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나우] 2016년 효성 한마음 체육대회

만나다/효성 피플 2016.06.09 15:10



지난 5월 셋째 주 토요일, ‘2016년 효성 한마음 체육대회’가 안양공장 운동장에서 열렸습니다. 임직원들과 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열기 가득했던 체육대회 현장을 소개합니다.



창립 50주년 맞아 열린 특별한 체육대회

“올해는 우리회사가 창립 50주년이 된 매우 뜻깊은 해입니다. 오늘 체육대회에서 겨루게 될 종목들은 동료애와 팀워크가 바탕이 되는 경기들입니다. 이를 통해 One Team Spirit을 되새겨보는 기회가 됐으면 합니다.”

 


이상운 부회장의 체육대회 개막 선언과 함께 시작된 2016년 효성 한마음 체육대회. 다양한 사업부의 임직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뛰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축구, 단체줄넘기, 줄다리기, 계주 등 각종 경기와 함께 4인 5각, 홉레이스, 구름다리 릴레이 등 새로운 종목도 편성돼 색다른 재미를 안겨주었다. 특히 올해는 우리회사가 50주년을 맞이한 만큼 보다 특별한 시간으로 구성됐다. 효성인 가족들을 위한 그림 그리기 축제와 재미있는 인형극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가족 단위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무엇보다 효성인 가족들이 행복한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한 행사임을 확인할 수 있었다.


모두 한마음으로 운동장을 누비다

본격적인 경기에 앞서 진행된 개회식에서는 참가자들이 선수 선서를 한 후 우리회사와 자매결연한 육군 1군단, 독수리부대가 태권도 시범을 보여주었다. 박력이 넘치는 멋진 공연에 효성 가족들이 뜨거운 박수로 화답했다.



이후, 건설PG와 정보통신PG의 축구 결승전이 열렸다. 땀흘리며 뛰는 치열한 접전 끝에, 최종 승리는 멋진 골을 넣은 건설PG에게 돌아갔다. 건설PG는 이외에도 홉레이스, 구름다리 릴레이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종합 1위를 거머쥐는 영광을 누렸다. 줄다리기, 계주, 4인 5각 종목에서 1위를 차지한 섬유PG는 이날 종합 2위에 올랐다.


가족들이 함께해 더욱 뜻깊은 시간

이번 체육대회는 가족들을 위한 부대 프로그램들이 인기를 끌었다. 중공업연구소 강당에서 열린 인형극 <혹부리영감과 노래주머니>는 3차례 공연 모두 만석을 기록했다. ‘사랑해요 효성, 행복한 미래’를 주제로 진행된 어린이 그림 그리기 축제도 큰 호응을 얻었다. 이 외에도 ‘백년효성 소망 메시지 월’, 떡볶이와 피자, 통감자 등을 제공한 ‘푸드존’, 스파이더 바운서 등으로 인기를 모은 ‘키즈존’과 ‘키다리 피에로 퍼포먼스’도 임직원 가족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안겨주었다.

 

(위) 영예의 종합 우승을 차지한 건설PG
(아래) 내일의 주인은 우리죠! 동심 가득한 어린이 체육대회.


이번 효성 한마음 체육대회는 ‘백년효성’을 향해 도약하는 효성 가족들의 자부심과 희망을 한껏 느낀 자리였다. ‘혼자 가면 빨리 가고, 함께 가면 멀리 간다.’ 체육대회 소망 메시지 월에 누군가가 쓴 문구처럼 오랫동안 좋은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모두 함께 힘을 모아야 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가슴에 새긴 효성 가족. 한마음 한뜻으로 뭉친 이날의 기분 좋은 에너지가 백년효성을 이루어가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이웃과 행복을 나눈 시간! 굿윌 팝업스토어와 아나바다 경매



이번 체육대회에서는 이웃을 돕기 위한 아나바다 경매와 굿윌 팝업스토어가 동시에 열려 많은 이들의 참여가 줄을 이었다. 평소 쓰지 않는 물건을 기부한 산업자재PG 소속 임직원들은 이번 기회에 나눔을 통한 행복을 느꼈다며 입을 모았다. 기부 물품을 판매해 얻은 수익금은 영락애니아의 집에 전달됐다. 한편 굿윌 팝업스토어 역시 판매 수익금을 굿윌스토어에 기증했다.




건강한 효성인의 즐거운 도전


우리회사에서는 임직원들의 화합과 단결을 위해 각 사업장 특성에 맞는 다양한 체육 활동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마라톤 대회, 야구 및 축구 경기 등 효성인의 다채로운 체육 활동 소식을 전합니다.

/ 노틸러스효성PU, 본사·공장 친선 체육 교류전



노틸러스효성PU가 4월 2일 구미 구포 생활체육공원에서 ‘2016년 상반기 본사·공장 친선 체육 교류전’을 실시했다. 축구와 야구 종목으로 구성된 이번 친선 체육 교류전은 상호 화합과 소통을 위해 마련된 자리다. 축구 경기는 2:1로 구미공장이, 야구 경기는 15:10으로 본사가 승리를 거뒀다. 올해로 3년 차를 맞이한 노틸러스효성PU 본사·공장 친선 체육 교류전은 상반기에는 구미, 하반기에는 서울(본사)에서 실시하고 있다. 행사에 참가한 효성인들은 동료들과 더욱 활발하게 소통하고 협력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전했다.

/ 효성USA법인, 청소년 지원기금 마련을 위한 마라톤



효성USA법인 및 효성홀딩스 임직원들이 5월 14일 5㎞ 단축 마라톤 행사에 참여했다. 12년째 지역 YMCA에서 개최하는 이 행사는 지역사회 청소년 지원기금 마련을 위한 목적으로 열리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단축 마라톤에 참여한 효성USA법인 직원들은 효성 로고와 사명이 들어간 티셔츠를 입고 이웃 사랑 행사에 동참했다. 특히 미국법인과 거래하는 Wells Fargo 은행의 RM(Relationship Manager)도 동참해 더욱 의미가 깊었다. 효성USA법인은 단축 마라톤을 매년 정례화해 직원들의 나눔 정신과 자부심을 고취할 예정이다.

/ 갤럭시아코퍼레이션, 언더아머 러닝크루와 마라톤 참가



지난 4월 16일 갤럭시아코퍼레이션 임직원들이 언더아머 러닝크루(언더아머와 러닝을 좋아하는 사람들)와 함께 ‘2016 여의도 벚꽃 마라톤’에 참여했다. 높은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러닝크루들은 언더아머 러닝 제품을 입고 마라톤 경기에 참가, 언더아머만의 특별한 브랜드 가치를 경험했다. 이날 언더아머 러닝크루들과 직원들은 각자가 목표한 만큼 기록을 올리며 2016 여의도 벚꽃 마라톤 도전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앞으로도 언더아머 러닝크루들은 다양한 러닝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건강한 효성인의 즐거운 도전

2016년 효성 한마음 체육대회에서 임직원 가족들을 위해 ‘사랑해요 효성, 행복한 미래’를 주제로

작은 그림 대회를 열었습니다. 효성 주니어들이 생각하는 우리회사의 모습은 어떨까요? 아이들이 아빠, 엄마가 다니는 효성을 생각하며 그린 알록달록한 그림을 함께 살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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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효성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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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효성 2016.06.10 16:1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설PG는 이외에도 홉레이스, 구름다리 릴레이 종목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종합 1위를 거머쥐는 영광을 누렸다. 줄다리기, 계주, 4인 5각 종목에서 1위를 차지한 섬유PG는 이날 종합 2위에 올랐다." 작년 1위 섬유 PG였습니다~^^