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Power of the Tech: 원천 기술

스토리/효성

기업 성장은 물론 국가 발전의 근간을 이루는 원천 기술. 우리만의 독자 기술이 필요한 이유를 수치를 통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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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원천 기술의 현주소는?

 

 

미국 싱크탱크 랜드연구소가 각국 스타트업 등이 개발한 원천 기술의 시장 가치를 분석한 결과 한국이 315억 5,000만 달러(약 41조 원)로 12위를 차지했다. 이는 독일을 비롯한 싱가포르, 스웨덴, 일본보다 앞선 수치다. 미국의 경우 6,370억 2,000만 달러(약 841조 원)로 선두를 달렸고, 중국이 4,348억 9,000만 달러(약 574조 원)로 미국을 뒤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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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국제특허출원 세계 4위

 

 

국내 기업들이 혁신 활동 결과물을 국제적으로 보호받기 위한 해외 지식재산권 확보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 특허청에 따르면 국내 기업의 2021년 지식재산기구(WIPO) 국제특허출원이 전년 대비 3.2% 증가해 2년 연속 세계 4위를 차지했다. 특히 국제특허출원(PCT) 출원 증가율은 주요 상위 5개국인 중국, 미국, 일본, 독일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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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업의 지식재산을 보호하라!

 

 

한국은 지식재산 강국의 면모를 보이고 있지만 지식재산 생태계는 다소 취약한 실정이다. 이에 특허청은 2020년 ‘지재권 분쟁 대응센터’를 설치했다. 본 센터에서는 지재권 분쟁 대응 역량이 부족한 중소기업과 핫라인을 구축하고, 분쟁 정보 모니터링 및 맞춤형 분쟁 대응 전략 컨설팅 등을 중점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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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의 특허 기록, 수상으로 이어지다

 

 

효성이 올해의 지식재산경영기업으로 선정됐다. 지식재산경영기업상은 국가 지식재산과 산업 발전에 기여한 기업에 주어지는 지식재산 분야 국내 최고 권위의 상이다. 현재 효성은 자체 기술에 대한 특허를 등록해 지식재산권을 보호하고 임직원의 경험과 노하우를 결합시켜 새로운 기술 발명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기술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연구 개발에 투자를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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