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첨자 발표] 효성이 그린 지구, 함께 그려준 여러분

2019. 5. 29. 18:01


친환경 아이디어와 효성 홍보영상을 주제로 진행되는 <2019 효성이 그린 지구 공모전>은 오는 5월 31일에 접수 마감 예정인데요.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한 참여와 톡톡 튀는 작품이 접수되고 있어 공모전 결과가 무척이나 기대됩니다.


<우리가 그린 지구> 이벤트를 통해 효성의 공모전과 초록빛 지구를 위해 함께해준 여러분 모두 감사합니다.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지구이기에, 앞으로도 초록빛 지구를 그려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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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그린 지구


효성은 <2019 효성이 그린 지구 공모전>을 비롯해 재활용 폴리에스터 원사, 친환경 타이어코드 등과 수소경제를 위한 탄소섬유, 수소충전소 등을 만들고 온실가스 배출량 관리에 힘쓰며 그린경영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여러분도 일상에서 친환경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실천하고 계신데요. 여러분은 어떻게 초록빛 지구를 그려나가고 있는지 한번 살펴볼까요?



“다소 귀찮더라도 밥을 적당량만 해서 전기밥솥 보온기능 사용을 줄이고 있습니다. 보온기능 유지에 전기가 많이 소요된다고 하네요.”

- 김경보 님 -


“저는 항상 텀블러와 다회용 빨대까지 세트로 들고 다녀요. 거북이 코에 빨대가 끼워진 사진 보고 충격 받아서 빨대까지 챙겨 다니게 되었어요.”

- 김미송 님 -


“쓰레기 배출을 최소화하려고 노력합니다. 장바구니 사용, 비닐은 재활용, 분리수거는 기본이지요. 안 쓰는 물건은 동네나 지역카페를 통해 나눔을 하거나 기부를 합니다.”

- 정라라 님 -


“저희 부서에서는 기획 관련 중요 보고서 외에 참고자료 등은 프린터로 출력하지 않고, 사진으로 찍어서 카톡으로 보냅니다. 한번 보고 바로 버려질 종이가 너무 아깝다는 의견으로 시작한 일인데, 작지만 초록빛 지구를 위한 회사에서의 실천이 아닐까 싶습니다.”

- 박찬민 님 -


“시간이 허락하는 상황에서는 도보로 30분 이내의 거리로는 대중교통 대신 걸어 다녀요.    교통비도 아끼고 살도 빼고! 일석이조, 아니 일석삼조네요!”

- 윤보람 님 -


“회사 화장실에서 양치질하고 있는데, 누군가 옆에서 제 앞에 세면대의 물을 확 잠그시더라고요. 깜짝 놀라서 옆을 돌아봤는데, 상무님이셨습니다. 높으신 분께서 저를 보며 웃으시면서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고요. ‘양치질할 때는 물을 잠깐이라도 잠근 다음 입을 헹굴 때 다시 틀어도 전혀 지장이 없을 겁니다’. 너무나도 당연하게 물을 낭비했던 저로서는 충격 그 자체였습니다. 그게 몇 년 전 일이었는데, 지금은 회사이든 집에서든 양치질할 때 물은 필요할 때만 튼 다음 즉각 즉각 잠가놓습니다. 제가 그리고 있는 그린은 이런 사연이 있었답니다.”

- 박주경 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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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첨자 발표


이벤트에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그럼 당첨자를 발표하도록 하겠습니다.


※ Ctrl+F로 보다 빠르게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 괄호 안의 번호는 휴대전화번호 뒷 4자리입니다.



1등. 에어팟 (1명)


박찬민(8866)



2등. 아메리카노 교환권 (40명)


김경보(2549)

김미송(5766)

박주경(9706)

강정순(3732)

김수지(7309)

전용민(2456)

김하나(8459)

노정호(4266)

이승관(6114)

엄혜림(4561)

이은혜(7926)

권태연(4429)

김미애(4460)

심보현(0033)

박용희(2094)

이연주(3057)

윤강은(1029)

나미경(8479)

김윤환(1812)

김록주(1677)

이옥희(9252)

서재구(9303)

차현호(8612)

손승우(8899)

이동희(5574)

홍슬기(4030)

임상수(6650)

최아미(9005)

천봉귀(1232)

은경이(1203)

하느림(9426)

정라라(8039)

천영란(3936)

조세라(5099)

도민영(6442)

윤보람(6789)

김태환(8244)

박창욱(4987)

박창식(3110)

김우순(0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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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품 발송 안내


1등에 당첨되신 분에게는 개별 연락을 드리며, 2등에 당첨되신 분들에게는 남겨주신 휴대폰번호로 2019년 6월 초까지 경품을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이후에 경품을 받지 못하신 경우, 블로그 댓글 또는 페이스북 메시지 등을 통해 문의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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