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효성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 현장에 가다!

2014. 11. 24. 17:50

 


 

효성과 전라북도가 24일 11시, 전주시 완산구에 ‘전북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열고 출범식을 가졌습니다. 

 


효성, ‘탄소섬유’로 전북에 ‘창조경제’ 영감을 불어넣다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 현장>

 

 

‘전북 창조경제혁신센터’는 국내 최초로 고성능 탄소섬유를 개발해 양산 중인 효성이 전라북도와 함께 ‘탄소 클러스터’를 조성, 전북지역 창조경제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설립됐습니다.   



효성, ‘탄소섬유’로 전북에 ‘창조경제’ 영감을 불어넣다

<창업벤처 성장 단계별 창조금융 MOU 체결 중>


 

<박근혜 대통령이 24일 전북 전주시 덕진구 동산동의 효성 전주공장을 방문해, 효성 이상운 부회장(오른쪽에서 첫 번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조현상 산업자재PG장(부사장, 왼쪽)으로부터 20개 강소기업을 집중육성하기 위해 전주공장 내 부지에 약 500평 규모로 건립될 창업보육센터와 관련한 설명을 들었다>

 

 

효성, ‘탄소섬유’로 전북에 ‘창조경제’ 영감을 불어넣다

<효성의 탄소섬유로 만든 자동차 프레임>

 

 

효성은 창조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총 1조 2,400억원을 투자할 예정입니다. 이 혁신센터의 이름은 Creative, Carbon, Culture를 의미하는 C와 보육을 뜻하는 incubation, 공간을 뜻하는 space를 융합시켜 C’incu Space(씽큐스페이스)라고 합니다.

 


효성, ‘탄소섬유’로 전북에 ‘창조경제’ 영감을 불어넣다

<기타, 의자, 책상, 등 탄소섬유로 만든 다양한 제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첨단소재 특화기업인 효성은 씽큐 스페이스를 통해 농생명∙문화 분야에서 많은 발전을 이룩한 전북을 탄소 중심 사업 지원을 통해 대한민국이 글로벌 탄소 강국으로 거듭나는 거점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효성, ‘탄소섬유’로 전북에 ‘창조경제’ 영감을 불어넣다

<탄소섬유로 만든 기타를 연주하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

 

 

 <전시된 탄소섬유 제품을 보고 있는 박근혜 대통령>

 

 

<탄소섬유로 만든 가방>

 

 

<탄소섬유 가방, 가볍고 튼튼할 뿐 아니라 디자인 면에서도 뒤지지 않죠?>

 

 

그럼, 씽큐스페이스 사진, 한번 감상해보시겠어요?^^

 

 

<24일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에 개소한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탄소전시관에서 관람객들이 탄소섬유로 만든 의족을 살펴보고 있다>

 

 

<24일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에 개소한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탄소전시관에서 효성이 전북과 함께 진행한 ‘창조아이디어로 내꿈을 펼쳐라’ 창업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한 황큰별(전주대 전기전자공학과) 학생이 자신이 제안한 탄소섬유 우산을 살펴보고 있다>

 

 

<탄소섬유를 활용한 3D 프린터>




 


  1. 작성자 대표 이미지
    RARA♥
    2014.11.26 16:39
    우와 대통령님도 방문하셨네요~!
  2. 작성자 대표 이미지
    박상협
    2014.12.08 11:10

    혹시 국악기(해금, 울림통+줏대+주아 만)에 탄소섬유를 적용한 악기를 제작가능한지 여쭤 보고 싶네요..ㅎ
    물론 국악기는 자연재료에서 얻어진 자연의 소리야 만이 국악이라는 편견이 강해서...
    시판 되기 힘들겠지만 보여주기 위한 퍼포먼스식이라면
    국악기에 접목하여 전통과 현대기술의 만남, 전통까지 염두한 의식있는 효성그룹..
    창조경제....

    이런것들을 언론에 쫌 활용하였으면하는 좋겠다는 생각에 몇자 끄적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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