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나우] 세상 모든 창조에 영감을 불어넣다

효성/나우




효성이 지상파 방송과 종편, 케이블 방송 등을 통해 그룹 광고를 선보였습니다. 이번 광고는 회사의 근간이 되는 ‘섬유(실)’들이 3D 그래픽을 통해 회사의 주요 제품인 스판덱스, 타이어코드를 비롯해 탄소섬유, 폴리케톤 등 신성장 동력 사업 제품으로 변하면서 ‘새롭게 더 좋은 제품’으로 만들어지는 과정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는 효성 제품들이 첨단 기술이 필요한 제품과 다른 산업의 기초가 되는 것임을 강조하는 동시에 혁신적인 개발과 투자 등 비즈니스를 통해 창조 경제를 선도하는 기업 이미지를 전달하기 위한 것으로, 깔끔한 영상 속에 강한 임팩트를 함축하고 있습니다. 소비재가 없어 일반 소비자들의 인지도가 낮은 상황에서 이번 광고가 효성의 기업 이미지를 제고하는 한편 고객들과 소통하기 위한 노력의 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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