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2일, 세빛둥둥섬 뷔페 레스토랑 ‘채빛 Cuisine’ 그랜드 오픈




7월 22일, 세빛섬에 국내 유일의 수상 뷔페 레스토랑이 오픈 한다는 소식입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chavit cuisine’인데요. 한강의 경치를 배경으로 더위도 식히고 낭만적인 식사도 즐길 수 있는 이색 레스토랑, 지금부터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세빛섬 2섬(채빛섬)과 함께 새롭게 문을 여는 chavit cuisine


 

새롭게 오픈하는 수상 뷔페 레스토랑 채빛 Cuisine



지난 6월, 오랜 준비를 마치고 세빛섬이 마침내 시민들에게 다시 공개되었는데요. 1섬(가빛섬)에 위치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올라, CNN café, 비스타 펍에는 벌써부터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고 있습니다. 블로그를 통한 후기도 자주 볼 수 있구요. 


그 동안 살짝 아쉬웠던 점이 있다면 2섬(채빛섬)이 단장의 시간을 갖느라 시민들에게 개방되지 않고 있었다는 점인데요. 새롭게 오픈하는 수상 뷔페 레스토랑 chavit cuisine과 함께, 이제는 2섬(채빛섬)도 한강의 명소로 함께 자리잡을 듯합니다.



한강의 경치와 함께 즐기는 스타일리쉬한 식사

 


한강 위에 자리잡은 채빛 Cusinine



날씨가 더워 질수록 물가를 찾게 되는 법이죠. 이미 더위를 잊기 위해 계곡, 혹은 바다로 떠나신 분들도 많을 겁니다. 굳이 손과 발을 담그지 않아도 물은 보기만 해도 더위를 잊게 해주죠. chavit cuisine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한강의 경치 그 자체입니다.


한강이라는 장소는 시원하고 쾌적한 분위기를 느끼게 해 주면서도, 때로는 낭만적인 공간으로 변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한강변도 아닌 한강 ‘위’라는 독특한 위치는 chavit cuisine에서의 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것 같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건강을 담은 라이브 오픈 키친을 표방하는 만큼 160여종 이상의 수준 높은 요리가 방문객들을 기다리고 있다니 기대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뷔페인 만큼 무한 리필은 기본! 세빛섬에서 스타일리쉬한 식사를 즐겨 보세요.



세빛섬 뷔페 레스토랑 오픈 기념 특급 이벤트



뷔페 레스토랑 오픈 기념 특급 이벤트

 


이벤트 하나, 최대 20% 가격 할인


VAT 포함

정상가

할인가

 주중점심

29,000 원 

26,000 원 

 주중저녁 / 공휴일

55,000 원

44,000 원 


이벤트 둘, 주류 1+1 이벤트


▷ 하이네켄/산토리 맥주/ 하우스와인 1잔 주문 시 1잔 무료

▷ 와인 1병 주문시 프로모션 와인 1병 무료 증정 

▷ 예약 및 문의 02-3477-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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