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빛둥둥섬 탐방 제 1편, 새로 오픈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올라(Ola!)를 가다

효성/나우


 

날씨가 많이 더워졌죠? 본격적으로 여름의 기운을 느낄 수 있는 요즘입니다. 그래도 서울은 더위를 식혀 줄 한강이 있어 다행입니다. 한강 중에서도 핫플레이스로 떠오르고 있는 그곳은 바로, "세빛둥둥섬"인데요.

 

화창했던 지난 주말, 세빛둥둥섬에 맛있는 명소가 탄생했다는 소식을 듣고, 블로그 지기는 세빛둥둥섬으로 향했습니다. 세빛둥둥섬에 새롭게 둥지를 튼 이탈리안 레스토랑 "올라(Ola)"의 오픈식 현장으로 함께 가보실까요?



*경고 : 이 포스팅에는 식욕을 자극하는 음식 사진이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다이어트 중이거나 배가 고프신 분들은 주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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