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채용] ‘걱정 말아요 그대’ 준비만 잘하면 인적성검사 문제없죠!

효성+/효성 채용 2018.10.18 08:37



효성그룹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이 진행 중입니다. 지난 9월 1일부터 27까지 진행된 서류접수가 끝나고, 10월 15일 서류전형 합격자가 발표되었는데요. 합격 여부는 효성 채용사이트 ‘입사지원-전형결과’ 조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제 효성 채용의 첫 관문이 끝나고, 다가오는 10월 20일에는 서류전형 합격자들이 인적성검사를 치르게 됩니다. 채용에 있어 면접이 가장 중요하다고는 하지만, 인적성검사를 통과하지 않고서는 합격의 길로 갈 수 없겠죠. 결코 소홀히 해서는 안 될 인적성검사를 위한 꿀팁을 소개합니다.



효성첨단소재㈜ 인사팀 김동원 대리(좌)효성티앤씨㈜ 인사팀 박지혜 과장(우)이 말하는 인적성검사!




 인성검사 꿀팁


인성검사는 지원자의 성장 과정에서 형성된 가치관이나 성향이 기업의 인재상과 맞는지 평가하는 검사입니다. 직무능력을 인정받아도 기업이 요구하는 인성과 맞지 않으면 합격할 수 없는데요. 인성검사를 준비한다는 것은 쉽지 않아요. 무엇을 어떻게 공부해야 할지 막막하기 때문이죠. 인성검사 문제를 풀 때는 몇 가지 꼭 지켜야 하는 것이 있는데요. 이 점을 꼭 염두에 두고 시험에 임하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일관성 있게 답변하자


인성검사에서는 유사한 내용의 문항들에 대한 응답이 상반된 경우 거짓 답변으로 간주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응시자의 검사 결과가 신뢰도가 낮다고 판단하여 탈락 요인이 될 수 있으므로 자신의 성향에 따라 솔직하고 일관성 있게 답변하는 것이 좋습니다.



오래 고민하지 말자


인성검사는 많은 문항이 제시되지만 모든 문항에 대해 빠짐없이 응답하는 것이 좋습니다. 따라서 주어진 시간 내에 모든 문항에 응답할 수 있도록 오래 고민하지 말고 바로 답변을 선택하도록 합니다.



효성의 인재상을 파악해두자


인성검사는 지원자가 기업의 인재상에 부합하는 인물인지를 객관적으로 검증하기 위한 것입니다. 따라서 시험 전에 지원 회사의 인재상을 숙지해 두는 것이 좋아요. 효성그룹은 최고, 혁신, 책임, 신뢰를 핵심 가치로 하는 ‘효성웨이(Hyosung Way)’를 기반으로 인재를 채용하고 있는데요. 답변할 때 되도록 인재상에 맞는 답을 하는 것이 좋겠죠? 하지만 인재상에만 맞춰 답변하면 인위적으로 보일 수 있고, 신뢰도 체크 문항도 숨어 있으니 너무 꾸며진 응답은 지양하는 것이 좋습니다.


 

효성웨이




 적성검사 꿀팁


적성검사의 경우 지각정확력, 언어유추력, 언어추리력, 공간지각력, 판단력, 응용계산력, 수추리력, 창의력 등 다양한 분야의 문제가 출제되는데요. 영역별로 짧게는 5분, 길게는 12분의 시간이 주어집니다. 영역별로 어떻게 공부해야 하는지 알아볼까요?


언어영역은 단어 관계, 어휘, 문맥 파악, 핵심 주제, 추론 유도 문제가 출제되는데요. 경제 신문, 기업 이슈, 트렌드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장 시간이 부족한 영역으로 빠른 핵심 파악이 중요한 영역이니 많이 풀어보고 감을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


수리영역은 계산능력, 논리력, 추론 능력 등을 평가하는 영역인데요. 도표, 그래프 해석 문제의 경우 도표 흐름 파악 후 선택지로 접근하면 문제를 쉽게 풀 수 있습니다.


추리영역에서는 추리 논리(언어 추리), 수 추리 등의 문제가 나오는데요. 제시된 조건에 따라 규칙을 찾는 방식으로 출제됩니다. 기출 문제 반복을 통해 패턴을 파악하는 연습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간영역은 공간지각능력을 평가합니다. 단기간에 학습하기 어려운 영역이기 때문에 꾸준히 반복적으로 연습해야 합니다. 시험을 볼 때는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문제는 패스하는 것이 좋습니다.



점수를 쉽게 올릴 수 있는 과목에 집중하자


발등에 불이 떨어졌다면 되도록 점수를 쉽게 올리는 과목에 집중하는 것이 좋겠죠? 다른 영역에 비해 언어추리, 수리영역 등은 벼락치기의 효과를 볼 수 있는 영역입니다. 그동안 시험 준비를 하지 못했더라도 남은 기간 집중해서 이 영역을 공부하면 점수를 많이 올릴 수 있습니다.



빨리 푸는 연습을 하자


적성검사는 시간 단축이 생명입니다. 시간을 맞춰놓고 기출문제를 푸는 연습을 해보세요. 적성검사의 경우, 틀려서 감점되는 것보다 아예 풀지 않는 것이 낫기 때문에 시험을 볼 때 만약 시간이 없어 못 풀더라도 찍지 말고 남겨두는 것이 좋습니다.


영역별 시험 시간을 꼭 지켜야 한다는 것도 잊지 마세요. 시간이 남는다고 다른 영역을 푸는 것은 부정행위로 간주하기 때문에 주의하셔야 합니다.


 

시간이 부족할 수 있으니, 답안지에 바로바로 마킹하는 것이 좋습니다




10월 20일에 실시되는 효성그룹 인적성검사. 긴장하지 말고 차분하게 문제를 풀어 준비한 만큼 좋은 결과 있기를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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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효성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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