
    남편에게 편지를 보냈어요. 요즘 많이 힘들어하는데 활짝 웃게 하고 싶어요.
  18.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2.05.28 22:43
    쑥쓰럽지만 이렇게 편지를 쓰고다니 마음이 후련합니다.^^
  19.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2.05.28 23:29
    비밀댓글입니다
  20.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2.05.28 23:42
    저도 참여했네요 역시 가족의 사랑이 가장 중요한것 같아요^^
  21. 작성자 대표 이미지
    2012.05.29 00:04
    너무 뜻깊은 이벤트 열어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말씀 꼭 드리고 싶어서 이렇게 몇자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더불어 효성 블로그의 승승장구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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