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신소] 차단기 업그레이드는 우리에게! 창원공장 차단기설계3팀 이지윤, 이정아 사원

2011. 1. 6. 10:41
[효성의 신입사원을 소개합니다]
차단기 업그레이드는 우리에게!
창원공장 차단기설계3팀 이지윤, 이정아 사원


요즘 맡고 있는 업무는?

이정아: 차단기 사양 전기 설계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차단기에 여러가지 종류가 있는데요. 
           그 중 170 한전 파트에 있습니다.
이지윤:
같은 팀 소속이고 DHV 파트입니다.
 
효성에 들어오게 된 계기가 있나요?

이정아: 저는 전기를 전공했습니다. 그래서 전기가 주력인 회사가 어딜까 생각해보니 바로
효성이었습니다. 또 학교도 집도 부산에서 보냈기 때문에 심리적으로도 편안한 곳이라고나 할까요?
학교 선배 졸업생들도 효성에 많이 근무하고 있고 좋다라고 항상 말씀하셔서 자연스럽게 입사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지윤: 제 친구 중에 한 명이 저보다 앞서 효성에 다니고 있었습니다. 회사가 너무 좋다고 늘
자랑을 늘어놔서 내심 부러워하고 있었는데, 저도 효성에서 인턴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전에는 인턴사원제도가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요, 제가 거의 처음으로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후 면접을 통해 정식으로 효성인이 됐습니다. 실제로 입사해서
생활하다 보니 정말 가족적인 분위기가 많은 곳입니다. 선배님들이 잘 챙겨주시고 저 또한 부족하지만
배우면서 재밌다는 생각도 듭니다.

 
효성인이 되어보니 어떤지?

이정아: 취업생들이 생각했을 때 물론 다른 대기업들보다 인지도면에서는 크게 영향력이 없다고
판단되어 주저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아이템 자체가 좋고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
하다고 봅니다. 앞으로 더 많은 기회를 가질 수 있다는 것이 중요한 것 아닐까요? 똑똑한 미래의
후배님들 꼭 효성에 입사하세요~!
곧 2010년 신입사원들도 입사하게 될텐데요~ 디자인 스쿨 잘 들고 열심히 하라는 말도 전하고 싶네요.
차단기 쪽으로 배치를 받으면 소그룹 과제도 많고 지속적으로 교육을 받게 될텐데요, 그때 이론에만
너무 치우치지 마시고 현장에도 내려가서 선배님들께 물어보세요. 친절히 잘 알려주시니까
두려워 마시고요.^^ 지나고 나니 더 많이 현장에 내려가보지 못한 게 후회될 때가 있더라고요.

이지윤: 현장에서 직접 물건을 실물로 보고 배운다는 것이 도움이 되요. 처음엔 힘들더라도 물어가면서
배우는 것이 확실한 방법이죠.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이정아: 서소현 과장님~ 일년동안 지도사원으로 저 많이 신경써주시고 감사드립니다. 내년에도 또
감사드려야 할 일이 많겠죠?^^ 하하~ 새로 들어올 후배들만 너무 이뻐마시고 내년에도 잘 부탁드립
니다~! 그리고 현장지원하느라 추운데 고생 많았던 동기들에게도 너무 수고했다고 말 전하고 싶습니다

이지윤: 박윤희 선배님~ 제가 낯을 많이 가려서 평소에 살갑게 잘해드리지 못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자주 물어보고 귀찮게 해드려야 하는데 늘 지도말씀에 감사드립니다.
시간 나실 때 저녁 같이 먹고 싶습니다^-^~!
 
신입사원으로써 포부 한마디!

이정아: 늘 초심으로 능동적인 사람이 되겠습니다. 본인의 생각에 따라서 조직에 부속품으로 전락할
수도 있고 핵심인재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요. 적극적으로 배우고 스스로 배워나가는 자세를
가지고 앞으로도 회사에 이바지하고 싶습니다. 제가 항상 존경해왔던 아버지의 모습처럼 정직하게
땀 흘려 일하고 책임감있게 성실히 일하는 모습이 회사에서도 원하는 신입사원, 그리고 효성인의
모습이 아닐까요.

이지윤: 지금 우리 회사는 질은 비슷한데 네이밍의 힘이 부족하지 않나 생각해요. 기술력으로 더
따라잡아서 극복해 가는데 일조하고 싶습니다. 많이 배워서 big3가 되는데도 기여하고 싶고요.
개인적으로도 주변 사람들에게 좋게 기억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제가 죽더라고 가족이나
친구들에게 ‘아.. 지윤이는 좋은 사람이었다’ 이렇게 기억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출처_ 웹진 효성타운 http://webzine.hyos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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